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집: 2개의 글



딤섬, 팟타이 맛은 최고~! 가격은 착한 라스베가스 벨라지오 중식당 '누들스' Noodles [라스베이거스 호텔 맛집]

Posted by HAPPYJINI
2018.11.26 07:19 Las vegas


우리는 가족들, 지인들이 라스베이거스에 여행을 오면 꼭 가는 식당이 있습니다. 그 곳은 벨라지오 호텔의 중식당 누들스[Noodles]입니다. 



딤섬, 팟타이, 완탕면, 볶음밥 맛은 최고~ 가격은 착한 라스베가스 벨라지오 중식당 '누들스' Noodles [라스베이거스 호텔 맛집]


맛은 최고~ 가격은 착한 라스베가스 벨라지오 중식당 '누들스' Noodles [라스베이거스 호텔 맛집]1




호텔과 일반 식당을 비롯해서 단연코 라스베가스의 맛집이라고 말할 수 있는 곳입니다. 10년 가까이 항상 라스베이거스에 방문하게 되면 꼭 가는 식당으로 우리는 항상 같은 아이템을 주문합니다. 




맛은 최고~ 가격은 착한 라스베가스 벨라지오 중식당 '누들스' Noodles [라스베이거스 호텔 맛집]2

맛은 최고~ 가격은 착한 라스베가스 벨라지오 중식당 '누들스' Noodles [라스베이거스 호텔 맛집]3

맛은 최고~ 가격은 착한 라스베가스 벨라지오 중식당 '누들스' Noodles [라스베이거스 호텔 맛집]4




우선 벨라지오[Bellagio]의 중식당 누들스는 주말에 오는 것이 좋습니다. 왜냐하면 금요일부터 일요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3시까지만 딤섬[Dimsum]을 주문할 수 있습니다. 






딤섬은 중국 광동 지역의 대표적인 음식으로 간단한 점심을 뜻하는 말로 피가 두껍고 푹신한 형태의 딤섬은 '바오', 피가 얇아 속 내용물이 들여다보이는 딤섬은 '가우', 피의 윗부분이 뚤혀 있어 속이 보이는 것은 '마이', 마이와 같은 방법으로 만들지만 속을 볶아 넣는 것은 '시우마이', 쌀가루로 얇게 전병을 부쳐 속을 얹고 돌돌 말아낸 것은 '판'이라 합니다.

딤섬의 속재료로는 새우, 게살 등 해산물을 비롯해 쇠고기, 닭고기 등 육류, 채소, 단팥 등 다양한 종류가 사용됩니다.  [네이버 지식백과 참고]





맛은 최고~ 가격은 착한 라스베가스 벨라지오 중식당 '누들스' Noodles [라스베이거스 호텔 맛집]5




다른 음식들도 맛있지만 이 딤섬을 먹기위해 주말에는 꽤 긴 웨이팅이 항상 있습니다. 벨라지오 호텔에 있는 누들스는 5성급 호텔의 중식당 치고는 가격도 매우 착합니다. 가격은 착한데도 불구하고 맛는 홍콩 현지에서 먹을 수 있는 하이 퀄리티의 딤섬과 팟타이, 완탕면 등 여러가지 음식을 즐길 수 있습니다. 




맛은 최고~ 가격은 착한 라스베가스 벨라지오 중식당 '누들스' Noodles [라스베이거스 호텔 맛집]7





딤섬은 2명의 직원이 교대하면서 딤섬 카트를 테이블마다 끌고다니면서 원하는 딤섬을 제공합니다. 개인적으로 우리는 슈림프, 크랩, 코코넛 슈림프 딤섬을 즐겨 먹습니다. 





맛은 최고~ 가격은 착한 라스베가스 벨라지오 중식당 '누들스' Noodles [라스베이거스 호텔 맛집]8


맛은 최고~ 가격은 착한 라스베가스 벨라지오 중식당 '누들스' Noodles [라스베이거스 호텔 맛집]9




딤섬은 한 접시에 3개가 제공되며 가격은 대략 $5 정도 합니다. 간장에 찍어먹는 딤섬도 맛있지만 누들스의 특제 매운 소스에 찍어먹는 딤섬은 한 입 베어물면 매콤함과 딤섬의 육즙이 어울어져 환상의 맛입니다. 딤섬 한 입이면 줄서서 기다렸던 기억이 말끔히 사라집니다. 






맛은 최고~ 가격은 착한 라스베가스 벨라지오 중식당 '누들스' Noodles [라스베이거스 호텔 맛집]10





딤섬을 주문한 후에 팟타이(Pad Thai), 오리엔탈 프라이드라이스(Oriental Fried Rice), 완탕면(Won-Ton Noodles)과 김치를 주문합니다. 볶음밥, 완탕면도 맛있지만 팻타이가 다른 레스토랑과는 다르게 너무 달지도 않고 기름기가 너무 많지도 않고 정말 맛있습니다. 





맛은 최고~ 가격은 착한 라스베가스 벨라지오 중식당 '누들스' Noodles [라스베이거스 호텔 맛집]12





우리는 누들스에서 식사를 할 때 항상 사케와 함께 즐기는 편인데, 어떤 레스토랑에서는 핫사케를 주문하면 전자레인지에 돌려서 나오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하지만 누들스의 핫사케는 따뜻한 물에 담아 적절한 온도를 천천히 완벽하게 유지해줍니다. 


벨라지오의 누들스는 아시아 전역(태국, 일본, 중국 및 베트남)의 음식을 제공하는 자부심을 지키고 있습니다.  누들스의 드레스 코드는 캐쥬얼 복장이면 되고 매일 오전 11시부터 새벽 2시까지 영업합니다. 벨라지오의 바카라 테이블 바로 옆에 있습니다. 






■ Noodles

Located In : Bellagio Las vegas

3600 S Las Vegas Blvd , Las Vegas, NV 89109

☎ 866.259.7111

영업시간 : 매일 오전 11시~ 오전 2시 (딤섬 : 금요일~ 일요일 오전 11시~ 오후 3시까지 제공)




맛은 최고~ 가격은 착한 라스베가스 벨라지오 중식당 '누들스' Noodles [라스베이거스 호텔 맛집]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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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에이 맛집/에콰도르 레스토랑] ★ 세비체와 아사다가 맛있는 엘 카세리오 다녀왔어요.

Posted by HAPPYJINI
2018.06.23 00:17 California

세비체와 아사다가 맛있는 엘 카세리오 

다녀왔어요.

엘에이 맛집 에콰도르 레스토랑을 소개합니다.


항상 101 프리웨이에서 내릴 때 코너에 보이는 
엘 카세리오 식당을 보면서

저 위치에 있는데 장사가 되나! 하는 의구심이 

들었어요.

주변에 어떤 가게도 없이 엘 카세리오 레스토랑 

하나 뿐 입니다.

그런데 오랜 시간동안 꿋꿋하게 있는 걸 보면서,

엘 카세리오 식당에 관심이 가게 되었어요.

리뷰를 확인해보니 리뷰도 좋았습니다.
미국에서는 Yelp라는 앱을 통해 
리뷰 확인을 많이 하긴 하는데
100% 믿을건 아니지만 어느정도 참고 사항은 

됩니다.




[엘에이 맛집/에콰도르 레스토랑] ★ 세비체와 아사다가 맛있는 엘 카세리오 다녀왔어요.


[엘에이 맛집/에콰도르 레스토랑] ★ 세비체와 아사다가 맛있는 엘 카세리오 다녀왔어요.1




◆ El Caserio

401 Silver Lake Blvd ,

Los Angeles, CA 90026

☎ 213.273.8945

Mon~Thu 11:00 AM~ 10:00 PM

Fri~Sat 11:00 AM~ 11:00 PM

Sun 10:00 AM~ 10:00 PM


그래서 Mother's Day 하루 전 날 
엘에이 방문도 했고 해서 친구 가족들과 함께 

엘 카세리오에서 브런치 먹고 왔습니다.


[엘에이 맛집/에콰도르 레스토랑] ★ 세비체와 아사다가 맛있는 엘 카세리오 다녀왔어요.2




저희는 애피타이저로

'셰비채'(Ceviche)
메인으로 
'까르네 아사다'(Carne Asada)
'츄라스코 까르네 아사다'
(Churrasco Carne Asada Rib Eye)
코코넛 피쉬 '데 페스까도' (Encocado de Pescado)
그리고 제가 좋아하는

'슈림프 페투치니 알프레도 파스타'
(Fettuccine Alfredo with Shrimps)를
주문했습니다.


[엘에이 맛집/에콰도르 레스토랑] ★ 세비체와 아사다가 맛있는 엘 카세리오 다녀왔어요.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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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에이 맛집/에콰도르 레스토랑] ★ 세비체와 아사다가 맛있는 엘 카세리오 다녀왔어요.7


[엘에이 맛집/에콰도르 레스토랑] ★ 세비체와 아사다가 맛있는 엘 카세리오 다녀왔어요. 셰비채



식전 빵하고 같이 나오는 빨간 소스가 있는데 

맛있었습니다.

남미쪽 음식들도 꽤 매운 것들이 많아서,
소스는 살짝만 찍어 먹어도 충분합니다.

애피타이저로 나온 

세비체(Ceviche)입니다.
너무 맛있었습니다.
입맛 좋은 지금 먹어도 맛있었지만,
입맛 없을 때 먹으면 식욕이 살 것 같은 맛이에요. ^^


셰비채'(Ceviche)는 에콰도르를

비롯한 남미 지역에서 먹는 

날생선 샐러드입니다.

생선, 새우, 해산물 등을 회처럼

 얇게 떠 레몬즙이나, 라임즙에서 익히는 

샐러드입니다.

저희가 먹은 셰비채에는 새우가 들어갔는데 

보기에는 날것으로 보이지만

절대 날것이 아닌 레몬즙에 담궈서 

익힌 새우에요.





[엘에이 맛집/에콰도르 레스토랑] ★ 세비체와 아사다가 맛있는 엘 카세리오 다녀왔어요. 아사다



메인으로 나온 아사다 비주얼이 대박이였어요.

정말 맛있는 것 다 모인 종합 세트같았습니다.

립아이에 후렌치 후라이와 
흰밥 위에 얹어진 달걀 후라이까지
맛도 대박이였어요.


코코넛 피쉬 '데 페스까도' 

(Encocado de Pescado)는
소스가 타이 레스토랑에서 맛 볼 수 있는 맛의 
시푸드 요리였어요.


그리고 사진에는 없지만 슈림프 페투치니 알프레도 
파스타도 정말 맛있었어요.
파스타 면도 적당하게 잘 익었고, 소스도 묽지도, 
진하지도 않게 적당했어요.
라스베이거스 벨라지오 호텔의 카페 보다도 
더 맛있었어요.
전체적으로 모든 메뉴가 훌륭했어요.


왜 위치가 불리한 조건인데도 불구하고 
오랫동안 그 자리를 지켰는지
이유를 알거 같았습니다.





[엘에이 맛집/에콰도르 레스토랑] ★ 세비체와 아사다가 맛있는 엘 카세리오 다녀왔어요. 11



야외 테라스도 있어서 날씨 좋을 때는
바깥 테라스에 앉아서 적당한 알콜과 식사를 해도 
좋을 듯한 분위기였어요.
레스토랑 구석 구석 신경을 많이 쓴 것을 

느낄 수 있었어요.
숨겨진 엘에이 맛집을 찾아서 뿌듯한 하루였습니다.

특별한 날~! 아니면 조금 색다른 음식이 

먹고 싶을 때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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