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일상: 7개의 글



아름답고 가격도 좋은 그리피스 파크에서 골프 즐기기 [미국 엘에이 여행 / 윌슨 & 하딩 골프 코스/ Griffith Park]

Posted by HAPPYJINI
2018.07.23 12:01 California

엘에이는 그냥 숨만 쉬어도 좋은 날씨이지만 ^^ 골프를 즐기기에도 참 좋은 도시입니다. 날씨가 거의 1년내내 골프를 즐기기에 좋은 조건이고 골프장도 많습니다. 물론 다른 도시처럼 좋거나 나쁜 골프코스, 쉽거나 어려운 골프코스도 있습니다. 오늘 공유할 골프장은 중간 레벨의 골프코스를 소개하려고 합니다. 

엘에이의 그리피스 파크(Griffith Park) 안에는 골프장이 있습니다. 엘에이에 사는 많은 사람들이 부담없이 갈 수 있는 윌슨 & 하딩 골프 코스[wilson harding golf course]입니다. [윌슨- 미국 제 28대 대통령 토마스 우드로 윌슨/ 하딩- 미국 제 29대 대통령 워런 G 하딩의 이름을 딴 골프코스입니다.]

아름답고 가격도 좋은 그리피스 파크에서 골프 즐기기 [엘에이 여행  윌슨 하딩 골프 코스]1 캘리포니아 골프

아름답고 가격도 좋은 그리피스 파크에서 골프 즐기기 [엘에이 여행  윌슨 하딩 골프 코스]7



윌슨과 하딩 골프코스는 처음 필드를 나간 곳이기도 해서 개인적으로 특별한 곳입니다. 골프치는 사람은 누구나 처음 필드 나갔던 경험을 기억할 것입니다. 정신적으로나 육체적으로 힘들었던 기억이 아직도 생생합니다. 처음 필드 나갔던 때는 전혀 준비가 되어 있던 상태가 아니였습니다. 이제 겨우 몇달 레인지에서 아이언 연습을 했었고 아직 드라이버를 쳐본적도 없던 상태였습니다. 하지만 필드에서 골프 치는 것을 경험해야지 더 빨리 배운다는 말에 처음 가게 된 필드입니다. 거의 악몽과도 같은 첫 필드는 사람들 눈치를 보면서 에티켓과 룰을 혼자 배우는 것이 쉽지 않았습니다. 거기다가 앞, 뒤 그룹과의 간격을 유지하는 것이 쉽지 않았습니다. 

몇 년이 지난 후 이제는 De Bell, Brookside, Hansen, Rio hondo 등의 좋아하는 코스들도 생겼습니다. 물론 좋은 곳을 가려면  Los Verdes, Trump, Angeles National Golf Club 등을 추천합니다. 그렇지만 계획없이 갑자기 골프를 치게 되거나, 그냥 친한친구끼리 필드 가기로 할 때는 그리피스 파크의 윌슨, 하딩을 가게 됩니다. 그리피스 공원(Griffith Park)에 윌슨, 하딩 말고 루즈벨트 골프 코스도 있습니다. 하지만 개인적으로는 루즈벨드 골프코스를 좋아하지 않습니다. 게다가 몇번 갔었을 때 골프장 상태가 안좋았기 때문에 굳이 루즈벨트를 다시 가볼 필요가 없었습니다. 가까운 윌슨, 하딩을 더욱 이용합니다. 연습하기에도 좋습니다. 퍼팅 그린도 꽤 크고 치핑 에어리어도 따로 있고, 2층으로 된 레인지에서 연습하거나 레슨도 받을 수 있습니다. 

아름답고 가격도 좋은 그리피스 파크에서 골프 즐기기 [엘에이 여행  윌슨 하딩 골프 코스] 레인지

아름답고 가격도 좋은 그리피스 파크에서 골프 즐기기 [엘에이 여행 / 윌슨 하딩 골프 코스] 퍼팅 연습




윌슨이 하딩 보다 살짝 더 길고 코스도 조금 더 어렵습니다. 두 코스 모두 관리가 항상 잘 되어있고 비용도 괜찮습니다. 이 코스를 돌다보면 풍경이 아름답고 동물들도(사슴,노새,거위)보입니다.

파킹은 항상 자리가 많습니다. 그러나 레인지 옆에 파킹하는 것을 권하지 않습니다. 예전에 차에 공이 떨어진 경험이 있습니다. 후드에 공이 떨어져 찍힌 자국이 생긴적이 있었어요. 어찌나 속상하던지....

짧은 시간에 잠깐 필드를 나가고 싶다면, 트와일라잇, 수퍼 트와일라잇도 있습니다. 아래 가격표를 참고하세요.

아름답고 가격도 좋은 그리피스 파크에서 골프 즐기기 [엘에이 여행 / 윌슨 하딩 골프 코스] 가격

◆ Wilson Harding Golf Course

4730 Crystal Springs Drive, LA, CA 90027

클럽하우스 ☎ 323.661.7212

프로 샵 ☎ 323.663.2555





윌슨, 하딩 골드코스의 클럽하우스는 어떨까요?

여기도 마찬가지고 클럽하우스의 간식들이 맛있습니다. 하지만 맛없는 클럽하우스를 아직까지 가본 적이 없기 때문에 그렇게 중요한 의견은 아니라 생각합니다. 

사실 운동을 하고나서 맥주와 간식이 맛없을 수가 있을까요? ^^

다른 골프장 클럽하우스 처럼 이곳에서도 가끔 결혼식도 있습니다. 




엘에이에서 괜찮은 가격에 코스를 찾고 있다면 윌슨, 하딩 골프코스를 추천합니다. 위에서 이야기한것 처럼 진짜 좋은 곳을 가고 싶다면 추천하는 곳은 Angeles National Golf Club입니다. 여기는 카트에 GPS가 설치되어 있고 드레스 코드가 있으며 티타임도 있습니다. 상당히 격식있는 코스입니다. 가격은 라운딩피만 $130입니다. 물론 한국에 비하면 저렴한 가격일 수도 있습니다. 

그리고 또 반대로 정식 골프를 칠 목적이 아니라 아이어 몇개와 퍼터만 들고 연습 삼아 라운딩 할려면 로스펠리스 골프를 추천합니다. 파3가 9홀있는 골프장으로 가격도 레인지 보다 저렴하고..무엇보다 핫도그도 진짜 맛있습니다. =)


그리피스 파크에는 그리피스 천문대가 있습니다. 현재 캘리포니아에서 발생한 산불로 인해 올라가는 길들이 모두 통제되어 있는 상태입니다. 방문 전에 알아보시길 바랍니다. (현지시간 2018년 7월 18일 기준입니다.)

◆ Griffith Observatory
2800 East Observatory Road
Los Angeles, CA 90027
☎ 213.473.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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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독립기념일 [ Independence Day/ 4th of July/ 미국 휴일]

Posted by HAPPYJINI
2018.07.05 12:07 Jin's Lifestyle

오늘은 7월 4일 미국의 독립기념일(Independence Day)입니다. 미국에서는 '인디펜던스 데이'라고 말하기 보다는 

'포스오브줄라이'(4th of July)라고 말합니다. 미국의 독립기념일하면 흔히 사람들이 생각하는 것은 불꽃놀이입니다.



미국 독립기념일 [ Independence Day/ 4th of July/ 미국 휴일] 불꽃놀이


 다음이 무엇일까요바로 바베큐입니다. 미국에서 독립기념일(Independence Day)에 바베큐를 하는 것은 1800년도부터 내려오는 전통입니다. 

 

southernliving.com 글을 인용하자면.. 

“1800년도에는 사람들이  곳에 모여서 마을의 교회법원으로 다같이 행진을 했다고 합니다  곳에 모여서 미국 독립선언문을 읽고 애국심이 강한 노래들을 부르고 다같이 바베큐 파티를 했다고 합니다. “




미국 독립기념일 [ Independence Day/ 4th of July/ 미국 휴일]1


미국 독립기념일 [ Independence Day/ 4th of July/ 미국 휴일] 바베큐


미국 독립기념일 [ Independence Day/ 4th of July/ 미국 휴일]바베큐2


미국 독립기념일 [ Independence Day/ 4th of July/ 미국 휴일] 바베큐3





어떤 이에겐 바베큐가 한끼의 식사일 있지만 나에게는 예술입니다.^^  사람마다 입맛이 다 다릅니다.  사람에게는 맛있는 것이 또 다른 사람에게는 맛이 없을 수도 있습니다. 경험상 전체적으로 봤을 사람들이 제일 좋아하는 것은 '드라이럽 베이비  립'(Dry Rub Baby Back Ribs)입니다. 많은 바베큐를 직접하고 가보기도 했지만  '베이비 립'이 스테이크, , 소세지 , 베이컨으로 닭가슴살의 애피타이저  보다도 인기가 많습니다.개인적으로 립을 제일 좋아합니다바베큐 소스, 오렌지 주스, 사과 주스, 스프레이, 브러쉬, 매운 , 브라운 슈가 웬만한 레시피는 모두 해봤습니다.  하지만 보통 사람들과 의견이 똑같습니다.물론 레스토랑에서 바베큐 소스로 만든 베이비 백 립도 맛있습니다. 집에서 할 경우에는 소금후추에다  '드라이  베이비  립'이 제일 맛있습니다. 아주 쉬운 레시피입니다. 엘에이에 있을 때는 stater brothers, 라스베이거스에서는 smith’s에서 립을 구매합니다칼을 끝  있는데 집어넣으면 비늘처럼 생긴 근육막(membrane)같은 것이 들려집니다. 칼로 들어올리면 쭈욱 손으로 뜯어집니다membrane을 제거한 백립에 소금, 후추를 뿌린 손으로  문질러줍니다.  다음에 원하는대로 그릴을 해서 먹으면 됩니다.

 

Tip!

베이비 백 립은 숯불그릴에 해야 맛있습니다.

처음에는 은박지에 구멍을 뚫은 위에서 베이비 백 립을 굽습니다. 사람 마다 다르지만 뒤집을 때도 소금을 뿌려줍니다. 거의 익었을 은박지를 빼고 그대로 굽습니다.





미국 독립기념일 [ Independence Day/ 4th of July/ 미국 휴일] 바베큐4


립이 자르기 시작하면은 접시에 올리기도 전에 이미 없어저버립니다. 혹시라도 남는게 있다면 다음 날에 전자렌지, 오븐에 데워먹어도 너무 맛있습니다.

 


미국 독립기념일 [ Independence Day/ 4th of July/ 미국 휴일] 라스베이거스 불꽃놀이


America was not built on fear.  America was built on courage, on imagination, and an unbeatable determination to do the job at hand

미국은 두려움으로 만들어진 나라가 아니다미국은 용기와 상상력과 어떻게든 해야 할일은 해내는 결심으로 만들어진 나라다 – 헤리 트루먼 (33 미국 대통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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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스베이거스에서 눈과 푸르름을 느낄 수 있는 마운트 찰스턴을 소개합니다.

Posted by HAPPYJINI
2018.06.16 02:59 Las vegas

대부분의 날씨가 건조하고 바람 한 점 없는 

라스베가스는 사막입니다.


여름에 덥고 햇볕은 강렬하여 

바깥에 10분만 서 있어도
살은 뜨거워 따갑다 못해 아프고, 가만히 더 있다가는 
기절할거 같은 느낌을 자주 경험합니다.
그렇다고 365일 더운건 아닙니다.
또 그러면서도 겨울은 춥습니다. 
캘리포니아에서 살다 와서 그런지
그 기준으로 볼때 겨울 춥습니다. 
근데 한국과 비교하면 추운거는 좀 나은 편입니다. ^^
하지만  덥든 춥든 사막답게 건조함은 365일입니다.
그런 라스베가스에 푸르름과 
시원한 바람이 머무는 곳이 있습니다.



라스베이거스에서 눈과 

푸르름을 느낄 수 있는 마운트 찰스턴

[Mount Charleston]을 소개하겠습니다.



마운트 찰스턴 (Mount Charleston)은  
라스베가스에서 유일하게 
푸르른 산으로 둘러쌓인 곳입니다.
눈이 안오는 라스베가스에서 
유일하게 겨울에 눈을 볼 수 있는 곳이기도 합니다.


라스베이거스에서 눈과 푸르름을 느낄 수 있는 마운트 찰스턴을 소개합니다.


[4월인데도 산 꼭대기에는 아직 눈이 녹지 않았습니다.]


마운트 찰스턴을 가기 위해서는 근처에 거의 
도착한 후에도 꼬불꼬불한 도로를 
조금 더 올라가야 합니다.
마운트 찰스턴은 라스베가스 스트립에서 
대략 43마일 정도로 차로 40분~1시간 정도 

소요됩니다.
해발 11,918 ft (3.6km)의 높이로 
네바다 주에서 8번째로 높은 산입니다.
4월인 지금도 산 꼭대기에 눈이 녹지 않고 

남아있습니다.






저도 라스베가스에 처음 이사온 그 해 겨울 
마운트 찰스턴을 방문했었습니다.
겨울에는 제가 방문한 곳에서 5마일만 올라가면
스노우 보드도 즐길 수 있어서 가족과 캠핑온 
아이들이 많았습니다.
그 후로 가끔 산들거리는 시원한 바람을 

느끼고 싶을때 방문하고 있습니다.


마운트 찰스턴 , 마운틴 찰스톤 모두  맞는 
한 곳입니다.
제가 방문한  리조트는 마운트 찰스턴의 
마운트 찰스턴 리조트입니다.
그밖에  200개 이상의 야영장과 
160개의 피크닉 장소, RV 주차공간까지
마련되어 있어서 가족단위로 캠핑들 많이 옵니다.







라스베이거스에서 눈과 푸르름을 느낄 수 있는 마운트 찰스턴을 소개합니다.1


라스베이거스에서 눈과 푸르름을 느낄 수 있는 마운트 찰스턴을 소개합니다. 캐빈




4월은 시즌이 아니여서 그런지 좀 한가했습니다.

마운트 찰스톤 리조트는 3성급 호텔입니다.
인테리어가 깔끔하고 세련된 편은 아니지만
직원들이 무척 친절하고 1층 로비 옆에 있는 
레스토랑의 음식들도
가격대비, 모든 메뉴들이 괜찮았습니다.



■ The Resort on Mount Charleston

2275 Kyle Canyon Rd, 

Mt Charleston, NV89124

☎ 702.872.5500








리조트 뒷편으로는 탁 트인 테라스가 있어서 
산 속 풍경과 시원한 바람을 느낄 수가 있습니다.

라스베이거스에서는 느끼기 힘든 신선한 바람이 
너무 상쾌하고 좋았습니다.


저 멀리 산 꼭대기에는 아직도 눈이 보입니다.
작년 겨울에 마운트 찰스턴에 와서 
진짜 거의 10년만에 눈을
만져 본 듯 합니다.



gomtcharleston 사이트에 방문하시면 
마운트 찰스턴에서 
4계절에 맞게, 언제나 체험할 수 있는
하이킹,바이킹,보드,피크닉, 캠핑 등 
각종 프로그램들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가족들과 라스베가스 여행 와서 일반적으로 
경험하는 것이 아닌
특별한 경험을 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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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프렌차이즈 쉐이키스 피자 [Shakey's Pizza]의 모조 포테이토 너무 맛있어요!

Posted by HAPPYJINI
2018.05.16 00:43 California

쉐이키스(Shakey's Pizza)는 미국 

캘리포니아 주 로스엔젤레스에 

본사가 있는 피자 전문 체인점입니다.

1954년에 오픈하여 현재 60개국에서 

500여개의 체인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위키백과 참고]


저는 쉐이키스의 피자도 좋아하지만,

피자 보다 더 좋아하는 것이 모조 포테이토 입니다.

모조 포테이토 때문에 쉐이키스 피자를

좋아하게 되었습니다.

미국 프렌차이즈 쉐이키스 피자 [Shakey's Pizza]의 

모조 포테이토 너무 맛있어요!


쉐이키스 피자는 미국을 제외한 나라 중에서 

필리핀에서 인기가 있는걸로 알고 있어요.


라스베이거스에는 쉐이키스 피자가 없어서

이번 엘에이 방문 때 정말 오랜만에 먹게 되었어요.

저는 주로 선셋에 위치한 쉐이키스 피자를 

주로 방문합니다.


아직 저녁 시간이 아니여서 그런지 

매장 안은 한가했어요.

쉐이키스 피자는 어린이들도 좋아해서

부모님들께서 아이들 생일 파티도 

쉐이키스 피자에서 많이 해요.

그 뿐 아니라 스포츠 경기가 있는 날은 

항상 스포츠 채널이 나와서 

스포츠를 좋아하시는 분들도 피맥(피자+맥주)하면서 

TV 보러 많이들 와요. ^^

미국은 아무래도 스포츠들이 유료 채널이 많아요.

그리고 스포츠 경기는 모여서 봐야 재미있잖아요~



미국 프렌차이즈 쉐이키스 피자 [Shakey's Pizza]의 모조 포테이토 너무 맛있어요!


미국 프렌차이즈 쉐이키스 피자 [Shakey's Pizza]의 모조 포테이토 너무 맛있어요!1


미국 프렌차이즈 쉐이키스 피자 [Shakey's Pizza]의 모조 포테이토 너무 맛있어요!2


아이들이 식사 전, 식사 후에 즐길 수 있게

매장 안으로는 게임 기계들이 설치되어 있어요.

게임해서 인형도 딸 수 있습니다.


◆Shakey's Pizza

5170 W Sunset Blvd, 

Los Angeles, CA 90027

☎ 323.663.2145

Mon~Sun 11 :00 AM~10 :00 PM





미국 프렌차이즈 쉐이키스 피자 [Shakey's Pizza]의 모조 포테이토 너무 맛있어요!3


미국 프렌차이즈 쉐이키스 피자 [Shakey's Pizza]의 모조 포테이토 너무 맛있어요!4


미국 프렌차이즈 쉐이키스 피자 [Shakey's Pizza]의 모조 포테이토 너무 맛있어요!5


피자 사이즈가 다른 곳 보다 커서

따로 엑스라지가 없지만, 엑스라지 만큼 큽니다.

같은 쉐이키스 피자라고 해도 나라마다 

맛이 조금씩 다르겠지만,

미국에서 파는 쉐이키스 피자는 

많이 짜지 않고 얇고 맛있습니다.

아까 말했듯이 피자 보다 더 좋아하는 것이 있는데

그것은 바로 모조 포테이토입니다.

정말 맛있습니다.

기회가 된다면 꼭 한번 먹어보세요.

가족과 즐기기 위해서 저는 포장해서 왔습니다.

전화로 미리 주문한 후, 픽업하러 가면 

기다리지 않아도 됩니다.

요즘 대세인 피맥도 맛있지만, 

샴페인과 먹는 피자도 맛있습니다. ^^

미국에 처음 왔을 때 한국에서 좋아하던 피자 헛을 

먹으러 갔습니다.

처음 미국에서 먹은 피자 헛은 실망스러웠어요.

같은 프렌차이즈라도 나라마다 맛이 

확연하게 달랐습니다. ^^;

그 후로 미국에서는 피자 헛을 먹고 있지 않아요.

도미노 피자, 리틀 시저스, 쉐이키스 피자를 

즐겨 먹고 있어요.

쉐이키스 피자는 제가 살고 있는 

라스베이거스에는 없어서

엘에이 방문시에 먹고, 라스베이거스에서 

주로 먹는 피자는 리틀 시저스를 

먹고 있어요.

리틀 시저스는 엘에이에도 있어요.

가격도 저렴하고 맛도 좋은 리틀 시저스 너무 좋지만,

그래도 모조 포테이토가 있는 쉐이키스 너무 좋아요.

3년만에 먹는 모조 포테이토~! 너무 맛있었습니다.

또 먹고 싶은데 어떻하죠?



LA 맛집 

2018/07/02 - [Jin's Lifestyle/California] - LA에 왔다면 꼭 가야할 멕시칸 식당 엘 타우리노[ El Taurino / 엘에이 맛집]

2018/07/01 - [Jin's Lifestyle/California] - 그로브 '치즈케익 팩토리' 레스토랑 [The Cheesecake Factory/ The Grove / 엘에이 맛집]

2018/06/19 - [Las vegas] - 미국에 오면 꼭 가야할 맛집 [ 미서부/인 앤 아웃 버거 ]

2018/06/29 - [Jin's Lifestyle/California] - 너무나 그리웠던 엘에이 바닷가~레돈도 비치 [ Redondo Beach/LA 여행,맛집 ]

2018/05/23 - [Jin's Lifestyle/California] - LA 24시간 식당 '호돌이' [엘에이 맛집/엘에이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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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방인을 보니까 터키가 먹고 싶습니다. [미국 일상]

Posted by HAPPYJINI
2018.03.08 00:30 Jin's Lifestyle

안녕하세요. 지니입니다.


오히려 한국살때는 한국 프로그램을 

별로 시청하지 않았습니다.

그때는 오히려 미드를 즐겨봤었습니다.

요즘 즐겨보는 한국 프로 중에 이방인이 있습니다.

작년 추수감사절때 찍은 듯한 영상이 

지금 3월인데 방송되고 있습니다.

보면서 너무 재밌고

그러면서 갑자기 터키가 너무 먹고 싶었어요.



이방인을 보니까 터키가 먹고 싶습니다. [미국 일상]

[ 이미지 출처 : JTBC 이방인 ] 


 추수감사절(Thanksgiving Day)은

한 해의 수확과 신의 은총을 감사하며 기념하는

미국의 국경일입니다.



이방인을 보니까 터키가 먹고 싶습니다. [미국 일상]1

[ 이미지 출처 : JTBC 이방인 ] 




칠면조 고기와 펌킨 파이의 축제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두가지 모두 제가 너무 좋아하는 것들입니다.



이방인을 보니까 터키가 먹고 싶습니다. [미국 일상]2

[ 이미지 출처 : JTBC 이방인 ] 



이방인에 나온 서민정씨 처럼 

터키를 사서 오븐에 구우려면 

하루종일 걸려서 너무 힘들어요

땡스기빙 시즌이 되면 마켓에서 

반정도 요리된 걸 팔아요.

반정도 요리된 걸 사와서

오븐에 구워서 먹으면 편리합니다.



이방인을 보니까 터키가 먹고 싶습니다. [미국 일상]3



■ Marie Callender's


https://www.mariecallenders.com/



저희는 주로 마리 캘린더라는 레스토랑에

미리 주문했다가 

그날 아침에 픽업해 와서 오븐에 구워서 먹습니다.

많은 집들이 그렇게 합니다. ^^


저는 터키도 좋아하지만

마켓에서 사와서 먹는 블랙 햄을 정말 좋아합니다.

거기에 디저트로 마리 캘린더의 펌킨 파이를 정말 좋아합니다.

마리 캘린더가 맛있지만

 펌킨 파이는 왠만하면 다 맛있습니다.





이방인을 보니까 터키가 먹고 싶습니다. [미국 일상]4

[ 이미지 출처 : JTBC 이방인 ] 



서민정과 안쌤의 칠면조 커스튬은 정말 

너무 재밌고 귀여웠습니다.

이렇게 커스튬하면

정말 기억에 남을 듯 합니다. 


작년에는 엘에이 친구네집에 모여서

같이 추수 감사절을 보냈습니다.



이방인을 보니까 터키가 먹고 싶습니다. [미국 일상]5



너무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지금 생각해도 또 먹고 싶다는 생각이 듭니다.



이방인을 보니까 터키가 먹고 싶습니다. [미국 일상]7




이방인을 보고 터키는 너무 먹고 싶은데,

저거 사와도 둘이 먹으려면 너무 많습니다.

만들기도 힘듭니다.


조금 있으면 부활절이니

부활절 기다렸다가 마리 캘린더에서 주문해서

먹어야겠습니다.


아쉬운대로 마켓에서 펌킨 파이 사다가 먹었습니다.




이방인을 보니까 터키가 먹고 싶습니다. [미국 일상]8



펌킨 파이는 마켓에서 사먹어도 맛있습니다.



2018/07/05 - [Jin's Lifestyle] - 미국 독립기념일 [ Independence Day/ 4th of July/ 미국 휴일]


2018/03/04 - [Jin's Lifestyle] - 처음으로 해본 알로에 베라 분갈이~


2018/06/16 - [Las vegas] - 라스베이거스에서 눈과 푸르름을 느낄 수 있는 마운트 찰스턴을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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