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스베가스여행: 4개의 글



기네스북에 오른 초콜릿 분수 [Jean-Philippe Patisserie/ 벨라지오 호텔]

Posted by HAPPYJINI
2018.06.15 01:05 Las vegas

안녕하세요.지니입니다. 벨라지오하면 유명한게 몇 가지가 있습니다.


무엇일까요? ^^

물론 여러가지가 있겠지만 제가 아는 한에서 말한다면  분수, 꽃, 물이 주제인 벨라지오의 오쇼입니다.


그리고 스트립에는 무료로 관람할 수 있는 벨라지오의 분수쇼가 있습니다.




기네스북에 오른 초콜릿 분수 [Jean-Philippe Patisserie/ 벨라지오 호텔]




일년에 4번 바뀌는 벨라지오의 가든입니다. 가든 스토어를 지나면 바로 옆에 있습니다. 벨라지오의 초콜릿 스토어입니다.


초콜릿 분수로 유명한 "장 필립 파티쉐리" 입니다. 가게 이름이 읽는 사람마다 조금씩 다릅니다.



기네스북에 오른 초콜릿 분수 [Jean-Philippe Patisserie/ 벨라지오 호텔]1





이 곳은 장 필립 이라는 파티쉐의 초콜릿 스토어입니다. 장 필립 파티쉐리에 있는 초콜릿 분수는 세계에서 가장 높고(대략 8.2m) 가장 큰(대략 2톤의 초콜릿) 초콜릿 분수에요.  초콜릿이 굳거나, 불순물이 들어가지 않도록 온도가 조절되는 유리벽으로 되어있습니다.

웬지 이 앞에 서서 아~하고 있으면 초콜릿이 떨어질 것만 같은 생각이 들곤해요.^^






기네스북에 오른 초콜릿 분수 [Jean-Philippe Patisserie/ 벨라지오 호텔]2





장 필립 파티쉐리는 기네스북에도 올라가 있습니다. 기네스북 인증서가 벽에 붙어 있습니다. 예전엔 벨라지오에만 있었는데, 언제 생긴지 모르지만 아리아 호텔에도 있다고 합니다.


벨라지오에서  이그제큐티브 패스트리 쉐프로 일했으며, 월드 패스트리 챔피언으로 금메달을 따기도 했어요.  대단하지요~! ^^


장 필립 파티쉐리는 초콜릿 뿐만 아니라 쿠키, 케이크, 크레페 등 달달한 디저트와, 간단하게 식사대용 할 수 있는 샐러드, 샌드위치 등도 준비 되어있습니다. 장 필립 파티세리는 눈도 즐겁고, 입도 즐겁습니다. 하물며 초콜릿 분수의 달달한 향기로 코도 즐거운 아주 바람직한 곳 이에요.  초콜릿, 크레페, 브라우니, 마카롱, 모두 맛있습니다. 살과의 전쟁만 없다면 마음껏 즐기시면 됩니다.








기네스북에 오른 초콜릿 분수 [Jean-Philippe Patisserie/ 벨라지오 호텔]3


기네스북에 오른 초콜릿 분수 [Jean-Philippe Patisserie/ 벨라지오 호텔]4





■ JEAN PHILIPPE PATISSERIE


Located In : Bellagio Hotel


3600 S Las Vegas Blvd , Las Vegas, NV 89109 
The Strip


702.693.8865


Mon~Thu 6:00 AM~ 11:00 PM


Fri~Sun 6:00 AM~ 12:00 AM




기네스북에 오른 초콜릿 분수 [Jean-Philippe Patisserie/ 벨라지오 호텔]5




저는 벨라지오 호텔의 장 필립 파티쉐리만 가봤습니다. 하지만 이젠 아리아 호텔에도 있다고 하는데 아리아의 사이트에도 장 필립의 스토어는 찾을 수가 없네요. 옐프로 찾아보면 있기는 한거 같습니다. 특별히 아리아에 방문 예정이 있는 것이 아니라면, 벨라지오의 장 필립 파티쉐리를 추천합니다.


여행은 은근히 피곤합니다. 정신적, 육체적으로 굉장한 에너지가 필요합니다. 그럴 때 또 달콤한 것들이 그런 에너지를 충당시켜 줍니다.벨라지오의 장 필립 파티쉐리는 그럴 때 들리면 좋은 곳입니다. 






초콜릿 말고 또 다른 달콤함이 생각나신다면 벨라지오 호텔 안에 있는 카페 젤라또를 방문해보세요.맛있는 여러가지 종류의 젤라또와 머핀, 크로와상 등 간단한 베이커리들이 다양하게 있습니다. 간단하게 브렉퍼스트를 즐기셔도 됩니다.마이베가스 게임으로 젤라또를 2포1으로 즐기실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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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라지오에서 아침을 맞이합니다.[팔리오/카페젤라또/ 라스베가스 호텔]

Posted by HAPPYJINI
2018.01.30 07:56 Las vegas

벨라지오에서의 두번째 아침입니다.


이번에 묵었던 룸은 라스베가스 스트립쪽이나 

풀 뷰가 아니였습니다.


제가 묵은 룸에서는


창 밖으로 길건너 시저스 팔레스 호텔이 보였습니다.



벨라지오에서 아침을 맞이합니다.[팔리오/카페젤라또/ 라스베가스 호텔]



침대에 누워 바깥 풍경 보면서 


오늘은 뭐 먹을지, 어디를 갈지


이야기했습니다.



일단 우리에게는 카페인이 필요한 관계로


모두들 대충 세수하고


양치만 하고 내려갔습니다.




벨라지오에서 아침을 맞이합니다.[팔리오/카페젤라또/ 라스베가스 호텔]2



커피마시러 내려간 곳은


벨라지오 호텔 내에 있는 팔리오입니다.


팔리오는 간단하게 아침과 커피, 


티를 즐기실 수 있는 카페입니다.


크로와상,머핀,브렉퍼스트를 즐길 수 있습니다.


커피도 커피지만, 


야외 테라스에 앉아서 즐길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PALIO


Located In : Bellagio Hotel


3600 S Las Vegas Blvd, Las Vegas, NV 89109


702.693.8160


Sun~Thu 6 AM~ 6 PM


Fri, Sat 6 AM~ 10 PM



살짝 쌀쌀하긴 했지만,


아침의 상쾌한 공기를 마실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저는 달달하게  카푸치노 한잔 마셨습니다.


친구들은 아메리카노를 마셨습니다.


친구가 엘에이에서 사온 빵으로 


간단히 아침을 해결했습니다.






벨라지오에서 아침을 맞이합니다.[팔리오/카페젤라또/ 라스베가스 호텔]3


벨라지오에서 아침을 맞이합니다.[팔리오/카페젤라또/ 라스베가스 호텔]4



팔리오 테라스에서 보이는 벨라지오 풀입니다.


이 상쾌한 느낌 때문에 

약간 추워도 사람들이 앉아서 


시간을 보내는 듯 합니다.


우리집 풀과, 정원이였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팔리오에서 여유있게 커피 한잔 마시고


아울렛에 다녀왔습니다.



벨라지오에서 아침을 맞이합니다.[팔리오/카페젤라또/ 라스베가스 호텔]5


아침에 들렸던 카페 팔리오 앞에 있는 


카페 젤라또입니다.



팔리오와 카페 젤라또는 서로 마주보고 있습니다.

카페 젤라또는 젤라또 외에도


머핀,크로와상,페스츄리 종류가 다양하게 있습니다.


간단하게 브렉퍼스트를 즐기셔도 됩니다.



그래도 거의 젤라또를 먹고 있습니다.


젤라또 정말 맛있었습니다.


추천합니다.



벨라지오에서 아침을 맞이합니다.[팔리오/카페젤라또/ 라스베가스 호텔]7


벨라지오에서 아침을 맞이합니다.[팔리오/카페젤라또/ 라스베가스 호텔] 라스베이거스 디저트


영업시간은 계절에 따라서


조금씩 변동이 있는거 같으니,


방문전에 확인하고 가시는게 좋습니다.


젤라또 종류가 다양하게 있습니다.


2스쿱에 텍스포함 대략 $6 입니다.


저희는 마이베가스로 투포원이 있는 관계로


2개를 $6에 먹었습니다.  


벨라지오에서 아침을 맞이합니다.[팔리오/카페젤라또/ 라스베가스 호텔]10






망고,스트로베리,피스타치오 아몬드,오레오를

4가지 주문해서


셋이서 사이좋게 나눠먹었습니다.


다 맛있었지만,


역시 젤라또는 상큼한 망고가


젤라또의 느낌이 더 잘 느껴져서 맛있었습니다.


맛있게 젤라또를 먹고,


점심때 먹은 핫사케가 슬슬 올라오는지


저희는 모두 방으로 올라가서


한시간 동안 숙면을 취했습니다.


먹고,쉬고,

먹고, 쇼핑하고, 다시 먹고 게임하고를 

반복하면서 쉬다가

왔습니다.



내일은 벨라지오 호텔 안의 다른 스토어에 대한 소개와 


아울렛 등 오늘 올리지 못한  포스팅 소개하겠습니다.


오늘도 즐겁고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2018/06/15 - [Las vegas] - 기네스북에 오른 초콜릿 분수 [Jean-Philippe Patisserie/ 벨라지오 호텔]

2018/01/30 - [Las vegas] - 지금 만나러 갑니다. [벨라지오/Bellagio/라스베가스 호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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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만나러 갑니다. [벨라지오/Bellagio/라스베가스 호텔]

Posted by HAPPYJINI
2018.01.30 07:34 Las vegas

안녕하세요. 지니입니다.


일상으로 복귀한지 아직 채 24시간도 흐르지 않았습니다.


또 먼 옛날 일이였던거 처럼 느껴집니다.


겨우 하루 반나절의 여행이였을  뿐인데도,


일상으로 돌아온 저는


랙 걸린 핸드폰 마냥 버벅 거리고 있습니다.



라스베가스 스트립 쪽은 한달에 한두번은 나가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호텔에서의 1박은 몇달만인거 같습니다.


예전에 캘리포니아에서 살았기 때문에,


친구들이 2~3달에 한번씩 놀러와서


본의 아니게 저도 여행을 하는 기분입니다.



이번에는 벨라지오에서 1박을 했습니다.


먼저 도착한 친구는 간단하게 쇼핑을 하고,


윈호텔에서 게임을 하며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윈호텔은 저도 많이 가보지 않았는데, 


 클럽이 유명한걸로 알아요.


Wynn Las Vegas와 Encore 호텔은 같은 라인이여서,


나란히 있습니다.


앙코르의 엑스에스와 비치클럽이 유명합니다.


저도 라스베가스에서 클럽은 아직 한번도 


경험해보지 못했습니다.





라스베가스의 유명한 나이트 클럽으로는


엡지엠의 클럽 하카산 (HAKKASAN)


시저스 팔래스의 클럽 옴니아 ( OMNIA)


코스모폴리탄의 클럽 마퀴 (MARQUEE)


앙코르 호텔의 클럽 엑스에스 (XS)


크롬웰 호텔의 클럽 드레이스(DRAI'S)







저는 윈호텔에서는 내리지 않고, 


친구를 픽업해서 벨라지오로 갔습니다.




■ BELLAGIO LAS VEGAS


3600 S Las Vegas Blvd , Las Vegas , NV 89109


702.693.7111


RESERVATIONS 888.987.6667









친구는 이미 일찍 도착해서 체크인을 

모두 마친 상태입니다.

카지노를 지나서 


간단히 필요한 물, 스낵등을 사기 위해


기프트 스토어를 들렸습니다.


룸으로 올라가는 엘리베이터 맞은편에


간단한 스낵, 주류, 생필품등을


구매 할 수 있는 스토어가 있습니다.



아무래도 호텔안은 비싸기 때문에,


급하게 필요한 것만 사고 나머지는 내일 나갔을때


밖에서 사려고 합니다.





 며칠전에 구입한 미니 가습기 갖고왔습니다.



스탠다드 룸입니다.


3명이라서 트윈베드로 요청했습니다.

벨라지오 라스베이거스는 5성급 호텔입니다.


시즌마다 다르겠지만


스탠다드 룸이 $300 정도입니다.


$300 + 텍스와, 리조트 피가 추가됩니다.


쇼가 있거나 성수기일 경우에는 더 비싸집니다.



저희는 친구가 M-LIFE 플래티넘이라서


방을 무료로 주는 오퍼들이 종종 옵니다.


그래서  이번에 방 공짜에


식사 $200 공짜로 받아서 즐길 수 있었습니다.



어찌보면 부러울게 없는 것이, 


친구가 그만큼 엠라이프 라인의 호텔에서


게임을 하면서 돈을 잃었습니다.


엄밀히 따지면 친구에게는 공짜가 아닙니다.


 원님덕에 나팔 분다고, 제가 편하게 

놀고 왔습니다.


미국서 살다보니,  한국 프로그램을 한국에서 살때보다


더 잘 챙겨보게 되었습니다.


돌아다니다 피곤하면, 중간중간


뒹굴뒹굴 한국 예능 프로그램을 봤습니다.




지금 만나러 갑니다. [벨라지오/Bellagio/라스베가스 호텔] 벨라지오 가든

벨라지오의 가든입니다. 일년에 대략 4번정도 가든의 디자인이 바뀝니다.

디자인 하시는 분이 한국 여성분인걸로 알아요. :)) 자랑스럽습니다.



2018년이 무술년 황금개띠 해여서,
개가 많습니다.
라스베이거스의 고객층이 중국인들이
압도적이다보니,
차이니스 뉴이어를 맞이하여
개와 중국 느낌의 콜라보입니다.


중국도 우리 나라와 같은 구정입니다.


이번 벨라지오 인테리어 분위기는 중국이였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제 취향이 아니였습니다.


가든은 항상 사람들이 사진을 찍기 위해서 붐비는 장소중에 하나입니다.


주말이고 쇼가 있어서


이번에 유난히 사람들이 많습니다.


지금 만나러 갑니다. [벨라지오/Bellagio/라스베가스 호텔]2



가든을 지나가야,


카페 벨라지오가 있습니다.


가든에서 나오는 중국 음악이


잠깐 듣는 것도 아니고,


식사내내 듣는게 기분 좋지는 않았습니다.


낯설은 중국 전통 음악 같은 분위기를


개인적으로 좋아하지 않습니다.





지금 만나러 갑니다. [벨라지오/Bellagio/라스베가스 호텔]3



카페 벨라지오 왼편으로는 마이클 미나가 있습니다.


벨라지오에 있는 마이클 미나는 시푸드가 메인입니다.


스테이크가 메인인 마이클 미나는 만달레이 베이에 있습니다.

■Michael Mina


Located In :  Bellagio Hotel


Address : 3600 S Las Vegas Blvd , Las Vegas, NV 89109


Mon~ Sun 5:30 PM~ 10:00 PM


866.259.7111



지금 만나러 갑니다. [벨라지오/Bellagio/라스베가스 호텔] 카페 벨라지오



이른 저녁시간이여 그런지 아직 줄은 별로 없습니다.


  ■ Cafe Bellagio


Located In : Bellagio Hotel


Address : 3600 S Las Vegas Blvd , Las Vegas, NV 89109


Mon~Sun 6 AM ~ 1 AM


702.693.7356






카페 벨라지오는 전체적으로 스테이크, 샐러드, 파스타 종류 등


모든 음식이 평균 이상 정도는 됩니다.


맛있어요.


아무래도 카페 벨라지오의 가격이 


다른 파인 다이닝 레스토랑에 비해서


괜찮아서 벨라지오에서는 카페와 누들스를


친구들하고 자주 방문합니다.


항상 서비스와 맛에서 평균 이상은 됩니다.


친구 한명은 건강을 위해서 소식중이고,


또 다른 친구는 술을 즐기는 편이라


음식은 간단하게 두가지만 주문했습니다.



지금 만나러 갑니다. [벨라지오/Bellagio/라스베가스 호텔]4 카페 벨라지오



제가 좋아하는 타이 샐러드에 스테이크를 추가시켰습니다.


입맛에 맞게 슈림프나 치킨을 추가할 수도 있습니다.


다른 하나는 치킨 텐더를 주문했습니다.


첫날 무리하지 않고, 적당히 잘 먹었습니다.


팁까지해서 $70 정도 결제했습니다.


친구가 무료 식사 $200을 엠라이프한테 받아서


덕분에 공짜로 잘 먹을 수 있었습니다.


지금 만나러 갑니다. [벨라지오/Bellagio/라스베가스 호텔]  슬롯머신

친구는 주로 슬롯머신을 해서, 다같이 슬롯 머신 게임을 했습니다.



저는 재미로 백불만 했습니다.


저에게 슬롯머신으로 돈 따는 능력은 없습니다.


친구들은 조금 더 했는데, 이날 벨라지오에서는 큰 재미는 없었습니다.


주변에서는 여기저기 잘 터졌습니다.






벨라지오는 오쇼가 유명합니다.


오쇼 끝나는시간이라서,  


사람들이 우르르르 쏟아져 나오네요.


저는 아직 오쇼는 못봤습니다.


조만간 꼭 보고싶은데,


오쇼도 티켓이 비싸고, 

할인이 없는 쇼로 유명합니다.


저는 게임 조금만 하고


방에 먼저 올라와서 제가 좋아하는 티롤 초콜릿


몇개 까먹고 일찍 잠자리에 들었습니다.


친구는 게임을 즐기는 편이라


벨라지오에서는 잘 안돼서,


코스모폴리탄 갔다왔습니다.



지금 만나러 갑니다. [벨라지오/Bellagio/라스베가스 호텔] 코스모폴리탄



저는 코스모폴리탄은 안가봤습니다.


친구가 찍어다준 사진으로만 봤는데,


클럽이 유명해서인지


카지노도 클럽 느낌이 물씬 풍깁니다.



다행히도 친구는 코스모폴리탄에서


벨라지오에게 뺏긴 돈을 


만회했다고 합니다. 


정말 다행입니다.


첫날은 이렇게 일정을 마무리하고


모두모두 10시에 잠들었습니다.


내일 아침에 일어나 모닝 커피를 즐기고,


아울렛에 가기로 했습니다.


점심은 호텔이 아닌 밖에서 먹기로 계획했습니다.



다음 포스팅으로 인사드릴게요.

행복한 하루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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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향저격~~ 꼬옥~ 살고 싶은 곳! [Lake Las Vegas/ 레이크 라스베가스/ 라스베이거스 여행]

Posted by HAPPYJINI
2018.01.20 01:55 Las vegas


안녕하세요. 지니입니다.



제가 지금은 라스베이거스에 살고 있지만,


엘에이에서 살때는 


라스베가스를 좋아하지 않았습니다.


라스베이거스 하면 도박이라는 단어만


떠오릅니다.


참 고리타분한 생각이였습니다.


어디든, 누구든,


보이는 한부분이 전부가 아닌데 말이죠.


그러고보니


내가 알고 있는 한가지 때문에


그 전부를 판단하는


아집과 독선으로


참 많은 실수를 저지르면서


살았어요.



그리고 


좋아하지 않은 이유가 


너무 건조한 날씨때문입니다.


라스베이거스에 놀러오면 


미치도록 바디 로션과 오일로


무장을 해야만 했습니다.


제 피부는 견뎌낼 수 없었습니다.




하지만


인간은 적응의 동물입니다.


전 지금  잘 살고 있습니다.  ^^


건조함은 피부 자체가


악건성이여서,


어디서든 겪는 그정도만큼의


건조함을 느끼면서  살아가고 있습니다.







취향저격~~ 꼬옥~ 살고 싶은 곳! [Lake Las Vegas/ 레이크 라스베가스/ 라스베이거스 여행]

레이크 라스베가스 닷컴에서 퍼온사진입니다.




이곳은 라스베이거스에 살면서


정말 살고 싶다는


진심 어린 마음을 느끼게 해준 곳입니다.


그곳은 


바로  Lake Las Vegas 입니다.


라스베이거스하면 라스베가스 스트립만 


생각하시는 분들도 많습니다.

저도 그랬습니다.



10년도 훨씬 전 라스베이거스의 


부동산 붐이 일었을 당시에


레이크 라스베가스 또한


가격이 많이 올랐습니다..


이동네가 언제 생겼는지는


저도 모르겠습니다.


라스베가스가 한참 부동산 붐으로 클때


생긴게 아닌가 하고 추측해봅니다.



원래는 여기도 카지노와 호텔,


거주자들이 어울러져 사는 그런 빌리지로


럭셔리하게 만들었습니다.


지금은 카지노는 없어지고,


하우스, 콘도들과 


힐튼호텔과 웨스틴 라스베가스만

있습니다.


부동산의 거품이 빠지면서 카지노가 없어진 듯 합니다.


지금은 다시 라스베가스가 또 뜨고 있어서


언젠가는 여기도 다시 오를듯 합니다.




취향저격~~ 꼬옥~ 살고 싶은 곳! [Lake Las Vegas/ 레이크 라스베가스/ 라스베이거스 여행]1 레이크 라스베가스 힐튼 리조트






처음 이 동네가 형성이 됐을때는


집값도 엄청났지만,


지금 투베드 콘도(아파트)정도는


30만불도 안되는걸로 알고 있습니다.


물론 아직도 비싼 하우스들도 있습니다.


그래도 한국이나 엘에이에 비하면 


엄청 저렴합니다.


한국도 부동산 가격이 지금은 엄청 비싸고


엘에이와  캘리포니아 전체가


부동산 가격이 비쌉니다.


레이크 라스베이거스의 매력은


빌리지가 형성되어 있습니다.



작은 마켓도 있고


레스토랑, 아기자기한 스토어들도 있어서


구경할 것도 많습니다.


유럽은 안가봤지만


마치 유럽의 어느 골목에 있는 듯한


느낌이 들어요.




취향저격~~ 꼬옥~ 살고 싶은 곳! [Lake Las Vegas/ 레이크 라스베가스/ 라스베이거스 여행]3


취향저격~~ 꼬옥~ 살고 싶은 곳! [Lake Las Vegas/ 레이크 라스베가스/ 라스베이거스 여행]4




레이크 라스베이거스 근처에 병원과 학교도 있습니다.


아이들도 뛰어놀고


너무 평화로워 보였습니다.




취향저격~~ 꼬옥~ 살고 싶은 곳! [Lake Las Vegas/ 레이크 라스베가스/ 라스베이거스 여행]6




골프코스가 있어서 골프 클럽도 있습니다.


레이크에서 하는 액티비티도 많아서


스포츠 클럽도 있습니다.


골프,스포츠 등빌리지 안에서 즐길 수 있습니다.



호수에서는 플라이보드, 패들보드,카약등도 즐길 수 있습니다.


꼭 클럽 가입 아니여도,


여행온 분들은 1회씩도 즐길 수 있습니다.




취향저격~~ 꼬옥~ 살고 싶은 곳! [Lake Las Vegas/ 레이크 라스베가스/ 라스베이거스 여행]7 액티비티




여행객들도 있지만,


이곳에 사는 듯한 편안한 복장의 사람들도 많았습니다.




취향저격~~ 꼬옥~ 살고 싶은 곳! [Lake Las Vegas/ 레이크 라스베가스/ 라스베이거스 여행]9




호수 앞 무대에서는


공연 준비중인듯한 모습입니다.


요트도 있어서,


행사나 모임이 있을때는


예약하면 130명까지 디너도 즐길 수 있습니다.


요트 뿐 아니라


작은 일렉트릭 보트도 있어서 


호수 주변을 구경 할 수도 있습니다.


사진에 모두 담을 수는 없지만,


빌리지 자체가 커서


아침에 자전거 타고 운동해도


좋을거 같습니다.

 

빌리지 안의 도로가 한적하고,


게이트 커뮤니티들이 많아서


안전합니다.



정말 레이크 라스베가스에


꼭 살아보고 싶습니다.


매일이 여행온듯한 기분일거 같아요. 


막상 살아보면


아무것도 안즐기면서 살 수도 있지만


그래도 언젠가는 한번 살아보고 싶은


욕심이 생깁니다.



언젠간 다가올 미래도 중요하지만


우리 오늘도 행복하게 웃으면서 살아요.


행복한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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