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스베가스맛집: 8개의 글



미국에 오면 꼭 가야할 맛집 [ 미서부/인 앤 아웃 버거 ]

Posted by HAPPYJINI
2018.06.19 00:54 Las vegas

안녕하세요. 지니입니다.
햄버거 어디까지 먹어봤어요! 이렇게 물으면 너무 대단해 보이지만 뭐 그정도는 아니지만 워낙 어디서든 먹을 수 있는 프랜차이즈가 아니라서 미서부에 오셨다면 꼭 드셔보세요. 미국 서부(los angeles-san diego-  san francisco-las vegas)에 여행이나 방문을 하셨다면... 꼭 가봐야할 곳이 있습니다.

그곳은 다름 아닌 '인 앤 아웃 버거'입니다.


1948년 처음 오픈한 70년 전통의 인 앤 아웃 버거입니다.



미국에 오면 꼭 가야할 맛집 [ 미서부/인 앤 아웃 버거 ]




엘에이 살 때 헐리우드에 있는 인앤아웃에 갔던 기억이 나네요. 항상 줄이 항상 엄청 길었었죠.

인 앤 아웃의 메뉴는 매우 심플합니다.

더블 더블 버거
버거
치즈 버거
후렌치 후라이
탄산음료 or 쉐이크

햄버거 어떤걸로 먹을지 종류 고르고,  음료 고르고 하면 끝입니다. 가격도 맥도날드 보다 심지어 더 저렴합니다.
재료는 더욱 신선합니다. 후렌치 후라이의 감자를 그 자리에서 감자 기계에 직접 넣어서 자르고 햄버거 패티도 냉동이 아닌 냉장 패티입니다.
다행인지 라스베가스에도 몇 군데가 있어서생각나면 언제든지 먹을 수 있어서 참 좋습니다.





미국에 오면 꼭 가야할 맛집 [ 미서부/인 앤 아웃 버거 ]2


미국에 오면 꼭 가야할 맛집 [ 미서부/인 앤 아웃 버거 ]3





미국에 오면 꼭 가야할 맛집 [ 미서부/인 앤 아웃 버거 ]4




인앤아웃은 사람이 많아서 가게안은 항상 북적거립니다. 그래서 드라이브 뜨루에서 주문하는 편인데, 항상 줄이 길어 주문 받는 직원이 밖에 나와서 주문을 미리 받습니다.

저기 팔 올리고 계신분이 열심히 감자 자르고 있어요. 직원 한 명이 담당해서 항상 저기서 감자를 자르고 있더라구요. ^^



미국에 오면 꼭 가야할 맛집 [ 미서부/인 앤 아웃 버거 ]5





미국에 오면 꼭 가야할 맛집 [ 미서부/인 앤 아웃 버거 ]7




인 앤 아웃의 버거도 맛있지만 후렌치 후라이는 정말 바삭 바삭하고 너무 맛있어요. ^^ 맥도날드에서는 이런 신선한 맛이 없습니다. 가격도 저렴합니다.

패티도 냉동이 아니고 냉장 패티라서 더욱 부드럽습니다. 가격도 그냥 햄버거는 $2 살짝 넘는정도입니다. 맛도 가격도 저렴하고 재료도 신선합니다.

달콤한 쉐이크랑도 잘 어울려요. 도네이션도 많이 하는 인앤아웃입니다. 어찌 좋아하지 않을 수 있겠어요! ^^

미서부 여행 중이시라면 꼭 한번 먹어보세요~! 

오늘 하루도 행복하고 즐겁게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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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네스북에 오른 초콜릿 분수 [Jean-Philippe Patisserie/ 벨라지오 호텔]

Posted by HAPPYJINI
2018.06.15 01:05 Las vegas

안녕하세요.지니입니다. 벨라지오하면 유명한게 몇 가지가 있습니다.


무엇일까요? ^^

물론 여러가지가 있겠지만 제가 아는 한에서 말한다면  분수, 꽃, 물이 주제인 벨라지오의 오쇼입니다.


그리고 스트립에는 무료로 관람할 수 있는 벨라지오의 분수쇼가 있습니다.




기네스북에 오른 초콜릿 분수 [Jean-Philippe Patisserie/ 벨라지오 호텔]




일년에 4번 바뀌는 벨라지오의 가든입니다. 가든 스토어를 지나면 바로 옆에 있습니다. 벨라지오의 초콜릿 스토어입니다.


초콜릿 분수로 유명한 "장 필립 파티쉐리" 입니다. 가게 이름이 읽는 사람마다 조금씩 다릅니다.



기네스북에 오른 초콜릿 분수 [Jean-Philippe Patisserie/ 벨라지오 호텔]1





이 곳은 장 필립 이라는 파티쉐의 초콜릿 스토어입니다. 장 필립 파티쉐리에 있는 초콜릿 분수는 세계에서 가장 높고(대략 8.2m) 가장 큰(대략 2톤의 초콜릿) 초콜릿 분수에요.  초콜릿이 굳거나, 불순물이 들어가지 않도록 온도가 조절되는 유리벽으로 되어있습니다.

웬지 이 앞에 서서 아~하고 있으면 초콜릿이 떨어질 것만 같은 생각이 들곤해요.^^






기네스북에 오른 초콜릿 분수 [Jean-Philippe Patisserie/ 벨라지오 호텔]2





장 필립 파티쉐리는 기네스북에도 올라가 있습니다. 기네스북 인증서가 벽에 붙어 있습니다. 예전엔 벨라지오에만 있었는데, 언제 생긴지 모르지만 아리아 호텔에도 있다고 합니다.


벨라지오에서  이그제큐티브 패스트리 쉐프로 일했으며, 월드 패스트리 챔피언으로 금메달을 따기도 했어요.  대단하지요~! ^^


장 필립 파티쉐리는 초콜릿 뿐만 아니라 쿠키, 케이크, 크레페 등 달달한 디저트와, 간단하게 식사대용 할 수 있는 샐러드, 샌드위치 등도 준비 되어있습니다. 장 필립 파티세리는 눈도 즐겁고, 입도 즐겁습니다. 하물며 초콜릿 분수의 달달한 향기로 코도 즐거운 아주 바람직한 곳 이에요.  초콜릿, 크레페, 브라우니, 마카롱, 모두 맛있습니다. 살과의 전쟁만 없다면 마음껏 즐기시면 됩니다.








기네스북에 오른 초콜릿 분수 [Jean-Philippe Patisserie/ 벨라지오 호텔]3


기네스북에 오른 초콜릿 분수 [Jean-Philippe Patisserie/ 벨라지오 호텔]4





■ JEAN PHILIPPE PATISSERIE


Located In : Bellagio Hotel


3600 S Las Vegas Blvd , Las Vegas, NV 89109 
The Strip


702.693.8865


Mon~Thu 6:00 AM~ 11:00 PM


Fri~Sun 6:00 AM~ 12:00 AM




기네스북에 오른 초콜릿 분수 [Jean-Philippe Patisserie/ 벨라지오 호텔]5




저는 벨라지오 호텔의 장 필립 파티쉐리만 가봤습니다. 하지만 이젠 아리아 호텔에도 있다고 하는데 아리아의 사이트에도 장 필립의 스토어는 찾을 수가 없네요. 옐프로 찾아보면 있기는 한거 같습니다. 특별히 아리아에 방문 예정이 있는 것이 아니라면, 벨라지오의 장 필립 파티쉐리를 추천합니다.


여행은 은근히 피곤합니다. 정신적, 육체적으로 굉장한 에너지가 필요합니다. 그럴 때 또 달콤한 것들이 그런 에너지를 충당시켜 줍니다.벨라지오의 장 필립 파티쉐리는 그럴 때 들리면 좋은 곳입니다. 






초콜릿 말고 또 다른 달콤함이 생각나신다면 벨라지오 호텔 안에 있는 카페 젤라또를 방문해보세요.맛있는 여러가지 종류의 젤라또와 머핀, 크로와상 등 간단한 베이커리들이 다양하게 있습니다. 간단하게 브렉퍼스트를 즐기셔도 됩니다.마이베가스 게임으로 젤라또를 2포1으로 즐기실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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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털링 브런치 [발리스 호텔/Bally's Hotel/라스베이거스 맛집 추천/라스베이거스 호텔 식당]

Posted by HAPPYJINI
2018.06.04 13:07 Las vegas

안녕하세요. 지니입니다.  

오늘 포스팅할 식당은 라스베이거스의 유일한 "Sunday Only Brunch" 입니다.

스털링 브런치(Sterling Brunch)은 밸리스 호텔 안에 위치해 있습니다. 밸리스는 벨라지오 호텔의 맞은 편에 위치해 있습니다. 그 옆에는 또 패리스 호텔이 있습니다. 위치적으로 이동하기 편한 곳에 자리 잡았습니다.


보이시나요? 왼쪽에 작게 보이는 호텔이 밸리스 호텔 (Bally's Hotel) 입니다. 오른쪽으로 있는 에펠탑있는 곳이 패리스호텔 (Paris Hotel) 입니다.

호텔 객실은 고급스럽진 않지만, 깔끔하고, 가성비가 좋은 호텔입니다.



스털링 브런치 [발리스 호텔/Bally's Hotel/라스베이거스 맛집 추천/라스베이거스 호텔 식당] 라스베가스 호텔


스털링 브런치 [발리스 호텔/Bally's Hotel/라스베이거스 맛집 추천/라스베이거스 호텔 식당]1







BLT 스테이크는 매일 저녁 5시부터 오픈입니다. 그 자리를 일요일 9:30~2:30까지만 스털링 브런치가 오픈합니다.

털링 브런치는 일요일에만 오픈합니다.  BLT 스테이크 하우스에서 일요일  아침 9시 30분~ 오후 2시 30분까지만 오픈합니다.

브런치 뷔페에 샴페인이 무제한이여서 항상 웨이팅이 있습니다. 예약하고 가시는게 좋을 듯 합니다. 가격은 $100 정도입니다.

랍스터 테일, 캐비어, 굴, 스테이크에서 디저트까지 다양하게 있긴 하지만, 브런치치고는 가격이 좀 비싼편 입니다. 솔직히 이 가격 보다 조금 더 저렴해도 더 좋은 뷔페들이 많습니다. 하지만 난 오늘 퀄리티 좋은 음식으로 배터지게 먹고, 샴페인도 화끈하게 마실거야! 하시는 분들에게는 추천합니다.^^; 여행오셔서 가족들과 친구들과 여러 명이 즐기기에 좋을거 같습니다. 저도 친구들 모임때문에 다녀왔는데, 밥도 맛있고 샴페인도 모두들 각 한병 씩은 마셨습니다.  어찌됐건 좋은 사람들과의 낮술은 좋았습니다.

 



스털링 브런치 [발리스 호텔/Bally's Hotel/라스베이거스 맛집 추천/라스베이거스 호텔 식당] 샴페인 무제한 레스토랑




프라임 립이 정말 맛있었습니다. 그러고보면 한국에서는 프라임 립을 먹은 기억이 없습니다.하지만 없는 것 빼고는 다 있는 한국에 없을리는 없겠지요! :D







■ Sterling Bruch 


LOCATED IN :  BALLY'S HOTEL 


3645 Las vegas Blvd 

Las vegas , NV 89109 The Strip


PHONE : 702.967.7258 

Reservations recommended


SUN : 9:30 AM ~ 2: 30 PM


                PRICE RANGE ABOVE $61                 

 


저의 포스팅이 여행하시는데,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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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성비 좋은 라스베이거스 무제한 스시 다녀왔어요. [스시 니코/ 라스베가스 맛집 ]

Posted by HAPPYJINI
2018.02.01 03:45 Las vegas

안녕하세요. 지니입니다.

벨라지오에서 1박을 하면서


호텔 식사만 하면 질리기도하고,

비싸기도 해서


한끼정도는 밖에서 먹자고 결정했습니다.


옐프 검색으로 찾은 곳입니다.


새로 생겨서 깨끗하고,


리뷰도 좋은


무제한 스시집인 스시 니코에 왔어요.


스시 니코는 차이나 타운 안에 있습니다.



 Sushi Neko


5115 W Spring Mountain Rd Ste 117 


Las Vegas, NV 89146


China Town


702.247.4241


Mon~Sun 11:30 AM ~ 12:00 AM





가성비 좋은  라스베이거스 무제한 스시 다녀왔어요. [스시 니코/ 라스베가스 맛집 ]


가성비 좋은  라스베이거스 무제한 스시 다녀왔어요. [스시 니코/ 라스베가스 맛집 ]2


가게안에 들어서자 마자


오른쪽으로 웨이팅시 기다릴 수 있는 곳이 

마련되어 있습니다.


아기자기한 곰이랑, 고양이들이 있습니다.


검색해보니 니코가 일본어로 고양이였습니다.


거의 오픈한지 얼마 안되는 시간이라,


아직은 한가한 모습입니다.



가성비 좋은  라스베이거스 무제한 스시 다녀왔어요. [스시 니코/ 라스베가스 맛집 ]3



스시니코 인테리어의 포인트인 듯 합니다.


나무로 트리를 만들어서 조명을 달았는데, 


예뻐요.


아기자기한 인테리어가 마음에

 

들었습니다.




가성비 좋은  라스베이거스 무제한 스시 다녀왔어요. [스시 니코/ 라스베가스 맛집 ] 라스베이거스 맛집


가성비 좋은  라스베이거스 무제한 스시 다녀왔어요. [스시 니코/ 라스베가스 맛집 ]5



저희는 런치를 먹었습니다.


1인당 $20.95 입니다.


디너는 $25.95 입니다.


우니는 디너에만 먹을 수 있습니다.


텍스포함하면 일인당 $23정도입니다.


3명이면 $69 + 팁 이지만,


저희는 핫사케와 스프라이트를 마셨습니다.


디저트는 포함되지만, 


음료와 주류는 미포함입니다.


주문한 후, 기다리면서


살짝 눈에 띄었던게,


맞은편 주방에서 


스시를 만들고 계신 분들이


모두 히스패닉이였습니다.


한국분이나, 일본, 동양인이 한명도 없이


히스패닉 분만 있다는게 조금


걸린다해야되나? 속상했습니다.


무슨 느낌인지 잘 모르겠지만,좀 그랬습니다.


아무리 미국이라고 해도,


일식, 한식 식당에는 동양분들이 어느정도 있습니다.


특히 주방은요.


물론 엘에이의 어느 유명 식당에서는


김치를 멕시칸이 담굽니다.


근데 맛있습니다.


아무래도 인건비를 저렴하게 할려고


어쩔 수 없었던 부분이겠습니다.





스시 니코는 한국분이 주인인거 같습니다.


걸 그룹 뮤직 비디오가 


식사내내 나왔습니다.


요즘 케이팝이 대세이기는 합니다.


술을 즐기는 편은 아니지만,


와인,샴페인,사케정도는


마셔야될 자리가 있으면 즐기는 편입니다.


저희는 일단 빈속에 핫사케를 한잔씩마셨습니다.


빈속에 위를 타고 내려가는 핫사케의 찌릿함이 좋습니다.

빈속에 무리한 술은 위를 버린답니다.



가성비 좋은  라스베이거스 무제한 스시 다녀왔어요. [스시 니코/ 라스베가스 맛집 ]7



미소 스프는 짜지않아 좋았고,


롤이며, 튀김 모두 맛있었습니다.


주방에 계신 분들의 국적을 논했던 일은


사죄드립니다.


전 단지 장사 잘되는 곳에 


한국 분들이 많았으면 하는 마음이였습니다.




가성비 좋은  라스베이거스 무제한 스시 다녀왔어요. [스시 니코/ 라스베가스 맛집 ]8



저는 하얀 생선을 좋아해서,


거의 옐로우 테일만 먹었습니다.


지겨우면 연어,참치,장어 살짝  먹고


여기는 광어, 우럭은 없습니다.


스시도 롤도..모든 메뉴가 모두 맛있었습니다.


무제한 스시집인데도


재료도 신선하고,청결한 느낌에 맛도 좋았습니다.


정말 이날 점심은 최고의 선택이였습니다. 



가성비 좋은  라스베이거스 무제한 스시 다녀왔어요. [스시 니코/ 라스베가스 맛집 ] 라스베이거스 차이나타운 맛집



화장실 가는 방향에 있는 벽화입니다.

아기자기 합니다.


작지만 화장실도 깨끗합니다.


아기자기한 고양이 액자와 소품들이 


벽면 한쪽에 자리잡고 있습니다.



가성비 좋은  라스베이거스 무제한 스시 다녀왔어요. [스시 니코/ 라스베가스 맛집 ]10



나오려는데 화장실 문에 붙은 광고


아이 러브 크랩이라고


올유캔잇 크랩집입니다.


스시 니코랑 같은 주인인 듯 합니다.


같은 건물 2층에 위치해 있습니다.


무제한 스시에 무제한 크랩이네요.




가성비 좋은  라스베이거스 무제한 스시 다녀왔어요. [스시 니코/ 라스베가스 맛집 ]12 올유캔잇 스시



이렇게 맛있고 신선하다면 가봐야겠습니다.


한국분들의 비즈니스가 잘 되기를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가성비 좋은  라스베이거스 무제한 스시 다녀왔어요. [스시 니코/ 라스베가스 맛집 ] 디저트



스시 니코의 디저트는 1인당 한개만 

주문 가능합니다.


저희는 세명이라서


모찌 아이스크림, 아포가토,


덴뿌라 아이스크림으로


주문했습니다.


아포가토는 에스프레소로 만든게 아니고,


코리안 스타일 커피라 써있는데


그래서 커피 믹스일거라 생각했습니다.


원래의 아포가토 맛은 아니지만


생각보다 나쁘지는 않았습니다.



사케병으로 조명을 만든


아이디어가 멋있습니다.



가성비 좋은  라스베이거스 무제한 스시 다녀왔어요. [스시 니코/ 라스베가스 맛집 ] 인테리어





보통 롤은 그집만의 이름을 많이들 사용하는데


샤넬은 안먹어봤네요.


다음에 먹어봐야겠습니다.


스시 니코 자주 방문할거 같습니다.


라스베가스 이사와서, 


라스베가스에서 처음 먹는 스시였는데 


맛있게 먹었습니다.


이제 믿고 먹을 수 있는 곳이 


생긴거 같아서 기뻐요.


잘되서 오래 장사하시길 바랍니다.


구석구석 아기자기한 소품들이


가게에 대한 애정이 느껴졌어요.


차이나 타운의 


SF 마켓이 있는 몰이에요.


 일층에는 스시 니코가 있습니다.


무제한 스시집인 스시 니코의 오른쪽 2층에 


무제한 크랩 집인 아이 러브 크랩이 있습니다.


정말 오랜만에 스시 맛있게 먹고,


다시 벨라지오로 들어가서


디저트로 젤라또 먹었습니다.


행복 합니다. 


행복한 하루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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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라지오에서 아침을 맞이합니다.[팔리오/카페젤라또/ 라스베가스 호텔]

Posted by HAPPYJINI
2018.01.30 07:56 Las vegas

벨라지오에서의 두번째 아침입니다.


이번에 묵었던 룸은 라스베가스 스트립쪽이나 

풀 뷰가 아니였습니다.


제가 묵은 룸에서는


창 밖으로 길건너 시저스 팔레스 호텔이 보였습니다.



벨라지오에서 아침을 맞이합니다.[팔리오/카페젤라또/ 라스베가스 호텔]



침대에 누워 바깥 풍경 보면서 


오늘은 뭐 먹을지, 어디를 갈지


이야기했습니다.



일단 우리에게는 카페인이 필요한 관계로


모두들 대충 세수하고


양치만 하고 내려갔습니다.




벨라지오에서 아침을 맞이합니다.[팔리오/카페젤라또/ 라스베가스 호텔]2



커피마시러 내려간 곳은


벨라지오 호텔 내에 있는 팔리오입니다.


팔리오는 간단하게 아침과 커피, 


티를 즐기실 수 있는 카페입니다.


크로와상,머핀,브렉퍼스트를 즐길 수 있습니다.


커피도 커피지만, 


야외 테라스에 앉아서 즐길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PALIO


Located In : Bellagio Hotel


3600 S Las Vegas Blvd, Las Vegas, NV 89109


702.693.8160


Sun~Thu 6 AM~ 6 PM


Fri, Sat 6 AM~ 10 PM



살짝 쌀쌀하긴 했지만,


아침의 상쾌한 공기를 마실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저는 달달하게  카푸치노 한잔 마셨습니다.


친구들은 아메리카노를 마셨습니다.


친구가 엘에이에서 사온 빵으로 


간단히 아침을 해결했습니다.






벨라지오에서 아침을 맞이합니다.[팔리오/카페젤라또/ 라스베가스 호텔]3


벨라지오에서 아침을 맞이합니다.[팔리오/카페젤라또/ 라스베가스 호텔]4



팔리오 테라스에서 보이는 벨라지오 풀입니다.


이 상쾌한 느낌 때문에 

약간 추워도 사람들이 앉아서 


시간을 보내는 듯 합니다.


우리집 풀과, 정원이였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팔리오에서 여유있게 커피 한잔 마시고


아울렛에 다녀왔습니다.



벨라지오에서 아침을 맞이합니다.[팔리오/카페젤라또/ 라스베가스 호텔]5


아침에 들렸던 카페 팔리오 앞에 있는 


카페 젤라또입니다.



팔리오와 카페 젤라또는 서로 마주보고 있습니다.

카페 젤라또는 젤라또 외에도


머핀,크로와상,페스츄리 종류가 다양하게 있습니다.


간단하게 브렉퍼스트를 즐기셔도 됩니다.



그래도 거의 젤라또를 먹고 있습니다.


젤라또 정말 맛있었습니다.


추천합니다.



벨라지오에서 아침을 맞이합니다.[팔리오/카페젤라또/ 라스베가스 호텔]7


벨라지오에서 아침을 맞이합니다.[팔리오/카페젤라또/ 라스베가스 호텔] 라스베이거스 디저트


영업시간은 계절에 따라서


조금씩 변동이 있는거 같으니,


방문전에 확인하고 가시는게 좋습니다.


젤라또 종류가 다양하게 있습니다.


2스쿱에 텍스포함 대략 $6 입니다.


저희는 마이베가스로 투포원이 있는 관계로


2개를 $6에 먹었습니다.  


벨라지오에서 아침을 맞이합니다.[팔리오/카페젤라또/ 라스베가스 호텔]10






망고,스트로베리,피스타치오 아몬드,오레오를

4가지 주문해서


셋이서 사이좋게 나눠먹었습니다.


다 맛있었지만,


역시 젤라또는 상큼한 망고가


젤라또의 느낌이 더 잘 느껴져서 맛있었습니다.


맛있게 젤라또를 먹고,


점심때 먹은 핫사케가 슬슬 올라오는지


저희는 모두 방으로 올라가서


한시간 동안 숙면을 취했습니다.


먹고,쉬고,

먹고, 쇼핑하고, 다시 먹고 게임하고를 

반복하면서 쉬다가

왔습니다.



내일은 벨라지오 호텔 안의 다른 스토어에 대한 소개와 


아울렛 등 오늘 올리지 못한  포스팅 소개하겠습니다.


오늘도 즐겁고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2018/06/15 - [Las vegas] - 기네스북에 오른 초콜릿 분수 [Jean-Philippe Patisserie/ 벨라지오 호텔]

2018/01/30 - [Las vegas] - 지금 만나러 갑니다. [벨라지오/Bellagio/라스베가스 호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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