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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탕과의 전쟁. [UNREFINED SUGAR/비정제 설탕/ 건강 정보]

Posted by HAPPYJINI
2018.01.21 02:41 Jin's Health


안녕하세요. 지니입니다.

저는 어렸을때부터

달콤한걸 엄청 좋아했습니다.

쌀종류는 한달동안 안먹어도

초콜릿과 초코과자는

입에 달고 살았었습니다.

생각해보니 밥을 잘 안먹어서

엄마,아빠 속 무지하게 썩인

그런 나쁜 딸이였습니다.


지금은 한끼만 굶어도

힘이 없습니다.

한국 사람은 무조건 밥심입니다.

지금은 밥도 잘 먹고

단것도 잘 먹습니다.

커피를 좋아하는데,

아메리카노 한잔 마시면

심장이 많이 떨립니다.

앞에 있는 사람이 

제 심장 소리를 느낄 정도로 떨럽니다.


10년전쯤 부정맥이 있었습니다.

부정맥 확정은 아니였지만,

의심 단계 정도였습니다.

아프다가도 검사만 받으러 병원에 가면 

멀쩡해집니다.

미친듯이 심장이 뛰어서 

응급실가면 또 멀쩡해집니다.

결국 확정은 못받았습니다.

그래도 여러번의 경험으로

그럴 경우 어떻게 대처하는지 

제 나름의 노하우가 생겼습니다.


그래서 전 아메리카노를 안마시고

달콤한 커피만 마십니다.

가끔 아이스 아메리카노가 마시고 싶을때는 

시럽을 넣어 마시는데,

7번정도는 기본으로 

펌프해서 마시는거 같습니다.

주변에서 그건 아메리카노가 아니라 합니다. ^^

설탕 커피.


각설탕 한통을 사면

몇주 못먹습니다.

커피에만 넣어서 먹는데도 말이죠.

그래도 건강 검진하면 혈관도 좋고

건강하다고 합니다.

이제 나이가  조금씩 들면서

나중을 생각해서 조심해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체질도 조금씩 바뀌잖아요.

우리가 일상에서 설탕 섭취가 

의외로 많습니다.

요리할때도 들어가고,

베이킹 할때도 엄청난

 설탕이 들어갑니다.


단거는줄일 수 없고,

커피는 마시고싶습니다.

모두 백설탕이 몸에 안좋다는걸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건강 챙긴다고 흑설탕,황설탕을 먹습니다.

흑설탕, 황설탕이 백설탕에 카라멜로 

코팅을 한것입니다.


그 사실을 불과 얼마전에 알았습니다.

건강 챙긴다고,

맛없는데도 불구하고 황설탕을 

커피에 열심히 넣어서 마셨습니다.

그런데 백설탕과 똑같다니 놀라운 일입니다.


그래서 설탕에 대해서 다시 알아봤습니다.

그리고 결정한 것이 비정제 설탕입니다.




설탕과의 전쟁. [UNREFINED SUGAR/비정제 설탕/ 건강 정보]

MADHAVA라는 브랜드의 

코코넛 슈가입니다.

제가 매드하바 오가닉 코코넛 슈가로

결정한 이유는

Non-GMO

Kosher 제품이기 때문입니다.

코셔 제품이란게 아무래도

그 원료부터 까다롭게 선정한거니까

다른 브랜드보다 조금 더 신뢰가 가는건 사실입니다.

그리고 리뷰들도 좋습니다.


비정제 설탕에는

미네랄과 식이섬유도 있다고 합니다.

그래서 로우 슈가, 미네랄 슈가라고도

불린다 합니다.

단맛은 일반 설탕 보다

조금 덜하긴 하지만

먹다보면 적응이 돼서

괜찮습니다.


설탕과의 전쟁. [UNREFINED SUGAR/비정제 설탕/ 건강 정보]1


근데 요리할때 쓰는 설탕으로는

미각에 예민하신 분은 별로 일거에요.

커피, 베이킹에 더 적합한거 같습니다.

특유의 코코넛 향이 있어서

호불호가 갈릴 수 있습니다.

설탕과의 전쟁. [UNREFINED SUGAR/비정제 설탕/ 건강 정보]2




설탕과의 전쟁. [UNREFINED SUGAR/비정제 설탕/ 건강 정보]3


그렇지만 저는 커피 마실때도

요리할때도

베이킹 할때도 사용합니다.

아무래도 제 생활 방식이

다른 사람에 비해서 설탕 섭취량이 

많습니다.

몸에 백설탕보다 해롭지 않고

미네랄과 식이섬유도 함유하고 있어서

감안하고 먹으니

향도 맛도 전 괜찮습니다.


미국에서는 마켓에서도 파는데

마켓은 그래도 비싸서

전 비타코스트에서 구매합니다.

가격은 1파운드 제품이  $5.19 입니다.

한국은 아이허브닷컴에서

팔고 있는데 6,500원 정도입니다.

쿠팡에서도 팝니다.


그러고보면 한국 참 좋습니다.

해외에서 파는 물건도

요즘은 배송비까지해서

현지와 가격 차이가 별로 없습니다.


물론 제품마다 다르지만,

미국에서는 한국 제품 구매할려면

 2~3배정도는 차이나게 비쌉니다.


유기농에 관심을 가지면서부터

세제나 화장품,올리브오일 등

비타코스트에서 많이 사게 됩니다.

비타코스트는 쿠폰을 

자주 발행해줘서 좋습니다.


그런데 엄마가 한국에서 제가 쓰는 

 유기농 제품들을 사달라고 부탁하시면

예전에는 항상 택배비가 신경 쓰였습니다.

제품 가격보다 택배비가 더 나옵니다.

그래서 전 아이허브닷컴을 알고

너무 좋았습니다.

가격도 좋고, 배송비도 얼마 이상이면

무료입니다.

할인 프로모션도 많이 합니다.

무엇보다 내가 제품을 받아서 

우체국 안가도 됩니다.

 참고로 저 비타코스트랑 아이허브랑

아무 관계도 없습니다.

제가 쓰는 리뷰는 

모두 제가 좋아서 제 돈주고 직접 산 

제품입니다.

포스팅은 개인적인 의견일 뿐이니,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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