California: 32개의 글



아름답고 가격도 좋은 그리피스 파크에서 골프 즐기기 [미국 엘에이 여행 / 윌슨 & 하딩 골프 코스/ Griffith Park]

Posted by HAPPYJINI
2018.07.23 12:01 California

엘에이는 그냥 숨만 쉬어도 좋은 날씨이지만 ^^ 골프를 즐기기에도 참 좋은 도시입니다. 날씨가 거의 1년내내 골프를 즐기기에 좋은 조건이고 골프장도 많습니다. 물론 다른 도시처럼 좋거나 나쁜 골프코스, 쉽거나 어려운 골프코스도 있습니다. 오늘 공유할 골프장은 중간 레벨의 골프코스를 소개하려고 합니다. 

엘에이의 그리피스 파크(Griffith Park) 안에는 골프장이 있습니다. 엘에이에 사는 많은 사람들이 부담없이 갈 수 있는 윌슨 & 하딩 골프 코스[wilson harding golf course]입니다. [윌슨- 미국 제 28대 대통령 토마스 우드로 윌슨/ 하딩- 미국 제 29대 대통령 워런 G 하딩의 이름을 딴 골프코스입니다.]

아름답고 가격도 좋은 그리피스 파크에서 골프 즐기기 [엘에이 여행  윌슨 하딩 골프 코스]1 캘리포니아 골프

아름답고 가격도 좋은 그리피스 파크에서 골프 즐기기 [엘에이 여행  윌슨 하딩 골프 코스]7



윌슨과 하딩 골프코스는 처음 필드를 나간 곳이기도 해서 개인적으로 특별한 곳입니다. 골프치는 사람은 누구나 처음 필드 나갔던 경험을 기억할 것입니다. 정신적으로나 육체적으로 힘들었던 기억이 아직도 생생합니다. 처음 필드 나갔던 때는 전혀 준비가 되어 있던 상태가 아니였습니다. 이제 겨우 몇달 레인지에서 아이언 연습을 했었고 아직 드라이버를 쳐본적도 없던 상태였습니다. 하지만 필드에서 골프 치는 것을 경험해야지 더 빨리 배운다는 말에 처음 가게 된 필드입니다. 거의 악몽과도 같은 첫 필드는 사람들 눈치를 보면서 에티켓과 룰을 혼자 배우는 것이 쉽지 않았습니다. 거기다가 앞, 뒤 그룹과의 간격을 유지하는 것이 쉽지 않았습니다. 

몇 년이 지난 후 이제는 De Bell, Brookside, Hansen, Rio hondo 등의 좋아하는 코스들도 생겼습니다. 물론 좋은 곳을 가려면  Los Verdes, Trump, Angeles National Golf Club 등을 추천합니다. 그렇지만 계획없이 갑자기 골프를 치게 되거나, 그냥 친한친구끼리 필드 가기로 할 때는 그리피스 파크의 윌슨, 하딩을 가게 됩니다. 그리피스 공원(Griffith Park)에 윌슨, 하딩 말고 루즈벨트 골프 코스도 있습니다. 하지만 개인적으로는 루즈벨드 골프코스를 좋아하지 않습니다. 게다가 몇번 갔었을 때 골프장 상태가 안좋았기 때문에 굳이 루즈벨트를 다시 가볼 필요가 없었습니다. 가까운 윌슨, 하딩을 더욱 이용합니다. 연습하기에도 좋습니다. 퍼팅 그린도 꽤 크고 치핑 에어리어도 따로 있고, 2층으로 된 레인지에서 연습하거나 레슨도 받을 수 있습니다. 

아름답고 가격도 좋은 그리피스 파크에서 골프 즐기기 [엘에이 여행  윌슨 하딩 골프 코스] 레인지

아름답고 가격도 좋은 그리피스 파크에서 골프 즐기기 [엘에이 여행 / 윌슨 하딩 골프 코스] 퍼팅 연습




윌슨이 하딩 보다 살짝 더 길고 코스도 조금 더 어렵습니다. 두 코스 모두 관리가 항상 잘 되어있고 비용도 괜찮습니다. 이 코스를 돌다보면 풍경이 아름답고 동물들도(사슴,노새,거위)보입니다.

파킹은 항상 자리가 많습니다. 그러나 레인지 옆에 파킹하는 것을 권하지 않습니다. 예전에 차에 공이 떨어진 경험이 있습니다. 후드에 공이 떨어져 찍힌 자국이 생긴적이 있었어요. 어찌나 속상하던지....

짧은 시간에 잠깐 필드를 나가고 싶다면, 트와일라잇, 수퍼 트와일라잇도 있습니다. 아래 가격표를 참고하세요.

아름답고 가격도 좋은 그리피스 파크에서 골프 즐기기 [엘에이 여행 / 윌슨 하딩 골프 코스] 가격

◆ Wilson Harding Golf Course

4730 Crystal Springs Drive, LA, CA 90027

클럽하우스 ☎ 323.661.7212

프로 샵 ☎ 323.663.2555





윌슨, 하딩 골드코스의 클럽하우스는 어떨까요?

여기도 마찬가지고 클럽하우스의 간식들이 맛있습니다. 하지만 맛없는 클럽하우스를 아직까지 가본 적이 없기 때문에 그렇게 중요한 의견은 아니라 생각합니다. 

사실 운동을 하고나서 맥주와 간식이 맛없을 수가 있을까요? ^^

다른 골프장 클럽하우스 처럼 이곳에서도 가끔 결혼식도 있습니다. 




엘에이에서 괜찮은 가격에 코스를 찾고 있다면 윌슨, 하딩 골프코스를 추천합니다. 위에서 이야기한것 처럼 진짜 좋은 곳을 가고 싶다면 추천하는 곳은 Angeles National Golf Club입니다. 여기는 카트에 GPS가 설치되어 있고 드레스 코드가 있으며 티타임도 있습니다. 상당히 격식있는 코스입니다. 가격은 라운딩피만 $130입니다. 물론 한국에 비하면 저렴한 가격일 수도 있습니다. 

그리고 또 반대로 정식 골프를 칠 목적이 아니라 아이어 몇개와 퍼터만 들고 연습 삼아 라운딩 할려면 로스펠리스 골프를 추천합니다. 파3가 9홀있는 골프장으로 가격도 레인지 보다 저렴하고..무엇보다 핫도그도 진짜 맛있습니다. =)


그리피스 파크에는 그리피스 천문대가 있습니다. 현재 캘리포니아에서 발생한 산불로 인해 올라가는 길들이 모두 통제되어 있는 상태입니다. 방문 전에 알아보시길 바랍니다. (현지시간 2018년 7월 18일 기준입니다.)

◆ Griffith Observatory
2800 East Observatory Road
Los Angeles, CA 90027
☎ 213.473.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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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에 왔다면 꼭 가야할 멕시칸 식당 엘 타우리노[ El Taurino / 엘에이 맛집]

Posted by HAPPYJINI
2018.07.02 00:31 California


엘에이에 다양한 먹거리가 있지만 꼭 먹어봐야 할 곳이 있습니다. 미서부 관광이라면 인앤아웃 버거를 맛봐야겠지만 엘에이에 왔다면....


엘 타우리노(El Taurino)라는 멕시칸 식당을 꼭 가봐야 합니다. 


엘타우리노, 엘토리뇨, 엘토리노...한글로 쓰자면 이렇게 다양해질 수 있습니다. 한국 사람들은 후버 타코라고도 많이 부릅니다. 원래 이름은 엘 타우리노이지만 후버길에 있어서 후버타코라 불리기 시작한 듯 합니다. 엘 타우리노는 타코와 부리또가 유명한 멕시칸 레스토랑입니다. 엘에이에는 유명한 타코 가게가 2곳이 있습니다. 한 곳은 오늘 소개할 엘 타우리노이고, 다른 하나는 킹 타코(King Taco)라는 식당입니다. 

옛날부터 내려오는 말에 의하면 킹 타코가 먼저 생기고 그 가족이 엘 타우리노를 차렸다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소문에 그렇습니다.)엘타우리노와 킹 타코의 공통점이라면 철저하게 가족 비지니스로 유지되는 가게로 유명하고, 킹 타코는 1974년에 창립되서 가게를 여러 개로 늘려나가며 프랜차이즈 레스토랑으로 자리잡고 있습니다.  킹 타코는 22개의 스토어가 캘리포니아에 퍼져 있습니다. 10년 사이에 킹 타코가 많은 프랜차이즈 레스토랑을 냈지만 물론 그것도 캘리포니아에 한정되지만...그전까지만 해도 많지가 않아서 엘에이에 살다가 타주로 이사간 사람들은 엘에이 방문 때 엘 타우리노 아니면 킹 타코를 얼려서 갖고간다고 합니다. 

그 정도로 유명한 멕시칸 레스토랑입니다. 엘에이에 여행, 방문하셨다면 꼭 추천합니다. ^^







LA에 왔다면 꼭 가야할 멕시칸 식당 엘 타우리노[ El Taurino / 엘에이 맛집]




엘 타우리노는 한인타운의 후버길에 위치해 있습니다. 전화주문을 미리하고 가시면 가셔서 오래 기다리지 않아도 됩니다. 그냥 방문해서 주문하고 기다릴 경우에는 한가해도 30분은 기다려야 합니다. 가게에 사람이 많이 없는 것 처럼 보여도 전화 주문때문에 계속 뒤로 밀리게 되버려서 전화로 주문하고 방문하길 권합니다. 웬만하면 항상 바쁜 식당입니다.



◆엘 타우리노(El Taurino)

1104 Hoover St LA, CA 90006

☎ 213.738.9197

월요일~수요일 오전 8:30~ 오전 3:00

목요일 오전 8:30~오전 12:00

금~일요일 24시간 영업

엘 타우리노 메뉴




킹 타코(King Taco)는 엘에이, 엘몬트,메이우드,볼드윈 파크, 패서디나, 폰타나, 린우드, 피코 리베라, 월넛 파크 , 롱비치, 온타리오, 글렌데일, 벨플라워 등 여러 곳에 있습니다.  클릭하면 킹타코 가게들이 있는 로케이션과 연락처, 영업시간이 나옵니다. 있는 곳에서 가까운 식당을 방문하시면 됩니다. 맛은 엘 타우리노와 킹 타코 똑같습니다.



LA에 왔다면 꼭 가야할 멕시칸 식당 엘 타우리노[ El Taurino / 엘에이 맛집] 내부사진



메뉴는 대표적으로 타코(Taco), 토르타(Torta), 부리또(Burrito), 토스타다(Tostada), 퀘사디아(Quasedilla) 와 그 외에 멕시칸들이 좋아하는 무슨 갈비탕처럼 생긴 메뉴들도 있습니다. 항상 가게안은 북적거려서 저희 일행들은 투고를 해서 먹습니다. 가게 안에서도 식사가 가능하지만 사진에 보이는 것처럼 거의 히스패닉들입니다.



LA에 왔다면 꼭 가야할 멕시칸 식당 엘 타우리노[ El Taurino / 엘에이 맛집] 주방


LA에 왔다면 꼭 가야할 멕시칸 식당 엘 타우리노[ El Taurino / 엘에이 맛집]7





LA에 왔다면 꼭 가야할 멕시칸 식당 엘 타우리노[ El Taurino / 엘에이 맛집]오르차타




엘 타우리노에 오면 항상 먹는 오르차타(Horchata)입니다. 스페인을 대표하는 음료입니다. 한국의 식혜와 비슷한 맛인데 계피맛도 느껴져 수정과도 생각납니다. 그렇다고 수정과 맛은 아니고 식혜 맛에 더 가깝습니다. 달달하니 살짝나는 계피맛이 맛있습니다.



◆ 오르차타(Horchata)란?


추파(Chufa)를 갈은 것에 설탕과 물을 첨가하여 만드는 차가운 여름 음료로, 스페인 발렌시아 지방에서 처음 만들었다. 추파는 기름골(Tiger Nut)이라고 부르는 사초의 덩이뿌리로 겉모양은 찌그러진 땅콩같이 생겼다. 수확하여 말린 후에 다시 물에 불리면 , 겉은 쫄깃하고 속은 부드러우면서 단맛이 배어난다. 이것을 갈아 물과 설탕에 섞은 것이 추파 오르차타(Horchata de Chufa)입니다. 육질이 백색이고 천연 지방이 함유되어 고소한 맛을 내며 마지막 단계에 풍미를 더하기 위해 계피와 레몬을 첨가하기도 합니다. 



멕시코 및 중남미 국가들에서는 아몬드, 쌀, 보리 등을 추파의 대체 재료로 사용하고, 우유 및 계피와 바닐라 향을 첨가하기도 합니다. 과테말라와 멕시코에서는 추파 대신 쌀을 갈아 넣어 아로스 오르차타를 만들고 푸에르토리코와 베네수엘라에서는 참깨를 넣어 알론홀리 오르차타를 만드는게 럼주를 넣어 알코올 음료로 만들기도 합니다. 


 

LA에 왔다면 꼭 가야할 멕시칸 식당 엘 타우리노[ El Taurino / 엘에이 맛집] 타코 퀘사디아 톨타



나는 타코와 치즈만 넣은 퀘사디아를 주문했어요. 치즈만 들어간 퀘사디아를 핫소스에 찍어 먹는 것을 좋아해서 항상 타코와 먹고 있어요. 친구가 주문한 토르타를 먹어봤는데 너무 맛있더라구요. 톨타는 멕시칸식 샌드위치에요. 톨타도 역시 개인의 입맛대로 주문 가능한데요. 친구가 주문한 것은 카네 아사다(carne asada 그릴드 비프), 아보카도, 콩소스, 토마토, 치즈 ,그릴드 어니언을 올려서 주문한 톨타에요. 타코, 토르타는 모든 사람 입맛에 잘 맞겠더라구요.


LA에 왔다면 꼭 가야할 멕시칸 식당 엘 타우리노[ El Taurino / 엘에이 맛집] 9


LA에 왔다면 꼭 가야할 멕시칸 식당 엘 타우리노[ El Taurino / 엘에이 맛집] 부리또






비프와 밥, 양파만 들어간 부리또에요. 개인적으로 콩이 들어간 식감을 좋아하지 않아서 밥을 넣어서 먹습니다.

주문할 때 부리또를 처음 먹는 사람들은 핫소스를 안에 넣지말고 따로 달라고 해야 합니다. 그대로 먹었다가는 속이 다 탑니다. 매워요~ 부리또를 주문 할 때 고기를 선택하고 콩, 아보카도, 양파, 밥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소고기와 아보카도만 넣어서 먹을 때도 있고(맛은 있지만 칼로리를 생각할 때는 자제합니다.) 어쩔 때는 비프, 양파, 밥 이렇게 주문해서 먹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콩 보다는 밥을 넣는 것을 추천합니다. 

모든 메뉴는 개인의 입맛에 맞게 고기를 선택하면 됩니다. 

엘 타우리노와 킹 타코는 모든 메뉴가 다 맛있지만 핫소스가 정말 맛있습니다. 맵지만 스트레스가 풀리는 맛있는 매운 맛입니다.

저는 타코를 냉동해서 포장해온 적은 없지만 포스팅하다 보니 또 생각이 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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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로브 '치즈케익 팩토리' 레스토랑 [The Cheesecake Factory/ The Grove / 엘에이 맛집]

Posted by HAPPYJINI
2018.07.01 02:43 California


엘에이 그로브[The Grove] 쇼핑몰 안에는 여러 식당과 파머스 마켓이 있지만 항상 사람이 많은 프랜차이즈 레스토랑이 있습니다.

그 곳은 더 치즈케이크 팩토리[The Cheesecake Factory]입니다. 치즈케이크 팩토리는 미국의 프랜차이즈 식당입니다. 미국의 34개주와 워싱턴 D.C.에 148개 점포가 있습니다. [위키백과 참고] 미국 여행을 하시는 분들이라면 가보았을 가능성이 높은 레스토랑인데요. 조금 크다싶은 쇼핑몰에는 거의 들어가 있는 프랜차이즈 식당이에요. 


메뉴는 엄청 다양한데요. 다양한 핑거푸드 애피타이저부터 샐러드, 파스타, 버거,샌드위치, 피자, 스테이크, 에그롤, 시푸드, 오믈렛, 타코, 브리또,타이 음식, 디저트 등 대략 250가지의 메뉴가 준비되어있습니다. 남녀노소 가리지 않고 모두의 입맛을 사로잡을 수 있는 레스토랑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로브 '치즈케익 팩토리' 레스토랑 [The Cheesecake Factory/  The Grove / 엘에이 맛집]




The Cheesecake Factory


189 The Grove Dr LA, CA 90036

☎ 323.634.0511

월요일~목요일 오전 11:30~오후 11:00

금요일 오전 11:30~오전 12:30

토요일 오전 10:00~오전 12: 30

일요일 오전 10:00~오후 11:00



그로브의 치즈케이크 팩토리는 1,2층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점심, 저녁 시간에는 거의 웨이팅이 있는 편이에요. ^^; 저희가 간 시간은 다행히 점심시간 살짝 전이라 기다림없이 바로 안내받을 수 있었어요. 천장이 높아서 계단 또한 엄청 높습니다. 계단에 트라우마가 있는 저로서는 살짝 무섭기도 하지만 엘리베이터가 설치되어 있어서 괜찮습니다. 


그로브 '치즈케익 팩토리' 레스토랑 [The Cheesecake Factory/  The Grove / 엘에이 맛집]2


그로브 '치즈케익 팩토리' 레스토랑 [The Cheesecake Factory/  The Grove / 엘에이 맛집]3






어느 동네 치즈케익 팩토리를 가도 입구에 디저트가 디스플레이되어 있습니다. 안그래도 항상 당 떨어진 느낌으로 살아가는 저에게 달달이들은 저의 동공을 지진나게 하지요 ^^ 지금의 치즈케익 팩토리는 패밀리 레스토랑에 가깝지만 이름답게 다양한 치즈케이크와 생크림, 초코케이크 다양하게 있는데 가장 유명한 케이크가 스트로베리 치즈케이크입니다. 하지만 요즘 한국의 디저트들이 너무 다양하고 맛있기 때문에 한국에서 여행온 관광객들에게는 살짝 아쉬울 수도 있습니다. 


한국에서 먹던 치즈케이크 맛과는 다를 수 있기 때문에요. ^^ 그래도 맛은 있습니다. 



그로브 '치즈케익 팩토리' 레스토랑 [The Cheesecake Factory/  The Grove / 엘에이 맛집]4


그로브 '치즈케익 팩토리' 레스토랑 [The Cheesecake Factory/  The Grove / 엘에이 맛집] 아보카도 에그 롤


그로브 '치즈케익 팩토리' 레스토랑 [The Cheesecake Factory/  The Grove / 엘에이 맛집] 아보카도 에그 롤 2





저희는 아직 점심시간 전이라 쇼핑에 앞서 간단하게 먹기로 하고 아보카도 에그롤과 스테이크 타코, 클럽 샌드위치를 시켰습니다. 치크케이크 팩토리는 양이 많기 때문에 사람 수대로 시키면 많이 남을 수 있으니 참고하세요. ^^

개인적으로 치즈케익 팩토리의 식전에 나오는 빵을 너무 좋아합니다. 버터에 발라먹기만 해도 어찌나 맛있는지....한번 더!를 부르짖으며 빵으로 배를 채우네요. 이러니 정작 먹어야 할 음식들을 못먹고 남은 음식을 투고해서 오게 됩니다. 원래 식사 시간에 갈 경우 저는 항상 파스타 메뉴 하나와 타이 래러스 랩을 꼭 먹습니다. Thai Lettuce Wraps은 특히 여성분들이 좋아하는 메뉴에요. 레러스 안에 치킨, 당근,누들 등을 넣고 싸먹는 메뉴인데 소스가 맛있습니다. 치즈케익 팩토리 음식들이 상당한 칼로리의 음식들인데 타이 래터스 랩은 다이어트를 하는 여성분이라면 추천하는 메뉴입니다. 맛도 있구요. 



그로브 '치즈케익 팩토리' 레스토랑 [The Cheesecake Factory/  The Grove / 엘에이 맛집] 타코 클럽 샌드위치



늘 그렇듯이 치즈케익 팩토리의 메뉴들은 실패가 없습니다. 아쉬운 점이 있었다면 개인적으로 실란트로(고수)를 안좋아하는데 스테이크 타코에 나온 밥이 실란트로 밥이였어요. ^^; 실란트로 좋아하는 친구도 실란트로 밥은 선호하지 않더라구요. 

이 날 저에게 가장 만족스러웠던 메뉴는 처음 먹어본 아보카도 에그롤이였습니다. ^^ 너무 맛있다는~~~~ 왜 이걸 여태 몰랐을까 하는 후회를 하며 식전빵과 아보카도 에그롤로 배를 채우고 나왔어요.

파킹 티켓은 1층에서 도장 받아가세요~ ^^





치즈케익 팩토리 어느 동네든 있으니 꼭 한번 가보시길 추천합니다. 엘에이의 경우 그로브(The Grove)가 식사와 쇼핑을 논스톱으로 할 수 있는 곳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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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나 그리웠던 엘에이 바닷가~레돈도 비치 [ Redondo Beach/LA 여행,맛집 ]

Posted by HAPPYJINI
2018.06.29 09:16 California

로스엔젤레스에는 산타모니카, 레돈도 비치, 헌팅턴 비치, 롱 비치, 뉴포트 비치,라구나 비치,베니스 비치,허모사 비치,맨하튼 비치 등 바닷가가 많습니다. 각기 바닷가마다 다른 매력을 갖고 있지만 개인적으로 레돈도 비치를 참 좋아합니다. 레돈도 비치는 LA 공항에서 북쪽으로 약 24k, LA 한인타운에서 서쪽으로 약 29km 떨어져 있습니다. 원래는 항구로 유명했지만 엘에이항이 개발되면서 점차 항구로서의 기능은 상실하고 유명한 휴양지가 되었습니다. 들으면 알만한 미국의 유명한 밴드인 '비치 보이스'의 Surfin' U.S.A의 비트가 탄생한 곳이기도 합니다. 맨하튼 비치와 함께 서핑하기에 좋은 바다입니다. 

개인적으로 레돈도 비치를 좋아하는 이유는 깨끗하고 맛있는 한국식 횟집이 있고 그 밖에 다른 음식도 맛있어요. 그러고 추로스를 좋아하는데 레돈도 비치 츄러스가 맛있고 동심으로 돌아간 듯 오락실에 다양한 게임들이 있어서 너무 좋아합니다. 



너무나 그리웠던 엘에이 바닷가~레돈도 비치 [ Redondo Beach/LA 여행,맛집 ]1



주말이여서 그런지 저녁시간이 다되어 가는데도 불구하고 많은 차들이 레돈도 비치를 향하고 있었어요. 친구집인 엘에이 한인타운에서 차로 30분 정도 걸려서 도착했지만 파킹 찾는게 하늘의 별 따기만큼 어려워서 30분은 뱅글뱅글 파킹랏을 돌았어요. :(

ㅋ ㅑ~ 코끝을 스치는 비릿한 바다 내음이 얼마나 그리웠는지.....

7시가 다 되어가는데도 날은 밝았고 역시 캘리포니아~! 시원한 바람까지 불어주는 환상적인 날씨였어요~! 



너무나 그리웠던 엘에이 바닷가~레돈도 비치 [ Redondo Beach/LA 여행,맛집 ] 2


너무나 그리웠던 엘에이 바닷가~레돈도 비치 [ Redondo Beach/LA 여행,맛집 ] 레돈도 비치 피어





너무나 그리웠던 엘에이 바닷가~레돈도 비치 [ Redondo Beach/LA 여행,맛집 ] 4



레돈도 비치에 도착하자마자 우리의 발길이 향한 곳은 추로스 집~! ^^ 라스베이거스에는 추로스가 코스코 밖에 안팔아서 코스트코 갈때만 먹을 수 있어서..그래서 항상 고픕니다. =) 파킹하고 레돈도 비치 피어로 거의 들어가자마자 왼쪽에 추로스 가게가 있습니다. 하지만 한국횟집을 지나서 조금만(10걸음^^) 더 들어가도 추로스 파는 가게가 있어요. 그걸 모르는지 항상 초입에 있는 가게만 사람이 북적거리더라구요. ^^ 맛은 똑같은데 말이죵~




너무나 그리웠던 엘에이 바닷가~레돈도 비치 [ Redondo Beach/LA 여행,맛집 ] 추러스







너무나 그리웠던 엘에이 바닷가~레돈도 비치 [ Redondo Beach/LA 여행,맛집 ] 5


너무나 그리웠던 엘에이 바닷가~레돈도 비치 [ Redondo Beach/LA 여행,맛집 ] 낚시






레돈도 비치 피어(Redondo Beach Pier)에서는 항상 낚시를 하는 사람들을 만날 수 있어요. 볼 때마다 과연 잡힐까 싶었는데...어떤 아저씨가 작지만 그래도 한마리 낚는걸 처음으로 봤어요.^^ 제가 낚은 물고기는 아니지만 어찌나 반갑던지~ ^^ 꽤 오랜 시간을 그 자리에서 묵묵히 기다려서 낚은거겠지요! 



너무나 그리웠던 엘에이 바닷가~레돈도 비치 [ Redondo Beach/LA 여행,맛집 ] 낚시 1






레돈도 비치의 대표라고 할 수 있는 것이 또 하나 있는데요. 그건 바로 한국식 횟집입니다.킹크랩과 매운탕이 유명합니다. 


레돈도 비치 피어에는 한국식 횟집이 2개 있어요. 그런데 항상 한 가게에만 사람이 많이 몰리는데 의외로 다른 가게의 존재를 모르는 사람들이 많더라구요. 이날도 한국식 횟집이 있다보니 레돈도 비치 피어에 유난히 한국 사람들이 많이 보였어요. 한국식 횟집은 레돈도 비치에 도착해서 차를 파킹하고 나오면 거의 피어 초입 왼쪽에 '해변횟집'이라고 있어요. 


너무나 그리웠던 엘에이 바닷가~레돈도 비치 [ Redondo Beach/LA 여행,맛집 ] 해변 횟집


Redondo Beach Crab House (해변횟집)

100 Fishermans Wharf F, Redondo Beach, CA 90277

☎ 310.376.2244

월~일요일 오전 11:00~오후 9:30


너무나 그리웠던 엘에이 바닷가~레돈도 비치 [ Redondo Beach/LA 여행,맛집 ] 한국횟집




해변횟집 지나서 50m정도 가면 우측에 한국 횟집이라고 있습니다. 이유는 모르겠지만 유명하기는 오히려 한국횟집이 유명합니다. 가격, 맛은 둘다 비슷합니다. 오히려 뷰는 해변횟집이 더 나은거 같습니다. 개인적인 의견입니다. 참고만 하세요. ^^ 가격은 두 가게 모두 비쌉니다. ^^;;  2인이서 먹을 경우 $150~$200정도는 예상해야 합니다.(약간의 알콜, 팁 포함한 가격입니다.) 

입구에서 주문하고 계산 후에 테이블로 안내받습니다. 한국 가격을 생각하고 먹으려면 비싸지만...그래도 미국에 이런 곳이 많지는 않으니까 가끔은 오게되더라구요. 두 가게 모두 맛, 퀄리티는 좋습니다. 만약 저렴하게 먹으려면 멕시칸들이 운영하는 가게를 방문하면 됩니다. 레돈도 비치 피어를 쭉~거의 한바퀴 돌아서 내려가다보면 시푸드를 파는 가게들이 나옵니다. 

해변횟집과 한국횟집에서는 킹크랩,랍스터,게다리, 한국식 매운탕, 굴, 새우, 사시미 등의 메뉴들이 있습니다.


 Pacific Fish Center (한국횟집)

131Fishermans Wharf, Redondo Beach, CA 90277

☎ 310.374.8420

월~일요일 오전 11:00~오후 9:30~10:00

클로즈 시간은 사이트마다 약간 차이가 있게 기록되어 있으므로 늦게 방문시엔 전화해보세요.







너무나 그리웠던 엘에이 바닷가~레돈도 비치 [ Redondo Beach/LA 여행,맛집 ] 7


너무나 그리웠던 엘에이 바닷가~레돈도 비치 [ Redondo Beach/LA 여행,맛집 ] 9





석양이 질 무렵 시원한 바람을 느끼며 벤치에 앉아있기만 해도 너무나도 행복한 시간이였습니다. 감히 라스베이거스에서는 느낄 수 없는 바다내음과 시원한 바람이기 때문에 더 더욱 소중하게 느껴지는 시간이였네요.


너무나 그리웠던 엘에이 바닷가~레돈도 비치 [ Redondo Beach/LA 여행,맛집 ] 고래 보기 투어



[이미지 출처 : tripadvisor.com]


Whale Watching(고래 보기 투어)을 하기 위해서 줄을 서있는 모습이에요. 저희는 타이밍이 맞지 않아서 체험해보지 못했어요. 다음에 기회가 되면 저도 바다로 나가 고래보고싶어요~~~비용은 $35이에요. 



너무나 그리웠던 엘에이 바닷가~레돈도 비치 [ Redondo Beach/LA 여행,맛집 ] 10






레돈도 비치 피어 좌측으로는 해변이 펼쳐져 있어요. 날이 좋아 수영을 즐기는 사람들도 있고 텐트를 치고 하루종일 여유를 즐기는 사람들로 넘쳐났어요. 저희는 이 날 복장이 안되는 이유로 해변가를 거닐지는 못했네요 ^^ 오랜만에 보는 바닷가라 보고 냄새 맡는 것만으로도 힐링 가득하고 왔습니다. 다녀온지 일주일도 채 지나지 않았는데 또 그립네요. 엘에이 여행을 오셨다면 많은 바닷가가 있으니 꼭 즐겨보세요. 그 중 레돈도 비치는 깨끗하고, 맛있는 한국식 횟집도 있으니 일석이조가 필요한 분들이라면 즐기기에 최고일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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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에이 쇼핑몰 THE GROVE [ 그로브 몰/ 파머스 마켓/ 엘에이 쇼핑/ 엘에이 여행]

Posted by HAPPYJINI
2018.06.28 07:26 California

천사의 도시 로스엔젤레스(Los Angeles)에 여행왔다면 디즈니랜드, 유니버셜 스튜디오도 가고 아울렛도 가고 여기저기 관광하겠지만 무엇보다 엘에이의 그로브몰(The Grove)도 한번쯤은 방문할 곳 중의 하나에요. 그로브몰은 엘에이에 살고 있는 사람들에게는 일상생활 속에 스며든 그런 곳인데요. 그로브몰은 쇼핑몰로 백화점, 수 많은 스토어들, 레스토랑, 극장, 파머스 마켓 등 볼거리가 많습니다. 


우선 쇼핑할 곳으로는 노드스트롬,애플, 바니스 뉴욕, 갭, 바나나 리퍼블릭, 자라, 제이크루, 맥, 매드웰,나이키, 세포라, 테슬라, 탑샵, 자라 등 의류, 전자, 화장품, 자동차,가구 스토어들이 있어요. 분수대가 있는 쪽에 크레이트 앤 배럴(Crate&Barrel)가구점이 있는데 미국온지 얼마 안됐을 때 너무나 좋아하던 가구점이에요. ^^ 아이키아처럼 싼 가격의 가구점은 아니지만 그렇다고 싸지도 않아요. 하지만 그래도 한국에 비하면 미국이 가구가 더 저렴한 듯 합니다. 크레이트 앤 배럴(Crate&Barrel) 왼쪽으로 노드스트롬(NORDSTROM)이 있습니다.



Nordstrom The Grove 

189 The Grove Dr LA, CA 90036

☎ 323.930.2230

월~목요일 오전 10:00~오후 9:00

금~토요일 오전 10:00~오후 10:00

일요일 오전 11:00~오후 8:00





엘에이 쇼핑몰 THE GROVE [ 그로브 몰/ 파머스 마켓/ 엘에이 쇼핑/ 엘에이 여행]


엘에이 쇼핑몰 THE GROVE [ 그로브 몰/ 파머스 마켓/ 엘에이 쇼핑/ 엘에이 여행] 2




노드스트롬 앞쪽으로 분수대가 있는데 음악에 맞춰 춤을 추는 작은 분수쇼를 하고 있었어요. ^^ 라스베이거스 벨라지오만큼은 아니지만 귀엽고 앙증맞네요.

분수대 앞쪽으로는 레스토랑과 카페들이 있어서 식사와 음료를 즐기면서 캘리포니아 날씨를 맘껏 느끼실 수 있어요. 크리스마스 때는 눈이 없는 엘에이에서 눈을 볼 수 있게 인공 눈을 뿌려주기도 한답니다. 


그로브 안에는 극장이 있어요. 쥬라기월드2(JURASSIC WORLD: FALLEN KINGDOM)가 한국 보다 늦게 개봉했는데요. 개봉하기 2주전쯤 그로브의 퍼시픽 극장(Pacific Theatres)에서 쥬라기월드 테마로 꾸며놓았어요. 





엘에이 쇼핑몰 THE GROVE [ 그로브 몰/ 파머스 마켓/ 엘에이 쇼핑/ 엘에이 여행]3


엘에이 쇼핑몰 THE GROVE [ 그로브 몰/ 파머스 마켓/ 엘에이 쇼핑/ 엘에이 여행]4




Pacific Theatres (The Grove)

189 The Grove Dr LA, CA 90036

☎ 323.692.0103





엘에이 쇼핑몰 THE GROVE [ 그로브 몰/ 파머스 마켓/ 엘에이 쇼핑/ 엘에이 여행]5


엘에이 쇼핑몰 THE GROVE [ 그로브 몰/ 파머스 마켓/ 엘에이 쇼핑/ 엘에이 여행]7



극장, 애플 매장을 지나 반스앤노블, 제이크루를 지나면 우측으로 바니스 뉴욕(Barneys New York)이 있어요.


◆ Barneys New York (The Grove)

189 The Grove Dr Ste S-10 LA, CA 90036

☎ 323.761.5255

일~목요일 오전 10:00~ 오후 9:00

금~토요일 오전 10:00~ 오후 10:00





엘에이 쇼핑몰 THE GROVE [ 그로브 몰/ 파머스 마켓/ 엘에이 쇼핑/ 엘에이 여행] 8





◆Farmers Market

6333 W 3rd St LA, CA 90036

☎ 323.933.9211

월~금요일 오전 9:00~오후 9:00

토요일 오전 9:00~ 오후 8:00

일요일 오전 10:00~오후 7:00

그로브와 파머스마켓 파킹은 다르니 참고하세요.



분수가 있는 노드스트롬부터 쇼핑을 하며 쭉 가다보면 파머스 마켓(FARMERS MARKET)이 나옵니다. 


파머스 마켓 근처에는 자라(ZARA)매장이 있어요. 이번에 갔을 때 세일을 엄청 많이 하더라구요. ^^ 자라매장 옆으로 커피빈이 있습니다. (스타벅스 좋아하시는 분은 반스앤노블 안에 스타벅스가 있어요.) 파머스 마켓 안에는 신선한 과일과 야채를 구매할 수 있는 가게들도 있고, 우리나라 푸드코트처럼 맛있는 식당, 스토어들이 있어요. 


한국 예능 '나 혼자 산다'에서 배우 이시언씨가 파머스마켓에서 장난감도 사고 밥도 먹고하는데 그때 나온 곳이 파머스마켓이에요. 


보면서 깜짝 놀랬던게 이시언씨가 혼자 줄서서 밥을 사먹는데...그곳이 맛집이거든요~ ^^ 미국 처음 왔다면서...그것도 혼자...어떻게 알았지? 하고 순간 놀랐던 기억이 납니다. 브라질리언 바베큐로 유명한 Pampas Grill이에요~ ^^ 샐러드 바처럼 원하는 샐러드, 과일, 고기 등을 담고 무게를 재서 결제하는 시스템의 정말 맛있는 브라질리언 바베큐 집이에요. 파머스 마켓의 테이블에 앉아서 식사해도 되고 투고도 많이하는 가게입니다. 자세한 팜파스 그릴(Pampas Grill)에 대한 정보는 다음 포스팅에서 할게요. 


추가 업데이트입니다. 파머스 마켓의 팜파스 그릴과 엘에이 맛집으로 유명한 브라질리언 바베큐 레스토랑에 대한 비교 포스팅이 궁금하시면 참고바랍니다.

2018/09/05 - [California] - LA 브라질리언 바베큐 맛집 투어 [팜파스 그릴 VS 엠 그릴 VS 포고 데 차오 / 엘에이 여행]






엘에이 쇼핑몰 THE GROVE [ 그로브 몰/ 파머스 마켓/ 엘에이 쇼핑/ 엘에이 여행] 트램




파머스 마켓 앞에서 트램(Tram, Trolly)을 탈 수 있어요. 트롤리를 타고 그로브 몰 한바퀴 돌아보세요. 트램(트롤리)은 무료입니다.저도 예전에 한번 타봤는데 나름 신나더라구요. 2층에 앉으시는걸 추천합니다. ^^

포스팅으로는 제가 세세하게 글을 쓰지 못했네요~ 엘에이에 방문하셨다면 꼭 더 그로브~ 꼭 방문해보세요. 쇼핑하기에도 좋고 '파머스마켓'과 미국의 유명한 프랜차이즈 레스토랑 '치즈케익팩토리'가 있으며 바베큐와 스테이크가 맛있는 고급 레스토랑 '우드랜치'까지 다양하게 있고, 사진찍기에도 좋아요. ^^


◆ The Grove

189 The Grove Dr LA, CA 90036

☎ 323.900.8080

일~목요일 오전 10:00~오후 9:00

금~토요일 오전 10:00~오후 10:00

처음 한시간 셀프 파킹 무료 (파머스마켓 파킹은 해당사항 없음)

애완동물 동반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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