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s vegas: 40개의 글



라스베이거스에서 즐기는 액티비티 TOP 5 [라스베가스 여행]

Posted by HAPPYJINI
2018.07.14 01:56 Las vegas

라스베이거스에서 즐길 수 있는 것은 카지노와 쇼 뿐만 아니라 스릴 만점인 액티비티가 있습니다. 다양한 액티비티가 있는 라스베가스이지만 라스베이거스에서 즐기는 액티비티 탑 5을 소개해드리겠습니다.

1.스카이 컴뱃 에이스(Sky Combat Ace)

한번쯤은 모두들 비행기를 조종하고 싶은 꿈을 갖고 있지 않나요? 많은 어린이들의 꿈이였던 파일럿의 꿈을 펼치지 못하고 어른이 된 이들에게..스릴 넘치는 스카이 컴뱃 에이스를 추천합니다. 숙련된 조종사와 함께 제트기에 몸을 실어 화려한 아크로바틱과 단체비행 등 가격대에 따라 다양한 퍼포먼스에 참여하며 짜릿한 스피드를 경험할 수 있습니다. 실제 조종사처럼 통신 장비를 갖추고 다른 조종사들과 소통하며 지시를 내릴 수도 있습니다. 가격대는 249 달러부터(관전모드) 시작하고 만약 도전하는 것에 두려움이 있다면 가장 기본적이고 일반적인 비행 모드를 선택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기도 하고요. 그것 마저도 겁이 나는 분들은 관전(Spectator)할 수 있는 옵션도 있습니다. 그러나 스릴을 좋아하시는 분이라면 다른 사람들과 함께 공중 비행기 싸움도 할 수 있다고 합니다. 어렸을 적 꿈꾸어 왔던 하늘을 나는 상상을 실현할 수 있는 좋은 기회이기에 적극 추천합니다. 라스베가스 스트립에서 20분 정도 거리에 위치해 있습니다. 

SCA [SkyCombatAce.com]1420 JET STREAM DRIVE,LAS VEGAS, NV 89052   888.995.3093 / 888.494.5850

스카이 컴뱃 에이스(Sky Combat Ace) 라스베이거스에서 즐기는 액티비티 las vegas

[이미지 출처 : 스카이 컴뱃 아이스 캡쳐 skycombatace.com]


2.슬롯질라 짚라인 라스베가스(SlotZilla Zip Line Las Vegas)

SlotZilla는 누워서도 탈 수 있도록 설계된 짚라인인데 마치 슈퍼맨이 된 듯한 기분을 느낄 수 있는 액티비티입니다. 특이한 점은 바로 실내에서 실외 장소로 연결되어 있어 더욱 더 스릴 넘치고 빠른 기분을 낼 수 있습니다. 앉아서 타는 집라인은 25달러, 슈퍼맨처럼 엎드려서 타는 것은 45달러입니다.엎드려 타는 것은 높이,거리가 더 길기 때문입니다. 만약 가격대가 조금 부담스럽다면, 오후 6시 전에 방문하여 $5를 할인받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SlotZilla Zip LIne l   425 FREMONT ST #160, LAS VEGAS, NV 89101 ☎ 702.678.5780

라스베이거스에서 즐기는 액티비티 탑5 ㅣ 슬롯질라 짚라인 라스베가스 super man zip line

[이미지 출처 : 슬롯질라 짚라인 구글 이미지 캡쳐]


3. 아포칼립스 베가스( Apocalypse Vegas/ Adventure Combat Ops)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서바이벌 게임과는 다르게 ‘좀비 아포칼립스’라는 테마로 이루어졌습니다. 군인들로 무장하여 곳곳에 숨어있는 좀비들을 찾아내어 제거하는 서바이벌 게임입니다. 머리부터 발 끝까지 무장하고 레이저 스나이퍼로 컨테이너, 탱크 뒤에 숨어있는 적들을 제거하는 임무를 수행하며 쫄깃쫄깃해진 심장때문에 스릴 만점으로 스트레스를 날릴 수 있습니다. 한 세션당 1시간 30분 동안 진행이 되고 티켓은 119달러부터 시작하는데 조금 높은 가격대이지만 그만큼 자주 오는 기회가 아닌 만큼 한번쯤은 시도해 볼 만한 액티비티입니다. 심신이 미약한 사람들은 금지하길 바랍니다.

 Adventure Combat Ops ㅣ  4375 S VALLEY BLVD #G, LAS VEGAS, NV 89103  ☎ 844.363.6327





4.라스베이거스 고카트(Gene Woods Racing Experience)

직접 스피드 레이서가 되어서 나만의 카트와 함께 빠른 속도감으로 친구들과 경쟁할 수 있는 야외 액티비티입니다. 마치 ‘마리오 카트’ 처럼 서킷 안에서 직접 카트를 몰면서 경주하는 레이스인데 마음껏 속도를 내며 빠른 스피드를 즐길 수 있고 쉽고 간단한 조작법 덕분에 큰 부담을 가질 필요가 없습니다.

또한, 사전에 전문 드라이버들이 교육을 진행하고 안전 장비를 착용하기에 부상에 대한 걱정은 안하셔도 됩니다. 1인당 25달러로 저렴합니다. 짜릿하고 스피드 넘치는 게임을 즐겨보세요.

 Gene Woods Racing Experience l  121 E SUNSET RD, LAS VEGAS, NV 89119  ☎702.270.8100





5.웨스턴 리버 익스퍼디션(Western River Expeditions)

점점 무더워지는 요즘 몸과 마음을 시원하게 식혀주는 수상 액티비티입니다. 거대한 보트에 탑승하여 계곡 안의 울퉁불퉁한 지형과 사방에서 튀는 물보라를 온몸으로 느끼며 래프팅의 스릴을 만끽할 수 있습니다. 시원한 물을 맞으며 즐기는 수상 스포츠는 땀에 젖은 몸과 찝찝함을 한 방에 날려주고, 주변에 있는 협곡들과 아찔한 절벽들이 자연의 거대함과 아름다움에 매료됩니다. 프로그램은 총 4곳에서 진행되는데 그 중에서 가장 추천하는 곳이 그랜드 캐니언에서의 래프팅입니다. 

Western River Expeditions ㅣ  ☎ 866.904.1160




이 밖에도 많은 액티비티들이 있지만 다른 것들은 나중에 추가 포스팅하겠습니다. 재미와 함께 평생 기억에 남을 추억을 만들어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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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스베이거스 하드락 호텔 [곧 버진 호텔로 바뀔 Hard Rock Hotel & Casino/ 라스베이거스 여행]

Posted by HAPPYJINI
2018.07.03 12:48 Las vegas


안녕하세요~! 지니입니다. 라스베이거스에는 수 많은 카지노와 호텔들이 있지만 오늘은 라스베가스 하드락 카지노(Hard Rock Hotel& Casino0 이야기를 하려고 합니다. 라스베가스 하드락 카지노는 4성급의 호텔입니다. 버진 그룹을 만든 빌리언에어 리차드 브랜슨이 하드락 호텔을 샀습니다. 리차드 브랜슨은 3/30/2018 열린 기자회견에서 일단 2019년도까지는 현재의 상태대로 운영할 예정이지만 그후 2019년 부터는 라스베이거스 버진 호텔이 될 것이라고 합니다. 버진 그룹은 여러 회사를 소유하고 있습니다. 미국에서 대표적으로 버진 모바일과 버진 아메리카가 많이 알려져 있습니다. 현재 미국에서 버진 모바일은 없어진 상태고 항공 회사 버진 아메리카는 운영 중에 있습니다.






라스베이거스 하드락 호텔 [곧 버진 호텔로 바뀔 Hard Rock Hotel & Casino/ 라스베이거스 여행]


“The guitar may not survive. But we have a giant ‘V,’ which is sort of guitar-shaped, which may take over,”


하드락 호텔은 밖에서 보면 큰 기타 모형이 있습니다. 기타 모형은 하드락 호텔의 상징입니다. 리차드 브랜슨은 2018년도까지는 이 기타 모형을 그대로 두겠지만 2019년도부터는 기타가 없어지고 그 자리에 자이언트 브이를 놓을 수도 있다고 인터뷰 했습니다. 


라스베이거스 하드락 호텔 [곧 버진 호텔로 바뀔 Hard Rock Hotel & Casino/ 라스베이거스 여행] 2


라스베이거스 하드락 호텔 [곧 버진 호텔로 바뀔 Hard Rock Hotel & Casino/ 라스베이거스 여행]3



오랜만의 하드락 호텔 방문입니다. 이번에는 바쁜 시간을 피해 방문했더니 좀 더 디테일하게 볼 수 있었어요. ^^

하드락 호텔의 문 손잡이 모양이 기타입니다.  



라스베이거스 하드락 호텔 [곧 버진 호텔로 바뀔 Hard Rock Hotel & Casino/ 라스베이거스 여행] 엑슬 로즈 건스 앤 로지스 보컬리스트



엑슬 로즈(AXL rose)는 건스 앤 로지스(Guns N Roses) 보컬리스트입니다. 건스 앤 로지스(Guns N Roses)는 헤비 메탈의 시대가 막을 내릴 무렵, 전 세계를 강타했던 헤비 메탈 밴드입니다. Appetite for Destruction 은 건스 앤 로지스의 첫번째 앨범입니다. 'Appetite for Destruction' 앨범에 Welcome to the jungle, paradise city, sweet child o mine 곡이 수록되어 있습니다.



라스베이거스 하드락 호텔 [곧 버진 호텔로 바뀔 Hard Rock Hotel & Casino/ 라스베이거스 여행] 메탈리카



메탈리카(Metallica)는 전설입니다. 메탈리카는 미국으로 이민한 드러머 라스 울리히를 주축으로 미국 엘에이에서 1981년 결성된 헤비 메탈 밴드입니다.



라스베이거스 하드락 호텔 [곧 버진 호텔로 바뀔 Hard Rock Hotel & Casino/ 라스베이거스 여행] 스티비 레이 본



티비 레이 본(Stevie Ray Vaughan)은 또 하나의 전설입니다. Blues hall of fame, Musicians Hall of Fame에도 들어가 있고,그레미 어워드 상을 6개 탔습니다. 안타깝게도 1990년 8월 27일 헬리콥터 사고로 35살의 나이로 운명했습니다.저의 짝꿍의 경우 힘든 하루를 보낸 날에는 집으로 돌아와 헤드폰을 끼고 스티비 레이 본(Stevie Ray Vaughan)버전의 'Little Wing'을 듣고는 합니다.



라스베이거스 하드락 호텔 [곧 버진 호텔로 바뀔 Hard Rock Hotel & Casino/ 라스베이거스 여행] 프레디 머큐리



프레디 머큐리(Freddie Mercury)와 브라이언 메이(Brian May). 나는 퀸(Queen)을 밴드라 부르지 않고 뮤지션들이라고 부릅니다. 

퀸의 리드싱어 프레디 머큐리는 안타깝게도 1987년 4월에 에이즈를 발견하게 되었습니다. 그 후 1991년 11월 24일 45살의 나이로 캔싱턴에 있는 집에서 운명했습니다. 유명한 가수가 에이즈로 죽은 것은 프레디 머큐리가 처음이였습니다.  1992년부터 나머지 멤버들이 Mercury Phoenix Trust라는 단체를 만들었습니다. Mercury Phoenix Trust는 지금까지 에이즈 리서치에 수 백만 파운드(GBP)를 기부했습니다. 퀸의 마지막 앨범 Made in Heaven이 1995년에 완성되었습니다. 프레디 머큐리가 죽기 전에 이미 보컬 파트를 녹음을 마친 상태였기 때문에 녹음한 곡에 악기를 더하는 작업을 통해서 나온 앨범입니다. 지금까지 'Made in Heaven'이 20,000,000장이 판매된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라스베이거스 하드락 호텔 [곧 버진 호텔로 바뀔 Hard Rock Hotel & Casino/ 라스베이거스 여행] 프레디 머큐리 2


라스베이거스 하드락 호텔 [곧 버진 호텔로 바뀔 Hard Rock Hotel & Casino/ 라스베이거스 여행]사운드 가든의  크리스 코넬



톰 페티([Tom Petty], 린킨 파크의 '체스터 베닝턴' Chester Bennington (Linkin Park), 사운드가든의 '크리스 코넬' Chris Cornell (Soundgarden) 모두 최근에 타계한 대단한 아티스트들입니다.  원래 린킨 파크는 올해 라스베이거스의 티모빌 아레나에서 공연이 예정되어 있었습니다. 그러나 체스터 베닝턴은 자살을 했습니다.

린킨 파크가 라스베이거스에 오면 짝꿍과 갈 예정이였던 공연이였는데.. 뛰어난 아티스트를 잃은 현실이 암담할 뿐입니다. 


린킨 파크의 마지막 앨범인 One More Light을 들으면 어딘가 마음이 찌릿합니다. 뭐라 표현할지 모르겠지만..친한 사람을 잃은 사람들은 공감이 갈 수도 있습니다.



라스베이거스 하드락 호텔 [곧 버진 호텔로 바뀔 Hard Rock Hotel & Casino/ 라스베이거스 여행] 린킨 파크의 체스터 베닝턴


라스베이거스 하드락 호텔 [곧 버진 호텔로 바뀔 Hard Rock Hotel & Casino/ 라스베이거스 여행] 톰 페티


라스베이거스 하드락 호텔 [곧 버진 호텔로 바뀔 Hard Rock Hotel & Casino/ 라스베이거스 여행] 투팍 Tupac



미국에서 태어나 엘에이에서 어린시절을 보낸 짝꿍은 투팍(Tupac)의 디스플레이를 보는 것 만으로도 좋아했습니다. 

디스플레이 되어 있는 옷은 1996년 9월 7일 투팍이 MGM Grand에서 마이크 타이슨의 복싱 경기를 보러 갔을 때 입었던 옷입니다. 


디스플레이 되어 있는 옷 아래 종이에 써있는 내용입니다.


“On the way out through the casino the posse spotted Orlando Anderson, a “Southside Crip” suspected of robbing one of the Death Row Records entourage.  2Pac personally administered a beating that was quickly broken up by Hotel security.  Proceeding to the exit the crew returned to the Luxor Hotel where 2Pac changed into stage clothes for a performance at Suge Knight’s 662 club on Flamingo.  It was on the drive over to the club in Suge’s BMW that they were ambushed and 13 rounds from a .40 Glock were fired.  4 hitting Tupac Shakur, who died 6 days later.  To this date 2Pac records have sold 79 Million copies.”




"복싱이 끝나고 카지노에서 나오면서 "Southside Crip” 이라는 갱의 올랜도 앤더슨(Orlando Anderson) 마주쳤습니다. 올랜도 앤더슨이 Death Row Records 중의 한명에게 강도짓을 했습니다. 투팍까지 올랜도 앤더슨을 때리기 시작했고 호텔 가드들이 와서 제지했습니다. 그러고 나서 투팍은 럭소 호텔로 돌아가서 옷을 갈아입고 슈거 나이트(Suge Knight’s)가 운영하는 플라밍고 길에 있는 662 클럽에서 퍼포먼스를 하기 위해 슈거 나이트의 BMW를 타고 가고 있었는데 다른 차가 옆에 와 글락.40을 13방을 쐈습니다. 그 총알 4개가 투팍이 맞았고 6일 후에 라스베이거스 병원에서 죽었습니다. 지금 까지 투팍 앨범이 79,000,000장이 판매되었습니다.



라스베이거스 하드락 호텔 [곧 버진 호텔로 바뀔 Hard Rock Hotel & Casino/ 라스베이거스 여행] 스매싱 펌킨스


라스베이거스 하드락 호텔 [곧 버진 호텔로 바뀔 Hard Rock Hotel & Casino/ 라스베이거스 여행] 리치 샘보라



하드락 호텔에서 봐서 좋았던 아티스트가 2명이 더 있습니다. 물론 이번 포스팅에 못올린 가수들도 엄청 많습니다. 제가 다 알지는 못해서..

그 아티스트는 밴드 스매싱 펌킨스(Smashing Pumpkins)와 리치 샘보라(Richie Sambora)입니다. 스매싱 펌킨스의 곡 Today, Mayonnaise, Disarm, 1979, Bullet with Butterfly Wings, Cherub Rock....그 밖의 많은 스매싱 펌킨스의 노래는 질리지가 않습니다.


리치 샘보라는 본 조비의 기타리스트입니다. 개인적으로 리치 샘보라는 사람들이 말하는 것 보다 더 인정을 받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리치 샘보라의 솔로 앨범 stranger in this town은 음악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무조건 사야되는 앨범입니다. 솔로 앨범 중 father time, stranger in this town, the answer 등이 유명합니다.





라스베이거스 하드락 호텔 [곧 버진 호텔로 바뀔 Hard Rock Hotel & Casino/ 라스베이거스 여행] 비틀즈1


라스베이거스 하드락 호텔 [곧 버진 호텔로 바뀔 Hard Rock Hotel & Casino/ 라스베이거스 여행] 비틀즈2


비틀즈(The Beatles)입니다. 1960년 영국의 리버플에서 결성된 록밴드입니다. 존 레논, 폴 메카트니, 조지 헤리슨, 링고 스타가 주요 멤버입니다. 

더 이상의 설명이 필요없는 비틀즈입니다.



라스베이거스 하드락 호텔 [곧 버진 호텔로 바뀔 Hard Rock Hotel & Casino/ 라스베이거스 여행] 비틀즈 3





라스베이거스 하드락 호텔 [곧 버진 호텔로 바뀔 Hard Rock Hotel & Casino/ 라스베이거스 여행] 비틀즈 4


라스베이거스 하드락 호텔 [곧 버진 호텔로 바뀔 Hard Rock Hotel & Casino/ 라스베이거스 여행] 기타 전시


라스베이거스 하드락 호텔 [곧 버진 호텔로 바뀔 Hard Rock Hotel & Casino/ 라스베이거스 여행] 레이디 가가


라스베이거스 하드락 호텔 [곧 버진 호텔로 바뀔 Hard Rock Hotel & Casino/ 라스베이거스 여행] 마돈나


라스베이거스 하드락 호텔 [곧 버진 호텔로 바뀔 Hard Rock Hotel & Casino/ 라스베이거스 여행] 엘튼 존



하드락 호텔을 몇 번 가봤어도 이렇게 꼼꼼하게 본 것은 처음인 듯 해요. 카지노 게임 외에도 볼거리가 많더라구요. ^^

레이디 가가, 마돈나, 엘튼 존 외에도 구석구석 유명한 가수와 밴드, 기타들이 디스플레이 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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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 오면 꼭 가야할 맛집 [ 미서부/인앤아웃 버거 ]

Posted by HAPPYJINI
2018.06.19 00:54 Las vegas

안녕하세요. 지니입니다.
햄버거 어디까지 먹어봤어요! 이렇게 물으면 너무 대단해 보이지만 뭐 그정도는 아니지만 워낙 어디서든 먹을 수 있는 프랜차이즈가 아니라서 미서부에 오셨다면 꼭 드셔보세요. 미국 서부(los angeles-san diego-  san francisco-las vegas)에 여행이나 방문을 하셨다면... 꼭 가봐야할 곳이 있습니다.

그곳은 다름 아닌 '인 앤 아웃 버거'입니다.


1948년 처음 오픈한 70년 전통의 인 앤 아웃 버거입니다.



미국에 오면 꼭 가야할 맛집 [ 미서부/인 앤 아웃 버거 ]




엘에이 살 때 헐리우드에 있는 인앤아웃에 갔던 기억이 나네요. 항상 줄이 항상 엄청 길었었죠.

인앤아웃의 메뉴는 매우 심플합니다.

더블 더블 버거
버거
치즈 버거
후렌치 후라이
탄산음료 or 쉐이크

햄버거 어떤걸로 먹을지 종류 고르고,  음료 고르고 하면 끝입니다. 가격도 맥도날드 보다 심지어 더 저렴합니다.
재료는 더욱 신선합니다. 후렌치 후라이의 감자를 그 자리에서 감자 기계에 직접 넣어서 자르고 햄버거 패티도 냉동이 아닌 냉장 패티입니다.
다행인지 라스베가스에도 몇 군데가 있어서생각나면 언제든지 먹을 수 있어서 참 좋습니다.





미국에 오면 꼭 가야할 맛집 [ 미서부/인 앤 아웃 버거 ]2


미국에 오면 꼭 가야할 맛집 [ 미서부/인 앤 아웃 버거 ]3





미국에 오면 꼭 가야할 맛집 [ 미서부/인 앤 아웃 버거 ]4




인앤아웃은 사람이 많아서 가게안은 항상 북적거립니다. 그래서 드라이브 뜨루에서 주문하는 편인데, 항상 줄이 길어 주문 받는 직원이 밖에 나와서 주문을 미리 받습니다.

저기 팔 올리고 계신분이 열심히 감자 자르고 있어요. 직원 한 명이 담당해서 항상 저기서 감자를 자르고 있더라구요. ^^



미국에 오면 꼭 가야할 맛집 [ 미서부/인 앤 아웃 버거 ]5





미국에 오면 꼭 가야할 맛집 [ 미서부/인 앤 아웃 버거 ]7




인 앤 아웃의 버거도 맛있지만 후렌치 후라이는 정말 바삭 바삭하고 너무 맛있어요. ^^ 맥도날드에서는 이런 신선한 맛이 없습니다. 가격도 저렴합니다.

패티도 냉동이 아니고 냉장 패티라서 더욱 부드럽습니다. 가격도 그냥 햄버거는 $2 살짝 넘는정도입니다. 맛도 가격도 저렴하고 재료도 신선합니다.

달콤한 쉐이크랑도 잘 어울려요. 도네이션도 많이 하는 인앤아웃입니다. 어찌 좋아하지 않을 수 있겠어요! ^^

미서부 여행 중이시라면 꼭 한번 먹어보세요~! 

오늘 하루도 행복하고 즐겁게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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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스베이거스 아울렛 쇼핑하기. [ 라스베이거스 노스 프리미엄 아울렛 ]

Posted by HAPPYJINI
2018.06.18 00:04 Las vegas

안녕하세요.지니입니다. 엘에이에서 놀러온 친구는 쇼핑하는걸 너무 좋아합니다. 사지 않아도 구경하는걸 좋아합니다. 저도 쇼핑하는거 좋아하지만, 저는 이제 온라인 쇼핑이 편합니다. 그래서 그런건지 라스베이거스에 2년 넘게 살면서도 아울렛 처음 왔습니다. 친구는 놀러올 때마다  혼자래도 꼭 왔었다고 합니다.

생각보다 브랜드도 엄청 다양하고 무엇보다 아직은 세일 시즌이 아니고 오픈 시간에 맞춰 아침에 가서 줄서고 경쟁이 치열하지 않아서 좋았습니다. 한산했습니다. 라스베가스의 시골에 살다보니 사람 많은 곳에 가면 이제는 정신이 없습니다. 라스베가스 2년 살면서 이렇게 바뀌었어요.시골 사람 다 됐네요. ^^

라스베가스 노스 프리미엄 아울렛으로 출발할까요? 

프리웨이를 열심히 달렸습니다. 트래픽 없으면 대략 15분 정도의 거리입니다. 요즘 우버 택시가 워낙 잘되어 있습니다. 우버 풀하면 $6.64 입니다. 친구는 많이 다녀서 요금을 잘 알고 있습니다. 쿠폰있고 하면 $2.64에도 타고 갈 수 있다고 합니다. 트래픽있는 시간에는 40~50분도 걸리지만, 출퇴근,아이들 등하교 시간만 피하면 넉넉히 20분이면 도찰할 듯 합니다. 아니면 RTC 버스를 이용해도 됩니다라스베가스 스트립 여러곳에 터미널이 마련되어 있습니다.










라스베이거스 아울렛 쇼핑하기. [ 라스베이거스 노스 프리미엄 아울렛 ]


라스베이거스 아울렛 쇼핑하기. [ 라스베이거스 노스 프리미엄 아울렛 ] 아울렛 가는 길 rtc버스





만달레이 베이, 엠지엠, 패리스,윈/앙코르,컨벤션 센터에서 RTC버스를 탈 수 있습니다. 티켓도 그곳에 있는 밴딩머신으로 구매 가능합니다.


2시간 이용은 $6 , 24시간 이용 $8 , 15분 간격 운행합니다.


9 AM~ 12:30 AM까지 매일 이용가능합니다. 버스로는20~30분 소요됩니다.



Las Vegas North Premium Outlets


875 S Grand Central Pkwy Las Vegas, NV 89106


☎ 702.474.7500


Mon~ Sat 9 AM~ 9 PM


Sun 9 AM~ 8 PM



드디어!!! 라스베이거스 노스 프리미엄  아울렛에 도착했습니다. 이제부터 쇼핑 타임입니다.


한국 휴일이거나, 중국 휴일일 경우에는 엄청나게 관광객들이 많다고 합니다그럴 경우 사람이 많은 스토어들은 줄 세워서 몇몇씩 끈어서 입장시킵니다. 바쁜 시즌에 방문하신다면, 미리 필요한 브랜드를 검색하신 후 동선을 알고 가시는게, 시간도 절약됩니다.


아울렛 방문 전에 프리미엄 아울렛 사이트에 들어가서 VIP CLUB에 회원가입하시면, 세일 외에 별도로 추가 할인을 받을 수 있는 오퍼들이 나와있습니다. 미리 필요한 브랜드 확인 후에 세일 오퍼,쿠폰을 프린트해서 노스 아울렛 내에 있는 인포메이션 센터에 가져다 주면 VIP 쿠폰 북을 줍니다. 추가적으로 저렴하게 득템하실 수 있있습니다.


제가 좋아하는 띠오리, 보스부터 페레가모, 태그호이어, 발리, 바나나리퍼플릭, 버버리, 코치,콜한,마크 제이콥스, 토리버치, 쥬얼리 브랜드 데이비드 율만,디젤, 세븐진, 노스페이스, 투미, UGG, 빈스,제이크루, DKNY, 돌체앤 가바나,에스카다, 에트로 등 다양하게 있습니다.

갭, 브랜드 선글라스 스토어, 화장품도 클라란스, 록시땅, 엘리자베스 아덴 등 다른 코스메틱 관련 스토어들도 있습니다. 아디다스,나이키, 퓨마,리복도 있습니다.






라스베이거스 아울렛 쇼핑하기. [ 라스베이거스 노스 프리미엄 아울렛 ]3




랙 앤 본, 세인트존(ST.JOHN), 삭스피프스애비뉴(Saks Fifth Avenue OFF 5TH) , 그외 많은 브랜드들이 있으니,위에 링크 보시고 미리 원하시는 브랜드 조사 후에 쇼핑 하시는게 시간도 절약되고 힘들지 않고 좋습니다. 쉑쉑버거,고디바,스타벅스,치즈케익팩토리 등 맛있는 레스토랑도 있으니 쇼핑 후 맛있는 식사도 즐기세요.








라스베이거스 아울렛 쇼핑하기. [ 라스베이거스 노스 프리미엄 아울렛 ]4


라스베이거스 아울렛 쇼핑하기. [ 라스베이거스 노스 프리미엄 아울렛 ]5




쉐이크쉑 버거는(shake shack burger) 아울렛에도 있고, 베가스 스트립에 뉴욕뉴욕 호텔에도 있습니다. 요즘은 한국에도 있으니 신기하지는 않겠지요~?


저랑 친구들은 간단하게 쇼핑을 마치고,차이나 타운에 새로 생긴 올유캔잇 스시 먹으러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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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스베이거스에서 눈과 푸르름을 느낄 수 있는 마운트 찰스턴을 소개합니다.

Posted by HAPPYJINI
2018.06.16 02:59 Las vegas

대부분의 날씨가 건조하고 바람 한 점 없는 

라스베가스는 사막입니다.


여름에 덥고 햇볕은 강렬하여 

바깥에 10분만 서 있어도
살은 뜨거워 따갑다 못해 아프고, 가만히 더 있다가는 
기절할거 같은 느낌을 자주 경험합니다.
그렇다고 365일 더운건 아닙니다.
또 그러면서도 겨울은 춥습니다. 
캘리포니아에서 살다 와서 그런지
그 기준으로 볼때 겨울 춥습니다. 
근데 한국과 비교하면 추운거는 좀 나은 편입니다. ^^
하지만  덥든 춥든 사막답게 건조함은 365일입니다.
그런 라스베가스에 푸르름과 
시원한 바람이 머무는 곳이 있습니다.



라스베이거스에서 눈과 

푸르름을 느낄 수 있는 마운트 찰스턴

[Mount Charleston]을 소개하겠습니다.



마운트 찰스턴 (Mount Charleston)은  
라스베가스에서 유일하게 
푸르른 산으로 둘러쌓인 곳입니다.
눈이 안오는 라스베가스에서 
유일하게 겨울에 눈을 볼 수 있는 곳이기도 합니다.


라스베이거스에서 눈과 푸르름을 느낄 수 있는 마운트 찰스턴을 소개합니다.


[4월인데도 산 꼭대기에는 아직 눈이 녹지 않았습니다.]


마운트 찰스턴을 가기 위해서는 근처에 거의 
도착한 후에도 꼬불꼬불한 도로를 
조금 더 올라가야 합니다.
마운트 찰스턴은 라스베가스 스트립에서 
대략 43마일 정도로 차로 40분~1시간 정도 

소요됩니다.
해발 11,918 ft (3.6km)의 높이로 
네바다 주에서 8번째로 높은 산입니다.
4월인 지금도 산 꼭대기에 눈이 녹지 않고 

남아있습니다.






저도 라스베가스에 처음 이사온 그 해 겨울 
마운트 찰스턴을 방문했었습니다.
겨울에는 제가 방문한 곳에서 5마일만 올라가면
스노우 보드도 즐길 수 있어서 가족과 캠핑온 
아이들이 많았습니다.
그 후로 가끔 산들거리는 시원한 바람을 

느끼고 싶을때 방문하고 있습니다.


마운트 찰스턴 , 마운틴 찰스톤 모두  맞는 
한 곳입니다.
제가 방문한  리조트는 마운트 찰스턴의 
마운트 찰스턴 리조트입니다.
그밖에  200개 이상의 야영장과 
160개의 피크닉 장소, RV 주차공간까지
마련되어 있어서 가족단위로 캠핑들 많이 옵니다.







라스베이거스에서 눈과 푸르름을 느낄 수 있는 마운트 찰스턴을 소개합니다.1


라스베이거스에서 눈과 푸르름을 느낄 수 있는 마운트 찰스턴을 소개합니다. 캐빈




4월은 시즌이 아니여서 그런지 좀 한가했습니다.

마운트 찰스톤 리조트는 3성급 호텔입니다.
인테리어가 깔끔하고 세련된 편은 아니지만
직원들이 무척 친절하고 1층 로비 옆에 있는 
레스토랑의 음식들도
가격대비, 모든 메뉴들이 괜찮았습니다.



■ The Resort on Mount Charleston

2275 Kyle Canyon Rd, 

Mt Charleston, NV89124

☎ 702.872.5500








리조트 뒷편으로는 탁 트인 테라스가 있어서 
산 속 풍경과 시원한 바람을 느낄 수가 있습니다.

라스베이거스에서는 느끼기 힘든 신선한 바람이 
너무 상쾌하고 좋았습니다.


저 멀리 산 꼭대기에는 아직도 눈이 보입니다.
작년 겨울에 마운트 찰스턴에 와서 
진짜 거의 10년만에 눈을
만져 본 듯 합니다.



gomtcharleston 사이트에 방문하시면 
마운트 찰스턴에서 
4계절에 맞게, 언제나 체험할 수 있는
하이킹,바이킹,보드,피크닉, 캠핑 등 
각종 프로그램들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가족들과 라스베가스 여행 와서 일반적으로 
경험하는 것이 아닌
특별한 경험을 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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