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방텐트: 2개의 글



기다리고 기다리던 따수미 난방텐트가 왔어요. ♬♪ [리뷰]

Posted by HAPPYJINI
2018.02.07 01:59 Jin's Lifestyle

안녕하세요. 지니입니다.

드디어 어제 기다리던

따수미 난방텐트가 왔습니다.

♬♪

2주에서 4주 걸린다더니 

빨리 왔습니다.

4주 소요된다고 해서,

메일 받고 미국내에 어디가 폭설이지? 

생각했습니다.

그러면서 라스베가스만 미국이 아니지하면서 

기다렸습니다.

내가 모르는 동부 어느 곳에 

지금 폭설이 내리나? 하고 생각했습니다.

일주일도 안 걸렸어요.

배송비 9,900원 입니다.

한국에서 미국 라스베이거스까지 

국제 배송비가 9,900원입니다.

대박이에요. 

보통 택배가 올때쯤 되면 트래킹을 

확인해 보기 때문에

언제 올지를 예상하는데,

이번에는 어제 갑자기 와서

깜짝 놀랬습니다.

기다리고 기다리던 따수미 난방텐트가 왔어요. ♬♪  [리뷰]


박스에서 꺼내면

이렇게 따수미 가방 안에

난방텐트 본체와 폴대 2개가 들어 있어요.

그리고 추가 구성팩이라 써있는 

봉투가 있는데,

이건 마루인 집에서 사용 가능할거 같아요.

난방트 흔들림 방지 패드입니다.

저희집은 카펫이므로 필요하지는 않아요.


기다리고 기다리던 따수미 난방텐트가 왔어요. ♬♪  [리뷰]2


저는 따수미 심플 패브릭으로 주문했어요.

민트 컬러에 사이즈는 킹입니다.

그래서 그런지 폴대는 2개이나,

혼자 설치하기에는 킹 사이즈는 

좀 버거울 수도 있습니다.

그렇다고 또 혼자 못할 정도는 아닙니다.

사이좋게 둘이서 조립하면 좋을 듯 합니다.

그런데 조립이라고 할거까지도 없습니다.

매우 간단합니다.

난방텐트를 지지하는 폴대 2개를 서로 크로스해서 

X자 모양으로 껴주기만 하면 완성됩니다.


기다리고 기다리던 따수미 난방텐트가 왔어요. ♬♪  [리뷰]3




너무 맘에 들어요.

물론 거실에 거의 꽉 차지만,

하루 밤 자고 났는데

너무 좋았습니다.

히터도 안틀어서 건조하지 않고,

전기 장판도 틀지 않아서 

자고 일어나서 상쾌했습니다.

아무래도 히터를 안틀고 자니까

자면서 얼굴에 스치는 공기가 

조금 차갑긴 했지만,

그래도 몸은 따뜻하게 잘 잤어요.

새벽에 잠깐 깨서 나오는데

거실이 엄청 추웠습니다.

어제 다시 추워진거였습니다.

따수미 좋습니다. 

왜 이런게 미국에는 없을까요?

1월 특가배송인 9,900원이 없었으면

큰일날뻔 했습니다.


기다리고 기다리던 따수미 난방텐트가 왔어요. ♬♪  [리뷰]4

(간단한 설명을 위해 아이두젠 닷컴에서 캡쳐해 왔어요. idoogen.com ) 

누우면 천장에 저런게 있어요.

무엇인지 모르면서 달았습니다.

아이두젠 사이트 들어가서 보니까

 천장 메쉬 필터라고 합니다.

텐트 내부의 냄새 제거와 습도조절용으로

포푸리, 숯 이런걸 넣어서 사용해요.

오! 아직 난방 텐트가 새거라서

패브릭 냄새가 조금 났는데

포푸리 하나 장만해서 넣어야겠습니다.

지퍼가 3면으로 있어서, 

편하게 왔다 갔다 할 수 있어요.

천장 위에 부분적으로 환풍구처럼

모기장 원단으로 되어있지만,

답답한 것을 싫어해서,  머리 위쪽 지퍼를 

1~2cm 열고 자니까 좋았습니다.

누워서 보이는 45도 각도쯤으로 

투명 비닐이 있어서

그 안에 스마트 폰이나, 

미니 아이패드 정도 

사이즈의 테블릿을 넣을 수 있어요.

누워서 티비도 볼 수 있고

마치 캠핑 온 

느낌이였어요.


따수미 난방텐트를

구입한 이유중에 또 다른 하나가

세탁기,건조기 사용이 

가능하다고 해서

그래서 구매하게 됐어요.

텐트랑 고리부분들을 

다 분리 할 수 있다고 하니,

안심하고 세탁기 사용해도 됩니다.

기다리고 기다리던 따수미 난방텐트가 왔어요. ♬♪  [리뷰] 5 세탁 관리 편리

(간단한 설명을 위해 아이두젠 닷컴에서 퍼왔습니다. idoogen.com)

저는 집에 손님이 올것도 아니라서

그냥 이렇게 겨울동안은

펼쳐놓고 사용하려고 

합니다.

그래도  반으로 접어서

벽에 기대놓고 청소할때는 

편리할 듯 합니다.




기다리고 기다리던 따수미 난방텐트가 왔어요. ♬♪  [리뷰]7


킹 사이즈로 구매해서

1~2명까지는 넓게 사용할 수 있어요.

따수미 난방 텐트 안에만 들어가면

자꾸 놀러 온거 같은 기분이 들어요.

지퍼 살짝만 올려도 잠도 잘 옵니다.

  거실 천장이 조금 높아서

방에 놓는것 보다는 나을거 같아서

그냥 거실에다가 설치했어요.

올 겨울 쇼핑한 물건 중

제일 잘 구매했습니다.

완전 만족합니다.

배송비까지해서 64,800원 입니다.

기분이 너무 좋습니다.

행복한 하루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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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위 싫어!!! 난방텐트 주문했습니다. [미국 일상]

Posted by HAPPYJINI
2018.02.01 06:03 Jin's Lifestyle

안녕하세요. 지니입니다.


엘에이에서 오래 살다가,


라스베가스로 이사오니 


여름에는 덥고, 겨울에는 춥습니다.


한국 보다는 덜 춥지만, 캘리포니아 날씨에 비하며  엄청 춥습니다.


그래도 이제는 더운 것 보다 추운게 낫습니다.


라스베가스 더위 너무 싫습니다.



캘리포니아에 사는 친구가 이번주에 한국에 방문합니다.


한국 다녀오면서 요즘 한국에서 유행 중인


난방텐트를 사다 준다해서 


처음 보게됐습니다.


바닥이 뚫려서 반신반의했는데


나름 서치해보니 이게 따뜻한가 봅니다.



추위 싫어!!! 난방텐트 주문했습니다. [미국 일상] 해외배송



그래도 미국까지 들고올거라,


제품 박스 사이즈가 중요해서


지마켓에 문의했더니


1월달 스페셜로 해서


해외 배송비가 9,900원입니다.





추위 싫어!!! 난방텐트 주문했습니다. [미국 일상] 따수미 해외배송 9,900원





그래서 그냥 직접 주문하기로 했습니다.

대신 지마켓이 아니라, 


본사에서 하는 행사여서 


본사 사이트에서 주문했습니다.


지마켓에서 난방텐트로 검색하니


종류가 엄청 다양했지만,


리뷰가 압도적으로 많은 아이두젠 코리아의


따수미로 결정했습니다.


배우 한채아씨가 광고하는 제품입니다.

따수미 난방텐트도 종류가 나름 많은데


원단의 차이, 사이즈의 차이 등


제일 비싼 따수미 시그니처는 


원단이 따수미 웜텍스 투원단이라 합니다.


최근에 나왔기 때문에 물론 더 좋겠지만


좋은걸로 계속하면 가격이 더 올라가서


전 중간 가격인 따수미 "심플 패브릭"인


따수미 웜텍스 one~원단으로 


2~3인용으로 주문했습니다.


이것도 좋겠죠???



추위 싫어!!! 난방텐트 주문했습니다. [미국 일상]3따수미 난방텐트


아이두젠 사이트에서 캠쳐해왔습니다.





그런데 퀸하고 킹 중에서 오히려 세일을 


킹 사이즈가 더 많이해서 킹으로 구매했습니다.


54,900원 입니다.


플러스 배송비 9,900원해서 64,800원에 주문했습니다.


컬러는 민트로 구매했습니다.


전 거실에서 사용할 예정입니다.


마치 캠핑온 것 처럼요. 


친구도 주문할려고 했는데,


캘리포니아는 꼭 필요한게 아니라,


제가 써봐서 좋다고하면


그때 주문 한다고 합니다.



빨리 받고 싶은데,


검수과정부터 해서 
2주~ 4주 걸린다 합니다.


추워서 하루라도 빨리 쓰고 싶은데


어떻게 4주를 기다리죠?

택배는 기다림입니다.

설레이지 말입니다.

빨리왔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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