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lectronics: 22개의 글



레트로 게임 - 닌텐도 Wii HDMI - 위 유 - 닌텐도 3DS - 마리오 카트 [게임 이야기]

Posted by HAPPYJINI
2018.07.10 13:18 Electronics


나는 게임치에요. 게임을 좋아하지만 잘하지 못하죠. 그래서 내가 하나의 게임을 잘하기 위해서는 그 게임에 많은 시간이 필요해서 자주하지 않는 편이였어요. 꽂히면 헤어나오지 못하는 성격이라서요. ^^ 그런 제가 짝꿍을 만나고 게임을 다시 하게 되었죠. 대부분의 남자들이 그렇듯이 짝꿍은 게임 매니아에요. 짝꿍의 경우 포르자 호라이즌(Forza Horizon), 로리 맥길로이 골프(Rory Mcilroy Golf),가끔 Madden(풋볼 NFL)을 좋아해도 옛날 시스템이랑 옛날 게임을 더 좋아해요. 저도 그렇구요.

우리가 나이 드는건가? 아니면 요즘 게임들이 너무 어렵나? 그것도 아니라면 옛날 게임들이 익숙해서 그럴까? 이런 저런 생각을 하지만 어찌됐든 요즘에 우리와 비슷한 사람들이 많습니다.







닌텐도 Wii HDMI [게임 이야기]



우리는 항상 차 게임이나 골프 게임을 좋아하고 스트리트 파이터2, 카운터 스트라이크는 우리가 크면서 무조건 잘해야 했던 게임이였습니다. 특히 남자들에게는요. 하지만 지금까지도 마리오 카트를 할 시간은 어떻게든 만든다. 어쩌다가 한번씩은 슈퍼 니텐도에 수퍼 마리오 월드, 동키코 컨트리를 깬다. 아니면 좀 더 어려운 것을 할 때는 젤다 오카리나 타임 , 아니면 마조라스 마스크도 클래식이죠.

스매쉬 브라더스 아니면 마리오 파티는 사람들이 놀러왔을 때 하기에 재밌습니다..... 동키콩(거의 다) 타이거우즈 골프, 핫샷 골프, 니드포스피드(거의다) 모두 재밌는 게임이고 한번씩 하지만 그래도 나한테 1위는 마리오 카드다.

나는 아직까지도 마리오 카트가 처음 나왔을 때를 기억한다. 동네친구들이랑 하루에 몇시간씩 돌아가면서 했었다. 서로 레이스 하는 것도 재밌지만 배틀모드가 재밌다. 아마  배틀 모드같은 게임이 나온건  마리오카트가 처음 일것이다. 우리는 7~8명이서 내 차례가 돌아오기만을 기다리곤했습니다. 



어렸을 때 내가 수퍼 닌텐도로 하던 마리오 카트는 이제는 오랜 역사가 있다. 게임 큐브 버전, 더블 대시에서 카트 하나에 두명씩 타고 레이스하는 것 부터 3DS처럼 갖고다니면서 할 수 있는 시스템에서 드리프트도 하고 이제는 마리오카트 8편까지 있습니다. 8편은 화질도 좋고 훨씬 더 빠르고 카트 종류에 벤츠도 있습니다. 








잠깐 이건 다른 말이지만 닌텐도의 위의 HDMI 없는 사람들에게 


나는 아마존에서 Wii를 HDMI로 연결할 수 있는 아답터를 $12주고 샀습니다. 저 처럼 아직까지 위를 많이 하는 사람들은 요즘 HDTV에 연결했을 때 아주 큰 차이를 느낄 겁니다.  처음에는 저도 살까말까 했습니다. 왜냐하면 애당초 닌텐도 위가 HD용도로 나온 시스템이 아니기 때문에 큰 차이가 날까 하고 구매를 망설였습니다. 근데 사보니까 차이가 큽니다. 특히  '게임 큐브' 게임을 할 때는 더더욱 차이가 납니다.


요즘 친구가 추천해서 하기 시작한 게임 중 하나가 어쎄신 크리드입니다. 물론 이 친구가 나한테 보여줄 때는 가장 최신 버전인 어쎄신 크리드 오리진을 보여줬기 때문에 전 바로 그 게임에 꽂혔습니다. 하지만 이 친구가 1편부터 해야지 스토리를 알 수 있다고 해서 1편인 어쌔신 크리드부터 시작했습니다. 지금까지는 아주 재밌습니다. 가끔 똑같은 부분이 반복되는 부분이 많지만 그래도 재밌습니다. 



언젠가는 진짜 해보고 싶은 것은 실제 마리오 카트 투어입니다. 

그렇습니다. 일본에는 실제 마리오카트 투어가 있고 커스튬까지 입고 카트를 타고 실제 일본의 도로를 달릴 수 있습니다. 마지막 내가 알아봤을 때 커스툼이랑 카트를 2시간 대여하는 것 까지 해서 달러로 $80 정도였습니다. 솔직히 나는 뭐가 더 재밌을지 모릅니다. 실제 마리오 카트 투어 아니면 마리오카트 VR도 엄청 재밌어 보입니다. 하지만 이것도 역시 일본에서만 경험할 수 있는 것들입니다. 그러면 아예 둘다 경험해보고 닌텐도 박물관까지 들려보면 정말 행복하겠어요 =)



[Picture from asianwanderlust]



이 포스트 공유하기

페이스북
트위터
구글+
네이버
밴드
카스

애플 스토어 아이폰 배터리 교체 29달러..과연 이 가격이 진짜일까요?

Posted by HAPPYJINI
2018.07.04 12:37 Electronics



애플 스토어 아이폰 배터리 교체 $29 과연 이 가격이 진짜일까요?


친구의 iPhone 6S Plus가 배터리 문제가 있어서 6월의 어느 날 우리는 엘에이 그로브 안에 있는 애플 스토어를 갔습니다. 기다리는 것을 좋아하지 않기 때문에 며칠 전에 미리 애플 지니어스 바(Genius Bar)에 예약을 마친 상태였습니다. 

친구의 아이폰이 충전을 하고나면 어느새 배터리가 70%..60%..40%..로 뚝뚝 떨어지다 어느 순간에는 꺼져있습니다. 



애플 스토어 아이폰 배터리 교체 29달러..과연 이 가격이 진짜일까요?



그래서 애플 스토어를 방문해서 지니어스 바로 가니 저희 담당 직원은 매우 친절하게 잘 도와줬습니다. 친구의 핸드폰 진단도 잘 보여주고 배터리 성능 상태가 82%만 나오는 것도 보여줬습니다. ( 여기서 배터리 성능 상태는 화면 우측 상단에 뜨는 배터리 잔량이 아닙니다. 세팅 안에서 확인할 수 있는 것을 배터리 성능 상태라 합니다.)  

 


애플 스토어 아이폰 배터리 교체 29달러..과연 이 가격이 진짜일까요? 아이폰 배터리 성능 상태 체크



친구의 아이폰 6에스 플러스 배터리 성능 상태 [Battery Health]의 성능 최대치 [Maximum Capacity]가 82%로 나옵니다.



이 핸드폰의 배터리 성능 상태를 확인 한 후 직원은 우리에게 말했습니다.


"원래는 80% 아래로 나와야지 배터리 교체를 하지만 82%이기는 하지만 그래도 $29에 교체를 해주겠다고.." 했습니다. 그 다음에 우리에게 한 말이 "스크린을한 번 갈았기 때문에 지문 인식이 잘 안될 수도 있다고.."말했습니다. 그래서 친구는 지문인식 사용하지 않는다고.. "괜찮다고 말했습니다."


그랬더니 그럼 핸드폰 맡기고 2시간 후에 오라고 했습니다.



애플 스토어 아이폰 배터리 교체 29달러..과연 이 가격이 진짜일까요? 2



2시간 후 핸드폰을 찾으면서 $29+ $2.76 Tax해서 총 $31.76을 지불했습니다. 그리고 2시간 넘게 그로브 몰에 있어서 주차 요금도 추가로 $7을 썼습니다.  만약 핸드폰이 제대로 고쳐졌다면 이건 전혀 문제가 될게 없습니다.  하지만 핸드폰을 찾아서 집에 와보니 맡겼을 때와 똑같았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다시 애플 스토어를 찾아갔습니다. 그리고 지니어스 바 앞에서 안내 직원에게 상황 설명을 했습니다. 


직원이 말하길..우리가 예약을 안하고 왔기 때문에 몇 시간을 기다려야 하고, 그리고나서 핸드폰을 맡기고 또 몇 시간을 기다려야 한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말을 했습니다. 우리는 새 배터리 교체하는 것을 돈을 지불했는데 아직도 배터리 성능은 그전과 동일하게 82%라는 것을 보여줬습니다. 


배터리는 바꿨는데 어떻게 또 동일하게 82%가 되나요?


'그렇다면 옛날 배터리라도 보여주세요.'라고 말했습니다. 그랬더니 하는 말이 '옛날 배터리들은 패키지해서 보내기 때문에 없다고 하더라구요.'

그러더니 다시 또 우리가 스크린을 교체했기 때문에 문제가 될 수 있다고 하면서 $150을 내고 스크린을 교체하라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친절하게 저희는 말을 했습니다. 


만약 스크린 교체했던 것이 배터리 성능 상태에 문제가 될거였으면 우리한테 $29을 받고 배터리 교체를 하기 전에 말을 했었어야죠! 그리고 배터리 성능이 아직도 82% 나오는 것으로 봐서는 배터리 교체도 안한거 같은데 '그럼 그냥 저희 돈 돌려주세요.' 라고 했더니 그냥"안됩니다"라고 직원이 말했습니다. 






애플 스토어 아이폰 배터리 교체 29달러..과연 이 가격이 진짜일까요? 아이폰 세팅 1


애플 스토어 아이폰 배터리 교체 29달러..과연 이 가격이 진짜일까요? 배터리 성능 확인 2


애플 스토어 아이폰 배터리 교체 29달러..과연 이 가격이 진짜일까요? 7





아이폰 설정(Settings)에서 배터리(Battery)를 클릭하고 ==>배터리 성능 상태(베타) Battery Health(Beta)를 누르면 성능 최대치(Maximum Capacity)가 나옵니다. 

이 캡쳐화면은 현재 제가 사용하고 있는 아이폰 8 플러스의 배터리 성능 상태입니다. 현재 저의 폰 배터리 성능 상태는 100% 입니다. 아직은 가장 최근 모델인 아이폰 8 플러스이기 때문에 괜찮습니다.


반나절을 시간 낭비 한거와 $31.76을 애플에 뺏긴 것이 기분이 좋지 않습니다. 더군다나 저는 아이폰이 있으면서도 레드 아이폰이 나왔다고 또 사는 그런 고객입니다. 기계라는 것이 단순히 한 가지의 문제만으로 고장나는 것이 아니라는 것은 저도 압니다.  그러기 때문에 스크린으로 인한 배터리 문제가 아니라고 저도 100% 장담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애플이 동네 구멍가게도 아니고 고객 서비스와 이 문제에 어떻게 대처했는지가 문제가 있다고 봅니다. 


과연 애플에서 29달러에 배터리 교체를 했을까요? 


애플은 이미 작년에 소프트웨어 업데이트를 사용하여 이전 아이폰 모델의 성능을 저하시키는 문제를 일으킨 전력이 있습니다. 그로인해서 아이폰 6 및 그 이후 모델의 배터리 교체 가격을 79달러에서 29달러로 낮췄습니다. 한국도 배터리 교체 비용을 10만원에서 34,000원으로 가격을 낮춘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과연 이 가격인하가 서비스인지..단지 애매한 금액으로 시간을 끌었을 경우 결국은 포기하는 고객들에게 서비스를 가장한 푼돈뜯기의 방법이 아닌가! 싶은 생각이 듭니다





눌러주시는 공감 () 은 큰 힘이 됩니다.

로그인하지 않으셔도 공감은 가능합니다.

감사합니다. ^_______^






이 포스트 공유하기

페이스북
트위터
구글+
네이버
밴드
카스

답답했던 아이폰 음량 키우는 초간단 팁

Posted by HAPPYJINI
2018.06.24 03:14 Electronics

평상시 아이폰을 사용하다가 최대 음량도 작게 느껴져서 답답했던 경험이 있을 수 있어요. 그런 분들을 위한 아이폰 음량 키우는 초간단 팁을 알려드릴게요. 

우선 비교가 수월하도록 음악을 틀어보세요.



답답했던 아이폰 음량 키우는 초간단 팁~! 


1.아이폰에서 설정(Setting)으로 들어간다. →스크롤을 내리면 음악 항목이 나옵니다. 음악 항목을 클릭합니다. 





답답했던 아이폰  음량 키우는 초간단 팁


답답했던 아이폰  음량 키우는 초간단 팁1





2.음악 항목으로 들어가면 EQ라고 보입니다. EQ를 클릭하세요.( 보통 EQ는 끔 상태일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 EQ안에서 Late Night을 클릭합니다.




답답했던 아이폰  음량 키우는 초간단 팁2





음악을 틀어놓고 위의 설정을 해주면 확연하게 달라진 음량을 느끼실 수 있습니다.

아이폰 최대 음량이 마음에 들지 않는다면 설정에 들어가 EQ 설정을 변경해보세요~! 10초도 걸리지 않아서 확연하게 달라진 음량을 경험하실 수 있습니다.






답답했던 아이폰  음량 키우는 초간단 팁3






눌러주시는 공감 () 은 큰 힘이 됩니다.

로그인하지 않으셔도 공감은 가능합니다.

감사합니다. ^_______^




이 포스트 공유하기

페이스북
트위터
구글+
네이버
밴드
카스

세계 최고의 게임쇼 E3 2018 개최 [ 전자오락 박람회/ 로스엔젤레스 ]

Posted by HAPPYJINI
2018.06.15 03:02 Electronics
드디어 06/12/18 - 06/14-2018 게업계에서 제일 큰 쇼 “E3”가 Los Angeles 에서 개최하였습니다.

오늘이 그 마지막 날이네요.
"E3"는 Electronic Entertainment Expo의 줄임말입니다. 1995년부터 매년 6월에 개최되고 있으며 세계 3대 게임쇼 중에 하나인 전자오락 박람회입니다.


세계 최고의 게임쇼 E3 2018 개최 [ 전자오락 박람회/ 로스엔젤레스 ]


[이미지 출처 : Google]



E3에서 많은 뉴스가 나왔지만 (Netflix games, Assasins Creed Odyssey, Super smash brothers Ultimate) 그래도 제일 눈에 띠는 뉴스는 역시 Forza Horizon 4에 관한 것입니다. Forza Horizon 4 10/02 출시 예정입니다.
Forza Horizon 4의 배경은 영국입니다. 이번 Forza Horizon 4 에는 “dynamic season” 이라고 현재 내가 살고 있는 곳의 계절로 게임에서 즐기실 수있습니다. 




내가 있는 곳이 겨울이면 겨울! 눈이 오면 눈이 오고, 비가 오면 비가 옵니다. 가을이여서 낙엽이 떨어지면 게임 현실에서도 낙엽이 떨어집니다.  

뿐만 아니라 현재 시간이 아침이면 아침, 밤이면 밤으로 게임 현실에서도 동일하게 즐길 수 있습니다. 
현실 세계와 게임 세계의 계절과 시간이 동일하게 즐길 수 있는 것입니다. 정말 대박이지요~!
포르자 호라이즌 4! 영국 방방곡곡을 달릴 수 있습니다.

보통 콘솔게임은 같은 콘솔게임끼리, PC게임은 같은 PC게임끼리만 게임이 가능했습니다. 'Forza horizon 4' 는 X-box 하고 pc gamer 들이 cross-play가 가능합니다. 예를들어 친구와 Forza horizon 4를 게임할 경우 한 명은 엑스박스이고 다른 한명은 PC게임이여도 같이 게임하는 것이 가능해진 것입니다.

'Forza horizon 4'는 한 서버당 72명이 같이 게임을 할 수 있고, 차 종류가 450대가 넘습니다.

'포르자 호라이즌 4' 과연 얼마나 더 리얼해졌을까요? 


세계 최고의 게임쇼 E3 2018 개최 [ 전자오락 박람회/ 로스엔젤레스 ] 포르자 호라이즌 4




Xbox one x 로 forza horizon 4 를 하는사람들은 60fps (Frames per Second) 로 즐길 수 있습니다. 
그냥 엑스박스 원으로 할 경우는 30fps 정도가 나옵니다.컴퓨터로 할 경우에 60fps이 나올 수도 있지만 PC스팩이 완전 고사양의 컴퓨터야지 가능합니다. 대략 비디오 카드만해도 $500 정도여야 합니다.
정말 현실같고 실감나는 포르자 호라이즌 4입니다. 점점 기대감 상승입니다. ^^
소문으로는 곧 엑스박스 ONE X 의 가격이  $150 정도 떨어진다고 합니다. 엑스박스 ONE X가 없는 분들은 조금만 기다렸다가 구매하셔도 될 듯 합니다.






[ Forsa horizon 4 official E3 presentation ]





Extra news 



Mario party 좋아하는 사람들에게도 좋은 소식이 있습니다. 드디어 10/05 Super Mario Party가 나온다 합니다. ^^ Nintendo switch에서만 되는 게임팩입니다.





Assasins creed odyssey 10/05 (Xbox, ps4) 출시예정입니다. 이번 어쌔신 크리드 오디세이는 그리스 배경입니다.







[ Fallout 76 11/14 출시예정입니다.]



Fortnite Nintendo switch version도 나왔습니다. 포트나이트는 원래 플레이스테이션 게임인데 닌텐도 스위치 버전도 나오면서 출시 하루만에 200만 다운로드를 돌파했다고 합니다.



닌텐도 스위치 Pokemon 게임 'Let's Go Pikachur 11/16 출시 예정입니다.






2018년 정말 대박의 해입니다.

올해 다양한 게임들이 출시될 예정이네요.

엑스박스 ONE X 도 사야되고, 닌텐도 스위치도 사야되니 게임을 사랑하는 사람들은 아주 행복한 해입니다.





 눌러주시는 공감 () 은 큰 힘이 됩니다.

로그인하지 않으셔도 공감은 가능합니다.

감사합니다. ^_______^







이 포스트 공유하기

페이스북
트위터
구글+
네이버
밴드
카스

보풀제거기로 새옷 만들기. [콘에어 보풀제거기]

Posted by HAPPYJINI
2018.05.15 08:35 Electronics

보풀제거기로 새옷 만들기. ♥ 

콘에어 보풀제거기를 소개합니다.


니트류의 옷은 처음 사서 입을때 너무 예쁘고 

부드럽고 좋습니다.

그러나 조금만 지나도 올라오는 

보풀때문에 속상합니다.




보풀제거기로 새옷 만들기. [콘에어 보풀제거기]


아마존에서 $11.99 착한 가격에 구매한

콘에어 보풀 제거기입니다.


콘에어가 미국 소형가전 1위라는데

전 미국 살면서도 처음 들어본 브랜드입니다.

 소형가전은 제가 잘 모릅니다. :)



보풀제거기로 새옷 만들기. [콘에어 보풀제거기]1


한국에서도 만원 정도의 가격대로 판매합니다.

저렴해서 마음에 듭니다.


보풀길이에 따라 3단계 거리 조절 가능합니다.

칼날이 넓어서 좋습니다.



보풀제거기로 새옷 만들기. [콘에어 보풀제거기]2


디자인도 심플합니다.


보풀제거기로 새옷 만들기. [콘에어 보풀제거기]3


파워 온,오프와

보풀 길이에 따라 조절가능 세팅이 가능해서,

조작도 간편합니다.

한손에 들어오는 그립감이 편안합니다.

심플하지만 편하게 잘 만들었어요. 



보풀제거기로 새옷 만들기. [콘에어 보풀제거기]4


아끼던 옷인데 보풀이 많이 생긴 후

못입고 방치되어 있는 옷을 갖고 와봤습니다.


드라마틱한 효과는 아니지만

왼쪽 소매보다 오른쪽 소매부분이

깔끔해졌습니다.



보풀제거기로 새옷 만들기. [콘에어 보풀제거기]5


면적이 넓던 보풀 부분이 조금 면적이 줄었습니다.


하지만 저에게는 기대가 너무 컸습니다.

기대에 부응하는 만큼의 

드라마틱한 효과는 아닙니다. ^^;


별 다섯개중 세개 정도 입니다. ★★★☆☆


하지만 만원 남짓하는 비용치고는

나쁘지 않습니다.

보풀 뗄려면 그것도

시간이 꽤 걸립니다.

그런거 생각하면 집에 있으면 

잘 사용할거 같습니다. 


행복한 하루되세요.


눌러주시는 공감 () 은 큰 힘이 됩니다.

로그인하지 않으셔도 공감은 가능합니다.

감사합니다. ^_______^






이 포스트 공유하기

페이스북
트위터
구글+
네이버
밴드
카스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