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in's Lifestyle: 54개의 글



택배는 언제나 사랑입니다~♥♥♥

Posted by HAPPYJINI
2018.01.27 01:39 Jin's Lifestyle

안녕하세요~! 지니에요.


아마존에서 택배가 와서 너무 즐겁습니다~


아무리 작은거래도...택배를 받으면 너무 기분이 좋아요!!!


얼마전에 게임팩을 하나 구매했어요.


다른 게임을 구입하게 되서 리턴했어요.


그랬더니 발란스가 생겨서.


필요한 것들을 좀 샀어요.


아마존 프라임이라서 또 하루면 와요~


라스베가스에 아마존 웨어하우스가 생겨서 그런가


트래킹 안뜨다가도 그날 바로 


아마존 배송으로 와버려요...너무 좋아요! 아마존 좋아요~




택배는 언제나 사랑입니다~♥♥♥




뭐 대단한건 없어요~


없어도 되지만, 있으면 좋은 그런것들 샀어요.


전기포트가 있지만, 유리 전기포트 하나 갖고 싶었는데..


가격도 저렴하고 해서 바로 구매했습니다!



택배는 언제나 사랑입니다~♥♥♥2 미니 가습기 차량용




요즘 한국에는 워낙 종류가 다양하게 있어요.


건조한 라스베가스에서 딱인거 같아서


미니 가습기 샀어요.


컵홀더에 딱 들어가서 차량용 가습기로 사용할거에요.


겨울은 그나마 좀 낫지만, 


여름엔 밖에 10분만 주차해놔도 


차타서 시트가 살에 닿으면 너무 뜨겁고,


차안이 숨이 막혀요~ 


여름엔 시동 끄고 차에 딱 십분만 있어도 


아~!  이러다 죽을 수도 있겠구나 싶어요.


핑계 아닌 핑계같지만.. 정말 필요해요~~





택배는 언제나 사랑입니다~♥♥♥ 가정용 슈레더



가정용 슈레더에요.


문서 파쇄기에요.


종이랑 크레딧 카드 이런거 잘라서 버릴 수 있어요.


왜~! 굳히 집에서 이런게 필요할까요? 물으신다면


제가 의심병이 많아서, 우편물 한장을 그냥 못버려요.


제 손으로 잘게잘게 찢어서 버리는 습관이 있다보니,


늘 갖고싶었어요. 


저의 로망? 이랄까~~~! 




택배는 언제나 사랑입니다~♥♥♥ 카스마라 고무팩





모델링 마스크계의 에르메스~ 라고 칭하는


카스마라의 고무팩이에요.


좋기도 하고, 물이 필요없이 겔과 

파우더로 되어있어 편하기도 해서 


예전에 자주 사용하던 제품인데요.


지금은 집에 대량의 못난이 

슈렉팩인 데쌍브루 팩이 대용량으로 있어서


딱 하나만 샀어요. 


카스마라의 경우 여러 종류가 있어요.


 전 Goji 마스크가 제일 잘 맞아서 그거 주문했는데...


이것들이 물건이 없었는지 골드 마스크로 보내줬어요.


사실 골드마스크가  더 비싸긴 해요~


근데 비싸다고 나한테 다 좋은건 아니쟎아요~~


저에겐 골드보다 고지가 더 맞는데....


그래도 이번엔 리턴 귀챦아서 그냥 사용할거에요.


골드도 좋긴 좋으니까요~


카스마라 고무팩 리뷰가 궁금하시다면...




다른 하나는 헤어 오일인데, 제 머리가 헤어 에센스나 오일이 없으면


주체가 안되고, 뻣뻣하고 건조해요.


모로칸 오일이 물론 좋지만, 비싼 관계로


주머니 사정 생각하면서 OGX 아르간 오일을 애용해요.


향은 모로칸 오일에 비할 수 없지만,


제품을 퀼리티는 아주 훌륭해요


이것도 나중에 기회되면 소개해드릴게요 :))




그밖에 작은 것들을 구매했는데,


그중 하나는 무지 똑똑해서  게임 하시는 분들은 오오오~~ 하실텐데..


그거야말고 조만간 리뷰할게요 



저희 엄마가 항상 하시는 말씀이 있으세요.


웃을 일이 없어도 웃으라고...


아무리 그럴라고 해도  웃을 일이 없으면, 


혼자 있을때 거울을 보면서 일부러래도 미친 사람처럼 웃으라고 ^^


그러면 몸에서 좋은 호르몬들이 나온다해요.


행복해서 웃는게 아니라, 웃어서 행복하다는 말도 있쟎아요.



오늘 하루도 행복하게 건강하게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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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라는 이름은 사랑입니다.

Posted by HAPPYJINI
2018.01.26 01:15 Jin's Lifestyle

안녕하세요. 지니입니다.


추운 겨울 아침이에요.


라스베가스는 영상 4°c정도의 날씨인데,


한국은 영하15°c 입니다.


지금 4°c도 추운데, 


영하의 날씨 상상이 안 갑니다.


이웃님들 모두 감기 조심하세요.



한국에 안간지 7년정도 되다보니, 기억이 가물거려요.


한국은 번화가의 상점들도 금방금방 바뀌고,


지하철 노선도 늘어나고,


이제 한국가면 정말 산골 촌사람이 서울 상경한 모습일거 같습니다.


어리버리의 끝을 보일거 같아요.



날도 춥고, 매일 아침마다 마시던 믹스 커피를 오늘은 건너뛰었어요.


춥다는 핑계로 한달째 달콤한 믹스 커피를 열심히


하루에 2~3잔을 마셨더니


배에 지방이 끼고 있어요.


달콤한 것들은 저의 뇌에서 제어를 못해요.


인내심이 없나봐요. ^^;








오늘 오랜만에 따뜻한 생강차를 마시며 몸을 녹이니,


속도 편하고 생강의 알싸한 향기가


머리도 맑게 해주는 기분입니다.


한국을 몇년째 못가다보니, 


아직 엄마집에 아직도 있는 제 물건들이 많아요.


필요한 물건을 엄마가 보내줄때마다


엄마와 왜 그렇게 싸우는지 모르겠습니다.


"거기 두번째 서랍에  없어?


거기! 옷장에 네이비 컬러 정장 없어요!


아니 네이비 컬러요.  남색 몰라요!



나이가 들면서 생기는 연륜, 사회생활에서 오는 노하우,


분별력, 인내심,


왜 그런것은 엄마 앞에서 사라지는걸까요?


짜증내고,  뒤돌아서서 금방 후회합니다.


항상 필요한 물건을 받기 위해서는


한시간 정도의 실랑이 후에 끝이나는 듯 합니다.






한국에서 택배가 오고, 


그걸 뜯으면 옷과 필요한 제 물건 이외에


된장, 고추장, 고춧가루 등


딸이 밥 못챙겨먹을까봐


손수 만드신 그런것 들을 보내주세요.



어느날에는 생강차가 같이 왔어요.


엄마가 " 생강차 보냈으니, 매일 따뜻하게 한잔씩 챙겨 마셔라."


"추우니, 목에 스카프 두르고 다녀라."

"하루에 계란을 두알 먹으면 그렇게 좋다."

"아로니아가 눈에 좋다." 라고 항상 말씀하세요.



그러시면 전 항상 

"엄마! 몸에 좋은거 다 챙겨먹을려면 


하루종일 먹어도 부족합니다."

"아! 그런 말은 한번만 하세요."

참 못된 딸입니다.


그런 대화 끝에 '네' , '사랑해요', '파이팅' 하면서 전화를 끈지만


처음부터 짜증을 내지말지 하고 후회를 합니다.



그렇게 엄마가 보내주신 생강을 보면서,


요즘은 생강청을 많이 담그던데


"우리엄마는 왜 말렸을까? "라고  생각합니다.


생강청이 달콤하니 더 맛있는데 우리 엄마는 왜 생각을 말린걸까?


그런 못된 아쉬운 마음이 듭니다.

참 못된 딸입니다.

역시 자식은 부모가 자식을 생각하는 만큼,

생각하지는 못하는 것 같습니다.









근데 생각해보니


그 생강을 사서 다 까고, 자르고


또 햇빛에 며칠을 말렸을 엄마의 모습을 생각하니


눈물도 나고, 엄마가 보고싶어요.


자식이 아무리 부모에게 잘한다해도,


부모의 마음은 따라가지 못하는 듯해요.



추운 겨울 아침, 엄마의 생강차를 마시면서,


엄마가 또 보고싶습니다.


저도 이제 나이가 드는지, TV를 보다가


엄마라는 단어만 나오면 울컥합니다.


잘못한게 많아서 그런가 봅니다. ^^;



이 세상에 부족하고 모자란 나를,


어떤 모습으로 있던 그 모습 그대로의 나를,


온전히 다 사랑해주는 사람은


어머니라는 존재 밖에 없다는 생각이 들며


아직도 나와 같은 하늘 아래에 있다는 사실이 감사합니다.



우리 모두 부모님께 잘해요.


 저만 잘하면 될까요? ^^



이 세상의 모든 엄마, 아빠는 대단해요.


아이를 키우시는 모든 이웃님들, 엄마, 아빠들


항상 존경스럽다는 생각 들어요.


내 몸하나 돌보기 힘든 내가,


누군가를 나보다 더 아끼고 사랑한다는 것 하나만으로도


훌륭하고 대단합니다.


존경합니다.







근데 이 생강차가 보기보다 좋습니다.

한잔만 마셔도 온몸의 피가 너무 잘도는 느낌이 듭니다.


혈액순환이 잘돼서 몸도 금방 따뜻해집니다.


설탕이 안들어가서, 몸에도 좋습니다.


엄마 사랑 대단합니다.



우리 모두 하루에 한번이라도


엄마,아빠,아내,남편,아이들에게


화내지말고, 짜증내지말고


사랑한다고 말해줘요.





저는 오늘 엄마의 사랑을 느끼며


하루를 시작해봅니다.


모두 행복하고 사랑이 넘치는 하루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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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염으로 인한 후유증에서 제자리 찾아가기.[ARM & HAMMER]

Posted by HAPPYJINI
2018.01.25 03:45 Jin's Lifestyle

안녕하세요. 지니입니다.


2018년 새해가 시작된지 얼마 안된거 같은데


벌써 1월이 며칠 남지 않았어요.


오늘은 세제에 대해서 이야기하려 합니다.



2017년은 저에게 많은 일이 일어났어요.


그중 제일 큰 일이 


건강의 적신호였던거 같아요.


 작년은 제가 라스베가스로 이사온지 2년차 되는 해였어요.


가끔 여행왔을때는 알지 못했던 일들이


생활로 이어지니 몇몇 불편한 것들이 있었어요.


사막이다보니,


굉장히 건조합니다.


여행오면 호텔에 장시간 있다보니 몰랐어요.



근데 에어컨을 키지 않으면 살 수가 없어요.


그렇다고 키면, 춥습니다.


에어컨을 항상 켜고 사니 냉방병에 걸립니다.


그렇다고 또 안키면 덥고 숨이 막혀요.


밖에 나가서 조금만 걸으면 그 뜨거운 햇빛으로


쓰러질것만 같고.


덥고 뜨겁다보니, 숨이 막힙니다.


그러다보니 두통이 자주 왔어요.


애드빌을 참 많이 먹은거 같아요


근데 이게 적응 과정이래요.


다들 라스베가스에 이사오면 몇년을 이렇게 적응을 한다고 해요.


여튼 여러가지 몸에 안좋은 반응들이 많이 왔어요.


한두가지가 아니라서.생략할게요.


그중 저에게 아직도 흔적을 남기고 간 제일 큰 적신호가


있어요.


밑에 나올 사진이 다소 좀 징그러울 수 있으니, 


참고해주세요.




불과 3개월전


몸이 간지러웠어요.


건조해서 그런가보다 생각했씁니다.


바디 로션을 열심히 발라줬습니다.


그런데도 그 다음날도 간지러웠어요.


살짝 긁었습니다.


그리고 몇시간 후,


울긋 불긋하게 살짝씩 무언가가 올라옵니다.


하루가 다르게 퍼지기 시작했어요.


처음에는  정말 무서웠어요.


알로에도 발라보고


집에 있던 호주 수도 크림도 발라보고


그래도 하루가 지나고, 이틀이 지나도


나아지는게 아니라 점점 퍼졌어요.




피부염으로 인한 후유증에서 제자리 찾아가기.[ARM & HAMMER] 접촉성 피부염

사진은 편집해서 일부분만 올렸어요.






그런데도 병원은 안갔어요.


 제가 아프기 전에 친구는 알러지 때문에 병원갔는데


미국 병원 잘 몰라요.


가정 주치의다보니,


피부과 전문의가 아니여서 잘 모릅니다.


미국은 병원 한번 갈려면 정말 욕이 나와요. ^^;


미국에서 태어난 여기의 의료시스템에 적응된 분들은 


그러려니 하지만,


한국의 의료시스템을 이용해 본 사람은 


정말 미국의 의료 시스템은 최악이에요.


이 약도 처방해줬다..저약도 처방해줬다,


세상에 안들으면 다시 오래요.


알러지가 원래 그렇다고, 육안으로 봐도 정확하지가 않다고 말하네요.



피부염으로 인한 후유증에서 제자리 찾아가기.[ARM & HAMMER] 아비노 하이드로코르티손 연고 1%


한개 다 쓰고, 두개째쯤 쓸때 다 나았어요. 워낙 피부염의 면적이 커서 많이 사용했습니다.



그런데 지인분이 


하이드로코르티손 (Hydrocortisone) 성분이 들어있는 


연고를 발라보라고 해서,


처방전 없이도 살 수 있는


아비노에서 나온 1% 하이드로코르티손 크림을


월그린에서 샀어요.

어차피 이 연고가 스테로이드 성분이기 때문에


될수 있으면 나중에  부작용이 없도록


1% 로 구매해서 사용했어요.


다행히 아비노 anti itch 크림이 저에게 효과가 있었어요.


스테로이드 특성상 한달 사용은 넘지 말라고 해서


처음보다는 사용량을 점차 줄이면서

 
3주정도 바르고,


 바디 워시도 천연 비누로,


바디로션도 아비노나 바세린 로션으로 바꿨어요.


그때 저에게 바디 로션의 향 따위는 필요치 않았어요.



접촉성 피부염이였는데,


도대체  왜 제가 접촉성 피부염에 걸렸는지


모르겠어요.


화장품,바디제품, 세탁세제 등


무언가가 바뀌면 그럴 수 있다는데


바뀐게 하나도 없었어요.


조심스럽게 추측하자면


나의 몸이 바뀐거라는 결론을 내렸어요.


라스베가스 환경에서 살다보니,


나의 몸의 발란스가 어딘지 모르게 깨지고, 


무엇보다도 면역력이 떨어졌다는 결론을 내렸어요.



그거 아세요?


라스베가스가 미국에서 제일 수질이 안 좋습니다.


엘에이에 살때도 정수기를 썼지만,


라스베가스에서는 정수기를 쓸 수 가 없어요.


일반 정수기 필터가 라스베가스의 물을 감당을 못 합니다.


필터를 엄청 자주 갈아줘야 해요.


그래서 물 받아다가 먹습니다. ^^;


정수기 큰 물통 아시죠? 


 일주일에 3개 받아서 마시고, 가습기 틀고 합니다.



물론 호텔들은 대규모의 정수 시스템을 사용하고 있어서,


걱정 안하셔도 되요.



어렸을때 미드 CSI Las Vegas 편을 보면서


어느 미국남자가  집안에서 혼자 죽었는데,


알고 봤더니 전기가 끈겨서 였어요.



에어컨이 안나와서 더워서 죽었다고 하는 내용을 보며


이해가 가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현실은 그럴 수 있어요. 


작년 여름 옆 동네에서 그렇게 사망한 일도 실제로 있었어요.


라스베가스 날씨는 정말 대단합니다.


서론이 길었어요.


처음엔 바디 로션과 바디 워시등을 바꿨지만,


어느 정도 치료된 후에 바꾼게 


바로 세탁 세제에요.


우리 몸에 오랜시간 닿아 있는게 옷입니다.




피부염으로 인한 후유증에서 제자리 찾아가기.[ARM & HAMMER]3




오랫동안 액체 세제인 타이드를 사용했어요.


그러다가 친구가 캡슐형 타이드가 


편하다고 해서 갈아탔어요.


그냥 액체 세제는 아무래도 제가 헤프게 쓰는거 같고,


세제 너무 많이 써서 몸에 좋을거 없을거 같기도 해서 바꿨습니다.


무엇보다 캡슐형이 편해 보였습니다.


그렇게해서 타이드 캡슐형 잘 썼어요.


나쁘지 않았고 편리했어요.







피부염으로 인한 후유증에서 제자리 찾아가기.[ARM & HAMMER]4 아토피 피부에 좋은 세제



투명한 액체 타입이에요. 향이 없는 암 앤 해머로 구입했어요.



그런데 피부염에 걸리면서,


암 앤 해머의 액체형 세제로 바꿨어요. 


센스티브 스킨 타입으로요.


암 앤 해머를 선택한 이유가,


피부염 생겼을때 베이킹 소다로 반신욕을 했었어요.


효과가 어느 정도는 있었고,


암 앤 해머는 150년이 넘는 역사를 가지고 있는


환경을 생각하는 친환경 브랜드에요.


베이킹 소다로 유명해서 다들 아실거에요.


그래서 베이킹 소다를 세제로 


사용해도 된다는 팁을 보고,


암 앤 해머 액체형 세제를 구입하게 됐어요.



향이 없다보니, 


그래도 향긋한 빨래 냄새를 맡고 싶을때가 있어서


번갈아가면서 쓸려고


친환경 세제 그랩 그린 너겟형을 구매했어요.



피부염으로 인한 후유증에서 제자리 찾아가기.[ARM & HAMMER]5




적은 빨래에는 1개,  빨래량이 많을때는 2개를 사용하라고 하는데,


전 그냥 무조건 1개만 사용합니다.


피부염을 겪고나니, 세정력도 중요하지만


유기농의 합성 계면 활성제가 없는 


제품을 꼼꼼하게 따져 사용해야 할 듯 해요.


세탁 세제 그렇게 신경쓰면서 구매한 적 없는데


생각해보니, 


우리가 매일 입는 옷을 세탁하는 세제인데


엄청 중요하다는 생각이 이제서야 들었습니다.


직접 몸에 바르는 제품은 아니지만,


항상 피부에 닿아 있는 옷을 세탁하는 제품이다 보니


중요하다는걸 이번 경험으로 절실하게 


깨달았어요.





피부염으로 인한 후유증에서 제자리 찾아가기.[ARM & HAMMER]7


바운스 드라이시트도 향이 없는걸로 바꿨어요. 


이것도 빨래량에 따라 2장도 넣는데, 전 요즘 무조건 한장만 넣어요.




피부염을 겪으면서


몸도 마음도 너덜너덜 해졌었어요.


암 앤 해머 베이킹 소다로 만든


친환경 세제이니, 이제는 마음 놓고 빨래합니다.



아직도 몸에는 피부염이 휩쓸고 간 흔적이 남아있지만


다시 한번 건강의 중요성을 깨달았어요.


아프면 돈은 돈대로 들고, 


몸은 고생하고, 마음도 우울합니다.



제가 최종적으로 결론 내린거는


저의 면역력이 저하됐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래서 요즘 운동도 열심히하고


장 건강하라고 유산균도 챙겨먹고 합니다.



항상 건강 잘 챙기세요.


건강 챙기란 말은 정말  입아프게 백번을 말해도 


절대 넘치지  않는 말이란걸 느꼈어요.


정말 건강 잘 챙기세요.


운동도 하시고, 식사도 소식하시면서 자주 챙겨드세요.


그 어떤 것도 건강보다 중요한 것은  없습니다.



오늘 하루도 즐겁게 많이 웃으세요.


옷 따뜻하게 입으시고, 감기 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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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기 정화에 좋은 알로에 베라 [알로에 베라 효능]

Posted by HAPPYJINI
2018.01.23 01:38 Jin's Lifestyle


안녕하세요. 지니입니다.

라스베가스가 사막이여서

건조하고 물도 안 좋습니다.

집 안 환기를 하고

공기청정기와 가습기를 켜도,

항상 부족 합니다.

왜 호텔처럼 상쾌하지 않을까요.

없던 알러지가 생기고, 피부염이 생깁니다.

그래서  관심도 없던 식물들을

라스베가스에 이사 온 후 로는 조금씩

키우기 시작했습니다.

저의 손은 마이너스의 손입니다.

식물들이 오래 못 살아요.

나는 정말 정성을 다해서 물주고 하는데

너무 많이 줘서 그런건지 

몇달을 살지 못합니다.


그래서 내가 관리를 안해도 혼자 잘 크고

공기 정화도 되는 식물이 무엇이 있을까 하고

열심히 검색했습니다.

그런데 알로에 베라가 선인장의 

일종이라는걸 

처음 알았습니다. ^^;


선인장이 전자파 차단에 좋다든 것만 알고 있었습니다.

알로에베라가 선인장의 일종인 다육식물이라 합니다.

다육식물은 덥고 건조한 지역에서 자라는데,

비가 올때 줄기와 잎에 수분을 저장합니다.

한달에 1~2번만 물을 줘도 됩니다.

그래서 관리하기가 편합니다.


공기 정화에 좋은 알로에 베라 [알로에 베라 효능]

선인장은 다 똑같은 선인장인 줄 알았는데, 종류가 많습니다.


알로에 베라도 다육 식물이라서

한달에 한 두번만 물을 주면 된다고 합니다.

보통 우리가 알로에 베라하면

위에 좋고, 피부 진정,화상, 열독 완화, 상처치료의 효능 등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알로 베라가 공기 정화 식물이라 합니다.



NASA (미 우주항공국) 에서 공기 청정 연구 결과

실내 공기 정화에 탁월한 50가지 공기 정화 식물을

발표했습니다.

STUCKYI 스투키 : NASA에서 공기 정화 능력이 

가장 뛰어난 식물로 선정됐습니다.

ALOE VERA 알로에 베라 : 페인트,화학세제에서 방출하는 

유해성분, 벤젠등을 없애줌으로써 실내공기 정화 능력 

탁월합니다.

PEACE LILY 스파티필륨

SPIDER PLANT

ENGLISH IVY 서양담쟁이덩굴

BOSTON FERN 보스턴 고사리

GOLDENPOTHOS 스킨답서스

CHINESE EVERGREEN

PHONIX ROBELENII 피닉스 야자

CHRYSANTHEMUM 국화

SNAKE PLANT 산세베리아


그 중에 알로에 베라가 들어있습니다.





공기 정화에 좋은 알로에 베라 [알로에 베라 효능]1


새집 증후군의 주요 원인으로 알려진

포름알데히드라는 유독성 물질이

두통,어지러움,천식,아토피 피부염 등 

각종 질병을 유발시킵니다.

그뿐 아니라,

전자 제품 및 가구등..생활 용품에서도 방출이 됩니다.

알로에 베라는 포름알데히드 성분과 

페인트에서 나오는 성분인 케미컬을 공기 정화 시켜줍니다.

그리고 사람이 자면서 배출하는 이산화탄소를

알로에 베라가 좋은 산소로 공기 정화를 해줍니다.


알로에 베라는 관리하기도 쉽고, 

자라면 잘라서 피부에도 사용할 수 있어 좋고

공기 정화 능력까지 있다고 하니

홈 디포가서 사왔습니다.

알로에 베라가 큰게 없어서

작은 화분 3개만 일단 사왔습니다.

잘 키우면, 그때 가서 더 늘릴려고 합니다.

조금 지나면 화분 갈이를 해줘야 할 듯 합니다.


공기 정화에 좋은 알로에 베라 [알로에 베라 효능]2


공기 정화에 좋은 알로에 베라 [알로에 베라 효능]7




공기 정화 식물은 실내 면적의 대략 3% 이상을 

식물로 채워야 더 효과가 있다고 합니다.

그리고 큰 화분들이 한곳에

 모여있으면

공기 정화의 제 기능을 못합니다.

알로에 베라를 집안 곳곳에 크기에 맞게

잘 배치해야겠어요.


제가 사온 알로에 베라는 아직 아주 작아서

솔직히 각 방에 하나씩은 조금 모자른 느낌이에요.

일단 좀 키워보고 제가 잘 키울 수 있으면,

그때 몇 개 더 화분을 늘려야겠습니다.


알로베라 화분이 잘 자라서

아침에 일어나도 코가 안 막히는

상쾌한 아침을 맞이하고 싶습니다.


날씨가 아직 많이 춥습니다.

 모두 감기 조심하세요.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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