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Tip: 2개의 글



소금과 설탕에 대한 오해와 진실 [건강 정보/생활 Tip~!]

Posted by HAPPYJINI
2018.05.26 04:00 Jin's Health


우리는 소금과 설탕에 대해서 많은 

오해를 하고 있습니다.

과연 소금과 설탕이 우리 몸에 해롭기만 할까요?

우리가 갖고 있는 오해를 풀기 위해 

오늘 소금과 설탕의 진실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소금

건강에 이로운 소금의 섭취량은 얼만큼 일까요?

몸에 이로운 소금의 양은 음식의 1% 정도 입니다. 1%의 양은 국 150 ml에 소금 1/3 작은술 정도의 양입니다. 소금 1g은 간장 3cc (2/3작은술 정도)와 비슷한 정도의 염분을 갖고 있습니다그냥 먹기에 싱겁다는 생각이 들 정도의 양만 넣어 음식을 만드는 것이 건강에 좋습니다.  특히 어린아이들은 어른 기준에 맞춰 소금 간을 하지 말고 약간 싱겁게 음식을 먹여야 커서도 짜지 않게 먹는 식습관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소금을 많이 먹으면 정말 해로울까요?

짠 음식이 좋지 않다고 해서 소금을 무조건 줄여야 하는 것은 아닙니다. 우리 몸에는 적절한 염분이 필요합니다.  적절하게 활용하면 오히려 건강에 도움이 됩니다.  성인의 경우 하루에 필요한 소금 양은 10g 정도입니다. 고혈압 환자나 심장병 환자는 7g 정도입니다. 하지만 한국인이 섭취하는 염분은 25~30g으로  된장, 고추장, 김치, 젓갈류 등에서 많은 양을 섭취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평소 염분 섭취량을 줄이는 것이 건강에 이로울 수 있지만, 염분을 전혀 섭취하지 않거나 필요량보다 너무 적게 섭취하면 오히려 건강에 문제가 생깁니다. 땀을 흘리거나 설사를 심하게 했을 때 심장 발작과 뇌졸중을 일으킬 확률이 높아집니다. 또 한방과 민간요법에서는 짜게 절여 오래 묵힌 젓갈, 장류를 꾸준히 섭취하면 면역력이 높아지고  항암효과가 있다고 합니다.



정제염 보다 천연 소금이 좋은 이유는 무엇일까요?

편리하고 입맛에 맞는다는 이유로 정제염을 사용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정제염이 건강을 해치는 치명적인 요소를 가지고 있는 것은 아니지만 다량의 광물질과 미네랄이 파괴된 것이므로 천연 소금에 비해 효능이 떨어집니다.

미용에 이용할 경우나, 음식에 넣는 소금은 되도록이면 죽염이나 볶은 소금으로 대체하는 것이 좋습니다.


피로 회복에 좋은 천연 소금물 한 잔의 효능

하루 동안 쌓인 피로와 스트레스, 음주 등으로 기력이 떨어졌을 때도 적당한 양의 소금이 필요합니다

이럴 때 따끈한 숭늉이나 뜨거운 물에 소금을 타서 마시면 쓰린 속이 편하게 풀립니다. 

또한 과일즙이나 차를 마실 때도 천연소금을 타서 마시면 한결 고소한 맛이 살아나고 체내 흡수가 빨라집니다.

소금과 설탕에 대한 오해와 진실 [건강 정보/생활 Tip~!]


생활 Tip~!

소금은 생선의 신선도를 유지할 때 좋습니다.

생선 요리의 참맛은 비린내를 없애고 신선도를 

유지하는 데  있습니다.

흐르는 물로 깨끗이 씻은 다음 물 3컵에 소금 1큰술을 넣어 소금물을 만들어 생선을 다시 씻습니다

물기를 살짝 제거한 후 랩에 싸고 다시 밀폐 비닐봉지에 넣어 냉동보관하면 

신선도를 오래도록 유지할 수 있다.


소금물로 사과의 색을 선명하게 유지시킨다

사과를 예쁘게 깎아 손님에게 대접할 때 사과색이 

누렇게 변하게 될 경우 괜히 

민망해지고 당황스럽습니다.

사과는 껍질을 벗겨 놓으면 공기 중에서 산화하여 

금새 갈색으로 변합니다.

이 때 깎은 사과를 소금물에 살짝 담갔다가 빼면 

효소작용으로 변색을 막을 수 있습니다.

소금물의 농도는 맛을 보았을 때 

약간 짭조름한 정도면  됩니다.







 설탕

건강을 위해 설탕 섭취를 줄입니다.


설탕 그 자체가 몸에 해롭지는 않습니다. 다만 지나친 경우에는 여러 문제를 일으키게 됩니다. 특히 과도한 당은 체내에서 지방으로 바뀌기 때문에 비만의 원인이 되고, 위액 분비를 지나치게 촉진해 위경련을 일으킬 수 있습니다. 또한 충치의 원인이 되기도 합니다.


토마토에 설탕을 뿌려 먹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습니다. 

서양 속담에 ‘토마토가 빨갛게 익으면, 의사의 얼굴은 파랗게 된다’는 말이 있습니다. 토마토가 그만큼 건강에 좋다는 뜻입니다. 하지만 토마토는 단맛이 없습니다. 그래서 많은 가정에서 토마토에 설탕을 뿌려 먹는데, 토마토에 설탕을 뿌려 먹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습니다.  체내에서 설탕을 대사하기 위해 토마토에 들어있는 비타민B를 소모하기 때문입니다. 다른 과일 또한 마찬가지입니다.



설탕 없이 신선한 우유만 마시는 것이 좋습니다.

우유에 익숙지 않은 사람이 흔히 설탕을 넣어 마시는 경우가 많습니다.  맛이 진하고 고소하게 느껴질 수 있지만 바르게 먹는 법은 아닙니다. 설탕을 넣으면 단맛 때문에 마시기는 좋아지지만 비타민 B1의 손실이 커집니다. 우유는 설탕 없이 마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음주 전 설탕 음료를 마시면 숙취 해소에 도움이 됩니다.

술 마시기 전 설탕물을 마시면 숙취를 줄일 수 있습니다. 설탕은 소화 흡수가 빠르기 때문에 혈액에 들어가 혈당치를 유지하면서 간장에 글리코겐의 형태로 저장됩니다. 술을 마시면 알코올 성분이 혈액 중에 들어가는데 이때 간장에 글리코겐이 충분히 저장되어 있으면 알코올 분해력이 크게 상승하기 때문입니다.


소금과 설탕에 대한 오해와 진실 [건강 정보/생활 Tip~!]2


생활 Tip~!

기름때는 설탕으로 지웁니다.

난방기구를 손질할 때는 손에 기름이 묻기 쉽습니다

기름때는 비누로 씻어도 쉽게 없어지지 않는데 이럴 경우 설탕을 약간 묻혀 손에 비비면 

감쪽같이 때가 빠집니다.

또한 기름 냄새가 없어지지 않아 역겨울 때는 귤 껍질에 설탕을 묻혀 문지르면 냄새와 때가 쉽게 빠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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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가루/미세먼지로부터 기관지를 지켜라~! [비염을 예방해주는 Tip!]

Posted by HAPPYJINI
2018.05.23 00:27 Jin's Health

비염을 예방해주는  Tip!


미세먼지와 봄철만 되면 꽃가루로

알레르기로 고생하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저도 특히 봄철이 되면

알러지로 고생하는데요.

코, 기관지 뿐만 아니라

심할 경우는 피부까지도 

알레르기에 시달리게 됩니다.


꽃가루,미세먼지로부터 

기관지를 지켜라~! 



꽃가루/미세먼지로부터 기관지를 지켜라~! [비염을 예방해주는 Tip!]




비염을 예방하는 Tip을 

알려드리겠습니다.



비염을 예방해주는 음식



◆녹차

비염에 좋은 녹차는 체내에

중금속이 축적되는 것을 방지하고 

알레르기를 억제하는 효과가 있습니다.



생강

예로부터 임금님의 하사품으로 알려져 

있을 정도로 생강은 통증을 완화시켜주고

따뜻한 성질이 신진대사 기능을 촉진시켜

살균 작용을 합니다.



콩나물, 두부, 된장, 청국장 등과 같이

콩으로 만든 식품은 

항암작용도 할 뿐 아니라 

호르몬을 생성하는 효능이 있어

비염에도 좋은 대표적인 음식입니다.

집에서 간편히 콩을 볶아서 드시는 것도

알레르기성 비염을 약화시키는데 

효과적입니다.

작두콩을 보리차 끓이듯 끓여서

물처럼 마시면 효과적입니다.



대추

대추는 코의 점막을 강하게 해주는

작용이 있어 알레르기 비염에 효과가

탁월합니다.

특히 대추를 달여 즙으로 마시면

코 점막을 단단하게 해주어

알레르기성 비염 예방과 치료에도

도움을 준다고 합니다.



녹황색 야채

각종 비타민과 엽록소가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는 녹황색 야채는

비염에 좋은 음식으로

임파구의 면역 세포를 활성화시켜주는

효능이 있어 비염 치료법 중

대표적인 식품입니다.



제철과일

제철 과일 속에는 항산화 작용을 하는

각종 미네랄과 영양소가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어 비염치료에 

효과적이고 강한 해독작용이 

있습니다.

신진대사를 원활하게 해주어

유해물질을 분해하고 배출하는

효과가 있습니다.



감자

감자는 몸을 따뜻하게 해주고

알레르기성 체질을 개선해주는

효능이 있어 비염에 좋습니다.



좋은 음식을 섭취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그에 앞서

올바른 생활 습관 또한 중요합니다.





비염을 예방하는 생활 습관



1.집 안 공기는 따뜻하고 깨끗하게 합니다.

집 안에서의 환경 관리는

청결 및 습도, 온도 관리가 최우선인데

온도는 20~22ºc , 습도는 50%를

유지하면 주원인이 되는

집먼지, 진드기 번식을 억제할 수 있습니다.

공기 청정기도 도움이 됩니다.


꽃가루/미세먼지로부터 기관지를 지켜라~! [비염을 예방해주는 Tip!] 2


2.침실에는 가습기를 사용합니다.

잠자는 동안 코 안과 

입 안이 건조해지는 것을

방지합니다.


3.하루 2번 30분씩 환기는 충분하게 합니다.


4.물을 수시로 마십니다.

건조한 코 안과 입 안에 수분을

공급해주세요.




비염에 도움이 되는 한방차


박하잎차

박하는 땀을 내서 열을 내려주고

두통을 없애는 작용을 합니다.

목이 붓고 열이 나며 콧물, 코막힘 등이

동반될 때 마시면 좋습니다.


박하잎 4g에 물200cc를 부어 끓입니다.

박하향이 사라지지 않도록 

1시간 내에 끓이도록 합니다.


아이에게 먹일 때는 데워 먹여도 좋지만

그냥 차가운 상태로 먹여도 됩니다.

하루 2~3회 큰 숟가락으로 

한 숟가락씩 먹입니다.



생강차

생강에는 소염 작용이 있어

맑은 콧물을 흘리기 시작하면

차로 끓여 수시로 마십니다.


차를 만드는 방법(4인분 기준)


크고 내부가 흰 생강 3톨을 골라

껍질을 벗긴 후 얇게 저며 썰어줍니다.

물 4컵을 붓고 30분 정도 끓인 후

체에 받친다.

마늘,배, 대추 등 과함께 끓이기도 합니다.

생강 맛을 빨리 우러나게 하려면

믹서에 갈아 끓이면 됩니다.


먹기 전에 따뜻하게 데워 

기호에 따라 꿀을 넣기도 합니다.

생강을 끓이는 대신 뜨거운 물에

생강즙을 떨어뜨려 마셔도 좋습니다.




대추 감초차

대추와 감초를 넣어 졸인 물은

코 막힌데 특효입니다.

대추는 영양이 풍부해 감기로 떨어진

체력을 보충하기에도 좋습니다.


대추 15g, 감초 2g에 물 1L를 붓고

중간 불에서 30분 정도 충분히

우러날 정도로 달여 따뜻하게 마십니다.




환절기 비염으로 고생하시는 분들께

도움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행복한 하루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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