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in's Lifestyle: 54개의 글



[미국생활정보] 신분증 위조,도용을 방지하기 위한 리얼 ID 발급하기 ㅣ DMV 정보 ㅣ 온라인 서류 작성방법

Posted by HAPPYJINI
2018.08.11 01:23 Jin's Lifestyle


최근 캘리포니아주 DMV(차량국)의 이용객이 급증해서 업무처리가 지연되고 있다고 해요. 그 이유 중의 하나가 연방 리얼 ID법에 따라서 새로운 운전면허증 발급을 하고 있기 때문인데요. 연방 리얼 아이디법은 테러리스트, 범죄나가 신분증을 위조하거나 도용하지 못하도록 각 주정부가 연방 정부의 기준에 맞춰 신분증이나 운전면허증을 발급하도록 규정하고 있는 법입니다.







캘리포니아주의 경우, 올해 1월 22일부터 리얼 ID 운전면허증 발급을 시작했습니다. 그로 인해서 DMV 대기시간이 보통 3~4시간이고 6시간 이상 기다릴 때도 있다고 해요. 그래서 북가주 일부 지역에 생긴 서비스가 있는데...그것은 바로 '대리 대기 서비스'라고 합니다. 


북가주 오클랜드의 스타트업 기업인 요거브(YoGov)라는 업체가 대리 대기 서비스를 시작했습니다. 아직까지는 북가주 일부 지역에서만 실시하고 있다네요.  이런 서비스가 생긴걸 보니 정말 DMV 줄서기 대란의 심각성을 느낄 수 있네요.  최소 1시간 반이상~ 4시간까지 대기 서비스를 해준다고 합니다. 

연방 정부의 리얼 ID 발급 규정에 따라 2020년 10월부터 운전면허증으로 국내선 항공기 탑승을 하려면 보안 규정에 맞는 리얼 ID 면허증을 갖고 있어야 한다고 합니다. 이로 인해 당분간은 DMV 업무가 항상 지연될듯 싶고 '대리 대기 서비스' 또한 많은 사람들이 이용할 듯 싶습니다.


요거브(yogov)의 대리 대기 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 DMV는 북가주 지역의 샌프란시스코, 데일시키, 샌마테오, 레드우드시티,오클랜드의 클레이몬트와 콜러시엄움, 샌타클라라, 샌호세, 엘세리토, 프리몬트, 헤이워드, 센타테레사, 로스게이토스 등 13군데라고 합니다.  개인적으로 엘에이에도 있으면 하고 바랬는데 북가주에만 서비스를 하고 있어서 아쉽네요. 






리얼 ID 면허증 발급에 필요한 서류로는 신분증, 소셜 시큐리티 번호 증면, 캘리포니아 거주 증명 서류 등이 필요합니다. 이름이 변경된 경우에는 이를 증명하는 법적 서류도 첨부해야 합니다. 


신분증은 유효기간이 남아있는 미국여권, 한국여권, 시민권증서, 영주권 카드 중에서 하나가 필요합니다. 

소셜 시큐리티 번호 증명 서류는 소셜 카드,  W-2 Form, 소셜번호가 표시되어 있는 페이스텁  중에서 하나를 준비하면 됩니다.

거주지 증명 서류로는 렌트 계약서, 각종 유틸리티 고시저, 세금보고 서류, 은행 스테이트먼트 등 형재 거주하고 있는 주소지가 표시되어 있는 서류 중 하나가 필요합니다. 

신청 비용은 ID는 $30, 운전면허증은 $35 지불하면 됩니다. 


엘에이의 경우 요거브의 대리 대기 서비스가 없어서 안타까운데요. 지역에 이런 서비스도 없고 시간은 없어서 바쁘신 분이라면 DMV를 방문하기 전에 온라인으로 운전면허증, 리얼 ID 카드 신청서를 작성할 수 있습니다. 이럴 경우 아무래도 대기시간이 조금은 줄일 수 있습니다. 

방법은 DMV 사이트에서 온라인 어카운트를 만든 후 지시사항에 따라서 해당 신청서를 작성하며 됩니다. 어카운트 작성을 위해 현재 사용하는 전화번호와 이메일이 필요합니다. 

온라인 신청서 작성이 완료되면 DMV에 방문해 접수 절차를 마시면 됩니다. 


DMV Office in Los Angeles

3615 S. Hope St, Los Angeles, CA 9000

800.777.0133

Mon~ Tue : 8 AM ~ 5PM

Wed : 9 AM ~ 5 PM

Thur~ Sat : 8 AM ~ 5PM
Sun : Closed


그 밖에 캘리포니아 주의 다른 지역 DMV 정보를 원하시면 클릭하세요.



[미국생활] 신분증 위조,도용을 방지하기 위한 리얼 ID 발급하기 ㅣ DMV 정보 ㅣ 온라인 서류 작성방법

[이미지 출처 : DMV 캡쳐]






많은 분들이 의외로 자신이 갖고 있는 신분증 또는 운전면허증이 REAL ID인지, 아닌지 모르는 경우가 많습니다. 최근에 신규발급, 재발급을 한 경우라면 DMV 방문 전 자신의 신분증, 운전면허증을 먼저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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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 중독~! 스마트폰,테블릿 잠시 내려놓고 아날로그로 돌아가기 [보드게임, 모노폴리, 배틀십, 카드]

Posted by HAPPYJINI
2018.08.09 02:02 Jin's Lifestyle



이 시대에 살고 있는 사람들이라면 대부분 하루종일 스마트폰을 붙잡고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저부터가 그 중에 한 사람이구요. 핸드폰을 안할 때도 컴퓨터, 테블릿이나 그 마저도 아니면 콘솔 게임을 하고 있는 경우도 많지요. 심지어 이것들 말고도 우리는 하루종일 바쁘게 할만한 전자 제품들이 많습니다. 더군다나 일반 직업들도 컴퓨터 뿐 아니라 외부에 있을 때는 테블릿이나 스마트폰으로도 일을 합니다. 우리의 생활이란 것이 이제는 일할 때와 심지어 쉴 때 조차도 전자제품에서 떨어질래야 떨어질 수가 없게 되었습니다. 그나마 일때문에 그런 것이면 어쩔 수 없는 것이지만 인터넷 중독으로 손에서 스마트폰과 테블릿이 떨어지는건 잠들 때 뿐입니다. 


그래서 저희 집에서는 전자제품을 손에서 일부로라도 떼기 위해서 외출, 운동과 뜨거운 라스베이거스이기에 해가 진 밤에 동네 산책을 한다거나 그마저도 여의치 않으면 각자의 방에 들어가 QT(Quiet Time)를 갖습니다. 

그 외에 한가지 방법을 찾은 것이 집에서 짝꿍과 보드게임을 한다거나 카드게임을 하는 것입니다.  보드 게임으로 스마트폰과 테블릿을 잠시 내려놓고 아날로그로 돌아가기 시간을 가끔 갖습니다. 그 중에서 우리가 즐기는 보드게임은 모노폴리(Monopoly), 배틀쉽(Battleship)입니다.  



인터넷 중독~! 스마트폰,테블릿 잠시 내려놓고 아날로그로 돌아가기 [보드게임, 모노폴리, 배틀십, 카드] 라스베이거스 모노폴리





모노폴리(Monopoly)


모노폴리의 게임 방법은 간단합니다. 먼저 주사위를 던져 나온 수만큼 자신의 말을 옮기고, 도착 한 곳의 땅을 사고 해당 지역을 다른 사람이 소유하고 있다면 소유주에게 이용료를 내야 합니다.  만약 구입할 수 없는 칸이라면 그 칸에 쓰여있는 지시를 따르면 됩니다. 그리고 같은 색깔의 땅을 독점하거나, 건물을 지어 놓으면  더 많은 이용료를 받을 수 있습니다. 

게임에서 승리할 확률을 높이기 위해서는 같은 색깔의 땅을 모아야 좋습니다. 다른 사람과의 부동산 및 재산 거래를 허용하고 있어서 다른 플레이어와 협상해 부동산을 교환 할 수도 있습니다. 파산할 경우 게임에서 탈락하게 됩니다. 모든 플레이어를 탈락시키고 최종적으로 남은 플레이어가 승리하게 됩니다. 


모노폴리 게임은 파커 브라더스가 1935년도에 출판했지만 실제로는 1903년도에 처음 만들어졌습니다. 엘리자베스 메기라는 사람이 랜로드 게임으로 만들었습니다. 랜로드 게임은 모노폴리와 기본 규칙은 동일합니다. 하지만 게임을 만든 배경에는 땅을 독점하면 좋지못한 결과가 생길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기 위해 만든 게임입니다. (독점으로 인한 자본주의의 폐해를 비판하기 위한 게임입니다.) 1991년 해즈브로라는 회사가 파커 브라더스 회사를 인수했습니다. 

  




현재는 모노폴리 버전이 엄청~~~~ 다양합니다. 우리는 라스베이거스 버전을 구매했습니다. 오리지널하고 룰이나 게임 방식은 똑같고 디자인만 다릅니다. 지금까지 우리가 본 버전들은 게임 룰은 다 똑같고 디자인만 달랐지만, 유일하게 게임 룰도 다른 것이 하나 있습니다. 그것은 '슈퍼 마리오 모노폴리'입니다. 기본적인 룰은 비슷하지만 게임이 훨씬 빨리 진행되게끔 만들어졌고 캐릭터마다 특별한 파워가 있습니다. 모노폴리랑 마리오를 좋아하는 사람은 무조건 해봐야 하는 게임입니다. ^^ 우리집은 짝꿍님이 워낙 게임을 좋아해서 모노폴리 보드 게임 외에도 닌텐도 Wii, 플레이 스테이션, 게임큐브 버전들도 있습니다. 물론 콘솔 게임으로 모노폴리를 하면 편한점도 있지만, 역시 모노폴리는 아날로그 방식의 오리지널이 훨씬 재미있습니다.   






인터넷 중독~! 스마트폰,테블릿 잠시 내려놓고 아날로그로 돌아가기 [보드게임, 모노폴리, 배틀십, 카드] 2


배틀쉽(Battleship)


와우~ 저는 개인적으로 모노폴리 보다 더 좋아하는 배틀쉽입니다. 어렸을 때 제일 좋아하는 게임 중에 하나였습니다. 배틀쉽은 2명이서하는 추측하는 게임입니다. 

그리드에 배틀쉽들을 원하는 위치에 꽂고 한 명씩 순서대로 상대방이 어느 위치에 배를 꽂았는지 맞히는 게임입니다. 

배틀쉽은 야구랑 비슷하게 언제 나왔는지 알 수가 없습니다. 왜냐하면 너무 비슷한 게임이 많기 때문입니다.  밀튼 브레들리라는 회사가 1967년도에 우리가 아는 배틀깁이라는 게임을 처음 만들었지만 어떤 사람들은 러시아 군인들이 1차 세계대전 전부터 비슷한 게임을 했다고 합니다. 






위에 사진을 보면 위쪽 그리드에는 내가 공격하는 상대편 자리들을 표시하는 것입니다. 맞힌 자리는 빨간색으로 못맞힌 자리는 흰색으로 표시합니다. 

아래 그리드는 내가 배를 숨겨둔 자리입니다. 똑같이 상대방이 맞히면 빨간색으로 표시하고 못맞히면 흰색으로 표시합니다. 배틀십들이 어디있는지 다 맞힌 사람이 이기는 게임입니다.

모노폴리 게임은 아날로그 버전이 훨씬 재밌지만 배틀십은 디지털 버전이 훨씬~~~ 재밌습니다.



인터넷 중독~! 스마트폰,테블릿 잠시 내려놓고 아날로그로 돌아가기 [보드게임, 모노폴리, 배틀십, 카드] 블랙잭 홀덤 포커

카드게임


수 많은 카드게임이 있습니다. 카드가 9세기 중국에서 처음 나왔습니다. 물론 지금 우리가 사용하는 카드랑은 조금 다릅니다. 그 당시에는 나무, 플라스틸, 뼈로도 만들었습니다. 

포커 붐이 일어난 후부터는 보통 미국 가정집에 카드 뿐만 아니라 포커 칩들도 있습니다. 1998년에 라운더스라는 영화가 나왔고 그 같은 해에 플래닛 포커라는 온라인 포커 사이트가 생겼습니다. 그리고 나서 2003년도에 '크리스 머니 메이크' (머니 메이크라는 성을 쓰는 것으로 보아 가명인 듯 합니다.) 라는 아마추어가 86불짜리(참가비)  '포커 스타즈 온라인 토너먼트'로 시작해서 결국에는 '포커 월드 시리즈에서 1등을 했습니다. (한국 드라마 올인에서 이병헌이 포커 월드 시리즈에서 1등을 하지요 ㅎㅎㅎ) 머니메이커는 250만불의 상금 뿐만 아니라 이 포커 월드 시리즈가 티비에 방영되면서 포커 붐이 시작되었습니다. 그 당시에 포커 칩 장사하는 사람들도 밀리언에어가 된 사람들도 꽤 있다고 합니다. 그 정도로 붐이였다는 것이겠지요. 






저는 전혀 포커, 블랙잭 게임을 모르던 사람이였는데 짝꿍이 저의 기억력을 미리 걱정해주어 한사코 싫다는데 알려주더라구요. 집에서 짝꿍과 블랙잭이나 홀덤을 하면은 즐겁기도 하지만 안쓰던 머리를 사용해서 좋습니다. 치매에 고스톱이 좋다는 원리와 비슷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 그래서 우리가 다음 게임으로 생각하는 것이 체스입니다. 체스는 한국의 장기랑 아주 비슷하다고 합니다. 체스는 디테일도 많고 피스마다 움직일 수 있는 것이 다 다르다고 합니다. 장기도 모르는 저에게 체스를 한사코 가르쳐주신다니 열심히 배워 기필코 이기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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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엘에이/ 라스베이거스 한국 마켓 정보 ★ [미국 생활정보/ LA / Las Vegas]

Posted by HAPPYJINI
2018.07.31 10:47 Jin's Lifestyle

안녕하세요. 지니입니다. 1~2달에 한번 정도는 엘에이를 방문합니다. 엘에이갈 때 꼭 아이스박스를 챙겨갑니다. 라스베이거스에도 한국마켓이 2개 있습니다. 하나는 주인이 배가 불렀는지 야채,고기등 신선해야 하는 아이템들이 시들고 까맣고 퀄리티가 좋지 않습니다.(그린랜드 마켓) 그러면 치우기라도 하든지, 다른 상품들과 같이 진열되어 있으니 멀쩡한 것도 구매하기가 싫어집니다. 처음 이사와서 몇번 가보고는 안갑니다. 다른 제품들도 구입하기 찜찜해지니까요.  또 다른 마켓은(wang market) 한국으로 비유하면 동네 슈퍼마켓 정도의 크기라 물건이 많지는 않습니다. 그래서 양념, 쌀 등 급한게 있을 때만 들리고 나머지는 미국 마켓, 중국, 필리핀 마켓 등에서 구매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엘에이를 갈 때면 아이스박스에 채워갈 것들과  라면,과자 등 더 저렴하니까 함께 사게 됩니다. 그래도 처음에는 트렁크 한가득 사왔는데 그렇게 되니까 항상 식비가 많이 나오더라구요.. 그래도 다행인것은 라스베이거스에서 괜찮은 중국, 필리핀 마켓을  발견하게 되어서 엘에이 왔을때에도 딱 필요한 것만 구매하게 되어서 다행입니다. 마켓 볼게 많을 때는 라디오 코리아의 주간 마켓 세일 정보를 보고 2곳 정도에서 마켓을 봅니다.



 엘에이 마켓 세일 정보.
↓↓↓↓↓↓↓


http://www.radiokorea.com/market/



★ 엘에이/라스베이거스 한국 마켓 정보. ★



이제는 구매하는 양이 많이 줄게 되어서 두 
곳 가는 가스비나 시간을 생각하면 그냥 한 곳에서 보는게 나은것 같기도 합니다. ^^ 
고기를 살 때는 엘에이 가주마켓이 퀄리티가 좋아서 다른 제품들이 조금 비싸더래도 그냥 가주마켓에서 함께 구매할 때도 있습니다. 차돌박이 같은 고기는 초이스 정육점에서 구매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마켓 보다는 비싸지만 맛있으니까요~




★ 엘에이/ 라스베이거스 한국 마켓 정보 ★ [미국 생활정보/  LA / Las Vegas]2


제가 느낀 엘에이 가주마켓의 단점은 좁습니다. 
새로 지어서 깔끔은 하나, 주차장도, 마켓 내부의 통로도.. 좀 넉넉하게 지었으면 좋았을걸 하는 생각이 듭니다. 이제는 라스베이거스 시골에 살다 와서 그런지.. 사람이 너무 많으면 정신이 없습니다. 이 날은 아침 일찍 가서 사람이 거의 없어서  편하게 봐서 너무 좋았습니다.


★ 엘에이/ 라스베이거스 한국 마켓 정보 ★ [미국 생활정보/  LA / Las Vegas] 3 초이스 정육점


삼겹살, 엘에이 갈비용고기, 불고기용 고기,꼬리 등은 라스베이거스의 168이라는 중국 마켓에서도 팔고 시푸드 마켓인 필리핀 마켓에서도 판매합니다. 그런데 차돌박이는 안팔아서 

항상 엘에이와서 사가고 있는데, 얼마 전에 168 갔는데 차돌도 판매하고 있더라구요. 그러나 차돌박이의 퀄리티는 그렇게 좋아보이지 않아서 구매하지는 않았습니다.



★ 엘에이/라스베이거스 한국 마켓 정보. ★4






바지락 조개,떡,꼬리,게맛살 이런 것들이 모두 중국마켓에 있습니다. 그런데 어차피 엘에이와서 아이스박스 채워갈거니까 이럴 때 겸사겸사 사갈 때도 있습니다. 라면 종류도 라스베이거스중국, 필리핀, 미국 마켓에 다 팔기는 합니다. 그런데 가격이 엘에이가 싸고 세일할 때가 많아서 왔을 때 사가는 경우가 많습니다 처음에는 라스베이거스 마켓 정보를 잘 몰라서 많은 것을 엘에이 방문시에 해결했습니다. 이제 라스베이거스 생활 3년차가 되다보니 여기 저기에서 무엇이 파는지 조금씩 알아가고 있습니다. 그래도 라스베가스에서 마켓 볼려면 여기저기 몇 군데를 둘러봐야돼서 몇 시간이 걸려서.. 시간이 많이 소요되는 단점이 있습니다. 한 번에 마켓 볼 수 있는 엘에이 한인타운이 편리하기는 합니다. 혹시나 라스베이거스 이사와서 마켓보시는데 어려움을 겪는 분이 포스팅을 보신다면 참고하세요. 그러나 저도 모르는 부분이 아직 많기  때문에 부족한 부분도 있고, 제가 구매하는 제품들 위주로만 보다보니 정보가 부족할 수도 있습니다. 양해 부탁드립니다. 추가로 더 알게될 때 마다 업데이트하겠습니다.

라스베이거스에도 곧 한국마켓이 들어온다고하니.. 그렇게되면 한국 마켓끼리 서로 경쟁하게 될테고 상품의 질도 지금 보다는 향상 될거라 생각합니다. 어느 정도의 경쟁은 서로에게 시너지 효과를 낸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면 소비자 입장에도 좋겠지요.


 라스베이거스 마켓 정보

★ 엘에이/라스베이거스 한국 마켓 정보. ★5


제가 상품의 퀄리티가 안좋아서 안간다는 마켓은 여기에 올리지 않았습니다. 그래도 원하시는 분이 있을 수 있으니 구글에서 '그린랜드 라스베가스'로 검색하시면 찾으실 수 있습니다.





■ 168 Market (중국마켓)

3459 S Jones Blvd 
Las Vegas, NV 89146
☎ 702.363.5168
Mon~ Sun  8 AM ~ 10 PM



■ Seafood City Supermarket 

[Las vegas / 필리핀 마켓]

3890 S Maryland Pkwy 
Las Vegas , NV 89119
☎ 702.851.0021
Mon~Sun 7 AM ~ 12 AM



■ Seafood City Supermarket 

[Henderson/ 필리핀 마켓]

10405 S Eastern Ave #100,

Henderson, NV 89052

☎ 702.830.9808

Mon~ Sun 8 AM~ 9 PM






■ W Mart (한국 왕마켓)

953 E Sahara Ave K7
Las Vegas, NV 89104
☎ 702.866.2401
Mon~Sat  8 AM ~7 PM
Sun  9 AM ~ 5 PM



■ Costco (핸더슨 지점)

791 Marks St, Henderson, NV 89014
☎ 702.352.2000
Mon~ Fri 10:00 AM ~ 8:30 PM
Sat 9:30 AM ~ 6:00 PM
Sun 10:00 AM ~ 6:00 PM



코스코는 여러 곳에 있으니, 코스트코 사이트에서 ZIP CODE 입력 후 가까운 곳을  찾으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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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인이 열광하는 스포츠 Football(NFL) / 판타지 풋볼의 룰과 리뷰 [미국 문화]

Posted by HAPPYJINI
2018.07.30 13:11 Jin's Lifestyle





미국인이라면 남녀노소 불문하고 열광하는 스포츠가 풋볼(Football/미식축구)입니다. 물론 풋볼(NFL) 뿐만 아니라 아이스하키, 농구, 야구 등 미국인들은 모든 스포츠에 열광하지만 그 중 제일은 풋볼일 것 입니다. 캐나다인들은 아이스하키(NHL)에 더 열광을 하더라구요. 참고로 미국에서 풋볼이 얼마나 유명하냐면 슈퍼볼(결승전) 경기 할 때는 티비 광고 가격이 30초에 500만불(한화 56역정도)정도 한다고 합니다. 그만큼 정말 전국민의 사랑을 받는 대표적인 스포츠입니다. 


그런 풋볼을 가지고 만들어 낸 것이 판타지 풋볼(Fantasy Football)입니다. 판타지 풋볼은 미국 남자들의 문화로 일반적으로 10~14명까지 모인 사람들이 웹상에서(모바일 앱도 있습니다.) 선수들을 드래프트해서( 뽑아서) 자기 팀을 만들어 시즌 내내 경쟁하는 리그입니다. 






미국인이 열광하는 스포츠 FOOTBALL ㅣ 판타지 풋볼(fabtasy football)의 룰과 리뷰 [미국 문화]



그럼 판타지 풋볼의 룰에 대해서 자세하게 설명하겠습니다. 

이번 포스팅은 풋볼을 너무나 사랑하시는 짝꿍님이 작성한 글을 제가 올렸습니다. 보다 더 널리널리 미국의 판타지 풋볼을 알리고 싶다네요. ^^


곧 풋볼 시즌이 다가옵니다. (올 해는 미국시간 9월 6일에 시작합니다.) 사람들이 NFL시즌을 기다리는 만큼 판타지 풋볼 리그들도 선수를 뽑는 날을 위해 준비 중입니다. 쉽게 말해서 판타지 풋볼은 내가(본인) 감독이고 내가 원하는 선수들을 뽑아서 팀을 만들어 경기를 하는 리그입니다. 리그마다 커미셔너(Commissioner/ 감독/심판)가 한 명 있습니다. 커미셔너는 보통 리그에서 한명을 정하든지, 그 리그를 만든 사람이 합니다. 커미셔너의 역할은 리그의 룰을 정하고 팀들끼리 선수 교체도 커미셔너의 승인이 있어야 가능합니다. 그래야 서로 동등한 경기가 나올 수 있습니다. 어떤 리그들은 혹시나 팀들끼리 짜고할 수 있기 때문에 코-커미셔너(Co-Commissioner)까지 있는 리그들도 있습니다. 


시즌이 시작하기도 전에 몇 가지 중요한 점들을 결정을 해야 합니다. 이 몇 가지에 따라서 전략이 완전히 달라질 수 있기 때문이지요. 

제일 중요한 것은 이 리그를 피피알,PPR(Points Per Reception)로 할건지 아니면, 스탠다드 스코어링(Standard Scoring)으로 할건지 알아야 합니다. 이 둘 중에 어떤 것인지에 따라서 어떤 선수를 고를건지가 바뀔 수 있습니다.  

피피알(PPR) 리그에서는 선수가 공을 받는 것 자체도 점수를 받고 물론 그 이후 몇 야드를 더 가는지에 따른 점수도 받습니다. 

스탠다드 스코어링(Standard Scoring) 리그에는 선수가 공을 받았어도 바로 거기서 잡히고 한 야드도 못 나갔으면 무득점입니다. 

TIP! 타이트앤드(Tight Ends)들이 피피알 리그에서 아주 중요합니다. 






두 번째로 중요한 것이 어떤 식으로 선수를 뽑는지(드래프트) 입니다. 

보통 리그들은 '라이브 스네이크 드래프트'(Live Snake Draft)라는 시스템을 사용합니다. 이 시스템은 리그 멤버들이 순서를 정하고 그 순서로 한 명씩 뽑는 시스템입니다. 이 시스템을 스테이크라 하는 이유가 뱀처럼 첫 번째 라운드에서 마지막으로 고른 사람이 두 번째 라운드에서는 처음으로 뽑습니다. 그런 식으로 팀이 채워질 때까지 계속 뽑습니다. 그러기 때문에 마지막으로 선수를 고르는 것이 나쁘기만 하지는 않습니다. [예로 : 1,2,3,4,5,6,7,8,8,7,6,5,4,3,2,1,1,2,3,4,5,6,7,8,8,7,6,5,4,3,2,1....... ]  왜냐하면 두 번 연속으로 고를 수 도 있기 때문입니다. 

그 다음 드래프트 방식은 조금 더 큰 리그들은 '라이브 옥션 드래프트'(Live Auction Draft) 방식으로 선수를 뽑습니다. 라이브 옥션 드래프트는 말 그대로 경매입니다. 순서도 없고 서로 다 같은 금액의 돈으로 시작해서 자기가 원하는 선수에게 비딩을 합니다. 이 방식이 잘하지 않으면 완전 망할 수 있습니다. 실제로 내가 본 적이 있는데 어떤 사람이 톰 브래디(Tom Brady / 모델 지젤 번천의 남편이기도 합니다.)를 뽑느냐고 옥션 돈을 모두 사용해서 그 다음 와이드 리시버(Wide Receivers)나 러닝백(Running Backs)을 완전 이름없는 선수들로 뽑아야 하는 상황이 온거지요.. (이런 경우 돈이 없으니 남들이 다 뽑고 남은 선수가 자신의 선수가 되는 것이죠.)



나머지 옵션들도 커미셔너가 원하는대로 다 바꿀 수 있지만 보통 그냥 놔두는 편입니다. 

예를들면 필드골 당 몇 점, 터치 다운 당 몇 점 등등 이런 옵션들은 바꿔봤자 모든 멤버들에게 똑같은 혜택이 있기 때문에 보통 야후 판타지 풋볼, ESPN Fantasy Football에서 정해놓은대로 하는 편입니다. 어떤 리그들은 드물게 수비도 넣는 리그들도 있지만 아직까지 나는 한 번도 그런 리그에는 참가해 본 적도 없고 그럴 계획도 없습니다.


처음에는 조금 헷갈릴 수도 있지만 몇 주만 지나면 금방 익숙해집니다. 특히 이 판타지 풋볼 앱에서 실시간으로 내 선수들이 몇 점을 획득하고 있는지 볼 수 있고 그 주에 상대팀의 점수도 볼 수 있습니다. 가끔 풋볼을 보면서 웃길 때 도 있습니다. 예를들어 내 옆에 있는 사람이 원래는 달라스 카우보이스의 팬인데 그 날 달러스 경기를 하는 상대팀에 자기 선수들이 있으면 어떤 팀을 응원해야 할지 몰라하는 모습을 자주 봅니다. ^^;;


보통 사람들이 생각할 때 "그럼 제일 좋은 팀에서 제일 잘하는 선수를 고르면 이기겠네!" 생각하지만 현실은 그렇지 않습니다. 판타지 풋볼리그들은 팀이랑 상관없이 선수별로 점수를 득점하기 때문에 만약 내 쿼터백이 못하는 팀에 있어도 패스만 많이하고 잘하면 그 팀이 그 날 지더라도 판타지 풋볼에서 그 선수는 점수가 높을 수도 있습니다.

내가 기억하는 것 중 한 해에는 내 키커가 아담 비나티에리(Adam Vinatieri)였습니다. 물론 비나티에리가 잘하는 선수이기도 하지만 그 해에 그 팀 자체가 너무 못해서 필드 골을 평소보다 더 많이 차게 되었고 내 판타지 점수는 많이 올라갔습니다. 한 명 더 대표적인 케이스는 필립 리버스(Philip Rivers)입니다. 리버스가 있는 엘에이 차저스(Chargers)는 항상 못하지만 리버스의 판타지 점수는 항상 높습니다. 





미국인이 열광하는 스포츠 FOOTBALL ㅣ 판타지 풋볼(fabtasy football)의 룰과 리뷰 [미국 문화] 1




한 가지 조심해야 될 것이 특히 팀들이 비슷비슷해서 점수가 차이가 많이 안날 때, 선수들이 점수를 뺏길 수도 있습니다. 

예를 들자면, 쿼터백이 잡히거나 아니면 리시버가 공을 받았지만 반대로 앞으로 못나가고 마이너스 야드(뒤로 갈 경우)가 나오면 점수를 뺏깁니다. 작년 14주차 위의 사진을 보면 몇 점 차이로 져서 플레이오프를 못 갈 뻔 했습니다. 경기가 거의 끝날 때 쯤 내 점수는 111.92였고, 상대방 점수는 112.16으로 상대방이 이기고 있었습니다. 저는 다 끝난 줄 알았죠~! ^^

하지만 그 때 기적이 일어났습니다. 상대방 선수 한 명이 마이너스 야드가 나오는 바람에 점수를 빼앗겨, 상대방 점수 109.16으로 제가(111.92) 이기게 되었고 이 게임으로 인해 플레이오프로 들어갔고 결국 1등을 했습니다. 


미국인이 열광하는 스포츠 FOOTBALL ㅣ 판타지 풋볼(fabtasy football)의 룰과 리뷰 [미국 문화]  덴버 브론코스

[짝꿍이 제일 좋아하는 팀은 덴버의 브론코스입니다.]


미국인이 열광하는 스포츠 FOOTBALL ㅣ 판타지 풋볼(fabtasy football)의 룰과 리뷰 [미국 문화] 2

[회사 동료들끼리 판타지 풋볼을 위해 맞춘 트로피입니다. 앞엔 짝꿍이 좋아하는 평창 올림픽 마스코트 수호랑 반다비입니다. =) ]


작년에는 이 한 리그에만 가입을 했었고 이 리그에서 내가 커미셔너였습니다. 회사 동료들끼리 만든 리그였고 일등을 해서 걷은 돈으로 트로피랑 상금으로 받았습니다. =) (저희는 일인당 10달러를 모아서 판타지 풋볼을 했습니다. 보통 $10~$50 금액들로 많이 합니다. 금액이 올라가면 싸움이 일어날 수도 있으니 이 정도의 금액이 재미로 가장 좋다고 생각합니다. 1등 상금으로는 다 같이 피자를 먹었습니다.^^)

처음으로 내가 판타지 풋볼을 했던 때가 기억 납니다. 그 당시에 몇 년동안 스포트를 아예 안 봤을 때였고 친구들이 하자고 해서 거의 강제로 하게 되었습니다. 그때 어떤 선수들이 잘하는지도 몰랐어서 오토 드래프트를 했습니다. 오토 드래프트는 제일 랭킹 높은 선수들 부터 내 팀에 고르는 것입니다. 절대로 그렇게 한다고 이기지 않습니다. 우리 리그에 있던 다른 사람들은 매 주 선수교체도 하고 서로 상대팀과 선수 트레이드도 했습니다. 매 주 경기에 맞춰서 진짜 스포츠 감독 처럼 경기를 상대방에 맞춰서 선수들을 골라 넣지만.. 나는 전혀 무얼하는지도 몰라서 몇 주 동안 그대로 두었습니다. 물론 시즌이 반 정도 지나니 눈이 떠지기 시작했고 무엇을 해야 하는지 알게 되었습니다. 풋볼 고수가 되었지요~ 이런 일이 나에게만 있는 경험이 아닙니다. 그러고나서 그 다음 해 부처 나도 똑같이 주변에 풋볼을 모르는 사람들을 가입시켰습니다. 그 사람들도 역시 나처럼 처음에는 헷갈려하더니 몇 주 후부터는 고수들이 되더라구요. 





미국인이 열광하는 스포츠 FOOTBALL ㅣ 판타지 풋볼(fabtasy football)의 룰과 리뷰 [미국 문화] 3


위에 사진을 보면 내가 1등을 했어도 내 기록이 제일 좋은 기록이 아니였습니다. 실제 스포츠 경기처럼 기록이 제일 좋지는 않았어도 어떻게든 플레이오프까지 가고 플레이오프에서 이기면 1등을 할 수 있습니다. 



판타지 풋볼이 겜블(도박)일까요?


답은 '예"가 될수도 '아니요'가 될 수도 있습니다.  어떤게 하는지에 따라서 틀려집니다. 좀 전에 내가 설명한 것 처럼 친구들과 회사사람들 끼리 재미로 하게되면 몇 달 동안 취미가 될수도 있고 친하지 않던 사람들과도 더 친해질 수 있는 기회가 되기도 합니다. 

그렇지만 반면에 온라인 판타지 풋볼,야구 등을 배팅하는 사이트들이 있어 트래프트 킹스,팬 듀얼 같은 사이트들에 돈을 다 잃은 경우도 봤습니다. (미국에서 온라인 판타지 풋볼 배팅은 합법입니다.) 판타지 풋볼을 한 번도 안해본 사람들에게는 재미로 강력 추천합니다. 온라인으로 모르는 사람들끼리 해볼 수도 있지만 그것 보다는 아는 친구, 지인들과 모여서 하면 훨씬 더 재밌습니다. 그렇다고 꼭 사람이 많이 있어야하지 않습니다. 보통 리그들이 12명 정도로 하지만 나는 어느 해에는 4명으로 해본 적도 있습니다. 물론 4명 밖에 없을 때는 팀들에 스타들이 너무 많지요.






그래서 올 해는 누구를 뽑을 생각이냐구요!


걸리(Gurley)랑 지크(Zeke)가 아주 잘할거 같습니다. 

한 가지 더 초보자들에게  팁을 주자면 NFL에는 바이 위크(Bye Weeks)라는 것이 있습니다. 모든 팀이 돌아가면서 한 주는 쉽니다. 그러기 때문에 판타지 풋볼의 선수를 고를 때 바이위크도 잘 보고 골라야 합니다. 예를 들자면 만약에 내 잘하는 선수들이 8주차에 바이위크이면 그럼 그 주에는 뛸 선수가 없어서 재 스타들을 빼서 상대팀과 선수 트레이드를 해야 하는 상황이 생길 수도 있습니다. 그러기 때문에 선수를 고를 때 바이위크가 겹치지 않게 잘 뽑아야 합니다. 


재미로 즐기는 판타지 풋볼~ 잘 하면 6개월 동안의 즐거운 취미가 생기는 미국 문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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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생활] 미국에서 항공 마일리지 카드 발급받기! / 최고의 포인트 적립 신용카드는? 체이스 사파이어 카드

Posted by HAPPYJINI
2018.07.20 04:17 Jin's Lifestyle

미국에서 발급받는 신용카드 중 최고의 항공 마일리지 카드는 무엇일까요?

한국과 마찬가지로 미국도 다양한 마일리지 카드들이 있지만 항공 마일리지 카드의 단연 톱은 체이스 사파이어 카드가 아닌가 싶습니다. 발급받기 까다로운 체이스 사파이어 카드에 어떤 혜택이 있는지 확인해보겠습니다.

미국에서 항공 마일리지 카드 발급받기 최고의 포인트 적립 신용카드는 무엇일가요?





◆ 체이스 사파이어 프리퍼드 크레딧 카드[Chase Sapphire Preferred Credit Card]


1. 개설 후 3개월 이내에 $4,000 사용시 5만 포인트 지급

사용등록 완료한 체이스 사파이어 프리퍼드 카드를 3개월 이내에 $4,000 사용시 5만 포인트가 어카운트로 입금이 됩니다.

이 포인트는 호텔, 항공사 포인트로 전환이 가능합니다. 대한항공으로 마일리지도 전환이 가능합니다. (1,000 포인트 단위로 이동이 가능합니다.)

다른 옵션으로는 유나이티드 항공사로 포인트 적립이 가능합니다. 유나이티드로 아시아나 항공 티켓 구입이 가능하고 추가로 유류할증료까지 면제됩니다.

유나이티드 항공사는 미국 내 여행도 가능하기 때문에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트랜스퍼 가능한 항공사와 호텔은 아래와 같습니다.

대한항공 스카이패스, 싱가포르 항공, 사우스웨스트 항공,유나이티드 항공,버진 아틀란틱 등 이 있습니다.

메리어트 리워드,리츠칼튼 리워드, 하얏트, IHG 리워드 클럽이 있습니다.


2. 체이스 얼티메이트 리워드(CHASE ULTIMATE REWARD)에서 포인트 사용시 추가로 25% 포인트를 더 받을 수 있습니다.

적립된 포인트를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예를들어 체이스 얼티메이트 리워드에서 10,000 포인트를 사용하여 예약을 할 경우, 25% 포인트가 적립되어 결과적으로 12,500 포인트를 사용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또한 1포인트 당 1센트로 환산되여 카드 대금 지불로도 사용 가능합니다.


3. 여행,외식 등에서 사용한 금액의 2배를 포인트로 지급

대부분 1:1 포인트로 적립이 되는데 여행, 외식 등에서 사용하면 포인트가 2배로 적립됩니다.

예를들면 한국 여행으로 구매한 비행기 티켓 비용이 $1,200 이라면 2배로 2,400 포인트가 적립된다는 것입니다. 그 외에 여행으로 사용한 렌터카, 호텔 등 모두 포함됩니다.

체이스 사파이어 리저브 카드는 여행, 외식에서 사용한 금액의 3배를 포인트로 지급합니다. 그러나 연회비가 $450입니다.

체이스 사파이어 리저브 카드는 연회비가 비싼만큼 조금 더 업그레이드된 혜택들이 있습니다. 더 상세한 정보가 궁금하시다면 링크해놓은 체이스 은행 공식 홈페이지를 확인해보세요. 여행, 외식이 많거나, 비지니스 용도로 사용하여 사용금액이 크신 분들에게는 충분히 연회비 $450을 낼 만한 가치가 있기도 합니다.

체이스 사파이어 프리퍼드 카드 연회비는 $95이며, 첫 연회비는 면제입니다.





체이스 사파이어 크레딧 카드 chase sapphire  reserve credit card l chase sapphire  preferred credit card 미국에서 항공 마일리지 카드 발급받기 미국 최고의 항공 마일리지 카드 ㅣ 체이스 사파이어 크레딧 카드입니다.


4. 해외(미국 외의 나라)에서 사용할 경우 수수료 면제 혜택이 있습니다.

5. 여행에 관련된 보상 제도가 있습니다.  여행시 렌터카에서 추가로 붙는 보험 가입을 하지 않아도 체이스 사파이어 카드로 결제할 경우 사고 대비 보상 제도, 차 도난시 보상 제도 등이 있습니다.


체이스 사파이어 카드의 발급 자격


소셜 시큐리티 넘버(SSN)가 있어야 합니다. 한국의 주민등록 번호 같은 개념입니다.

SSN를 못 받으시는 분들이라면 ITIN이라고 불리우는 텍스 번호(Individual Tax Identification Number)라도 받아두는 것이 좋습니다.

카드를 발급 받기 위해서는 어느 정도의 크레딧 점수와 히스토리가 필요합니다.

크레딧 점수를 올리고 히스토리를 만들려면 가장 일반적으로 은행의 시큐어드(Secured)카드를 발급 받아서 크레딧을 쌓으시면 됩니다.

시큐어드 카드는 보증금을 걸어놓고 그 만큼의 액수를 크레딧 카드처럼 사용하는 방식입니다.

체이스 5/24 규정이 있습니다. 이 규정은 2년간 5개 이상의 카드를 발급 받았을 경우 체이스 카드 승인이 어렵습니다.

크레딧 카드를 발급 받았다고 해도 크레딧 한도는 본인의 신용점수에 따라 달라질 수 있고, 또 오랫동안 사용함에 따라서 한도가 올라가기도 합니다.


체이스 사파이어 신용카드 외에도 뱅크오브아메리카, 유에스뱅크(US Bank)에서 대한항공과 아시아나 항공 마일리지 카드를 발급하고 있습니다.

상세한 내용이 궁금하시면 해당 은행으로 이동하여 비교해보세요. ^^




◆ 뱅크오브아메리카(BoA)의 아시아나 에어라인 비자 시그니처 크레딧 카드[Asiana Airlines Visa Signature Credit Card]


$1에 3마일리지 적립(아시아나 에어라인에서 사용시)

$1에 2마일리지 적립(가스, 마켓)

$1에 1마일리지 적립(그 외에 사용시)

미국 외의 나라에서 수수료 면제

연회비 99달러

개설 후 3개월 이내에 $3,000 이상 사용시 3만 보너스 마일 지급

더욱 자세한 정보를 원하시면 뱅크오브아메리카 공식 사이트를 참고하세요.




US Bank에서는 스카이패스 비자를 발급하고 있습니다. 연회비가 다양한 여러종류의 신용 카드를 발급하니 궁금하신 분들은 유에스 뱅크에서 참고하세요.

이 밖에도 아시아나, 대한항공을 제외한 다양한 항공사 마일리지 카드들이 발급되고 있습니다. 

크레딧 카드의 혜택은 수시로 바뀔 수 있으니 카드 발급을 원하실 때는 공식 사이트의 내용도 꼼꼼히 확인해보세요. 이 포스팅의 정보는 2018년 7월 20일 기준이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개인적으로는 항공 마일리지 카드의 최고봉은 체이스 사파이어 카드라고 생각하지만...개인의 생활 패턴과 상황에 맞는 신용카드를 발급 받는 것이 제일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한국의 항공 마일리지 신용 카드에 대한 정보가 궁금하시다면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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