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에이 여행: 13개의 글



당일여행이 가능한 테메큘라의 '윌슨 크릭 와이너리' [엘에이 ㅣ샌디에이고 ㅣ캘리포니아 여행 ㅣTemecula Winery]

Posted by HAPPYJINI
2018.09.08 01:17 California




캘리포니아하면 빠질 수 없는 것이 하나 있죠~!

그것은 바로 와인입니다. 그래서 캘리포니아에는 대규모 와이너리가 수 백개 있습니다. 작은 곳까지 하면 그 수가 더 많겠지요.. 그 중 캘리포니아는 나파밸리가 유명합니다. 나파밸리는 대규모 와인 생산지입니다. 나파, 소노마 카운티는 작년에 불행하게도 화재가 일어났었습니다. 복구되는데 얼마나 많은 시간이 걸릴지....생각하면 마음이 아픕니다. 

나파밸리는 샌프란시스코에서 가깝기 때문에 엘에이에서 당일여행으로 즐기기에는 거리가 좀 있습니다.


보통 캘리포니아 와인하면 나파밸리(Napa Valley)와 소노마(Sonoma)를 생각하시지만 테메큘라도 있습니다.

테메큘라(Temecula)는 캘리포니아주 리버사이드 카운티에 있는 도시로 나파밸리, 소노마와 더불어 캘리포니아의 대표적인 와인생산지입니다. 대략 50개 정도의 와이너리가 있습니다. 

테미큘라는 LA 또는 샌디에이고에서도 대략 1시간 20분 정도면 갈 수 있는 와인생산지입니다. 엘에이와 샌디에이고에서 가깝기 때문에 당일치기로도 여행이 가능합니다. 하지만 와인 테이스팅도 있고 1박 2일 여행을 원할 경우 테메큘라에서 차로 10분 정도에는 페창가 리조트 앤 카지노(pechanga resort & casino) 호텔들이 있습니다. 



당일여행이 가능한 테메큘라의 '윌슨 크릭 와이너리' [엘에이 여행/ 캘리포니아 여행/ Temecula Winery]]33


당일여행이 가능한 테메큘라의 '윌슨 크릭 와이너리' [엘에이 여행/ 캘리포니아 여행/ Temecula Winery]] 역사



보통 와이너리들은 이제 기업에서 관리하는 곳이 대부분인데 테메큘라 밸리(Temecula Valley)의  'Wilson Creek Winery'는 가족이 운영하는 패밀리 비지니스입니다. 테메큘라에 있는 와이너리 중 리뷰가 많은 곳 중 하나입니다. 






와이너리에 왔으면 빠질 수 없는 것이 바로 시음이겠지요~! 아침 10시부터 5시까지 테이스팅을 할 수 있고 가격은 1인당 $20에 5번 시음할 수 있습니다. 윌슨 크릭 와이너리가 새겨진 와인잔도 함께 제공합니다. 와인을 테이스팅 한 후 와인잔은 기념품으로 가져갈 수 있습니다. 



당일여행이 가능한 테메큘라의 '윌슨 크릭 와이너리' [엘에이 여행/ 캘리포니아 여행/ Temecula Winery]]333



윌슨 크릭 와이너리에서 유명한 와인은 'Almond Sparkling'과 White Cabernet Sauvignon' 입니다. 더불어 와인으로 만든 슬러시도 있습니다. 



당일여행이 가능한 테메큘라의 '윌슨 크릭 와이너리' [엘에이 여행/ 캘리포니아 여행/ Temecula Winery]]3333


당일여행이 가능한 테메큘라의 '윌슨 크릭 와이너리' [엘에이 여행/ 캘리포니아 여행/ Temecula Winery]]7777






당일여행이 가능한 테메큘라의 '윌슨 크릭 와이너리' [엘에이 여행/ 캘리포니아 여행/ Temecula Winery]] 와인 오크통



와이너리에서는 테이스팅 뿐 아니라 투어도 할 수 있는데 1인당 $35 (5번 시음 포함) , 술을 마시지 못하는 분들을 위해 $15 투어도 있습니다. 와이너리 투어는 가이드와 함께 대략 1시간 정도 소요됩니다.  

와이너리 투어 가능 시간은 주말(토요일, 일요일) 오전 11시~오후1시, 오후2시~오후3시에 가능하며 예약을 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주중의 경우는 일주일 전에 예약하는 것이 필수이며 예약할 때 미리 결제해야 합니다. 

여행이 꼭 멀리 떠나야만 여행인가요! 주말 가까운 곳이라도 떠나보세요~! :D




[이미지 출처 : 윌슨 크릭 와이너리 사이트 캡쳐 / 이미지를 클릭하면 해당 사이트로 이동합니다.]



Wilson Creek Winery

35960 Rancho California Road, Temecula, CA 92591

☎ 951.699.9463


테이스팅, 투어 뿐만 아니라 결혼식, 각 종 이벤트 등의 행사들도 즐길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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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 브라질리언 바베큐 맛집 투어 [팜파스 그릴 VS 엠 그릴 VS 포고 데 차오 / 엘에이 여행]

Posted by HAPPYJINI
2018.09.05 02:07 California




여행을 떠났다면 관광못지 않게 맛있는 음식을 먹는 재미 또한 중요하지요~! 엘에이에 여행왔다면 엘에이에서 유명한 맛집 탐방 또한 빼놓지 말아야 할 재미입니다. 

호텔이 많은 도시인 라스베이거스에 살면서도 엘에이가 그리울 때가 있습니다. 한국 음식, 타코, 치킨 등 많이 있지만 그 중에서 생각나는 음식을 또 꼽자면 브라질리언 바베큐입니다.

물론 오늘 소개할 프랜차이즈 중에는 라스베이거스에 있는 식당도 있습니다. 하지만 같은 이름의 레스토랑임에도 엘에이가 맛있습니다. 


엘에이에는 브라질리언 바베큐를 즐길 수 있는 선택의 폭이 넓습니다. 그 중에서 3군데를 비교할 예정인데 비교의 폭은 편하게 즐길 수 있는 저렴한 브라질리언 바베큐 식당부터 나름 고가의 브라질리언 스테이크 하우스까지 다양합니다. 









그 중 첫 번째가 현지인 뿐 아니라 관광객들에게까지 유명해져버린 그로브몰(The Grove)옆 파머스 마켓 안에 있는 팜파스 그릴(Pampas Grill)입니다. 


한국 티비프로그램 '나혼자산다'에서 배우 이시언님이 다녀오면서 더 유명해진 듯 한데요. 저도 그 방송을 봤는데...보면서 


어! 미국에 처음 온 사람이...

도 안통하는데...어떻게 저기 맛집을 알았지! ^^ 했습니다. 


제가 사랑하는 팜파스 그릴이 나와서 반가웠고 미국을 잘 모르는 사람이 찾아가서 신기하기도 했던 그런 감정들이 스쳐 지나갔습니다. 

파머스 마켓(Farmers Market)은 한국으로 비교하자면 푸드코트 같은 곳인데요..시골 장터같은 느낌도 살포시 납니다. 

파머스 마켓에는 제가 좋아하는 크레페 집도 있지만 제일 정말 사랑하는 곳이 바로 이 팜파스 그릴입니다. 팜파스 그릴은 저 뿐만 아니라 많은 사람들에게 인기가 엄청난 맛집입니다. 파머스 마켓에서 단연 최고의 맛집이라고 할 수 있는 곳인데요. 항상가면 긴 줄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팜파스 그릴은 샐러드와 핫디쉬가 있는 브라질리언 BBQ 식당입니다. 접시 위에 원하는 음식을 올리고 무게를 재어 금액이 산정되는 방식입니다. 가격은 샐러드바와 핫디시 이용시에는 1파운드에 $9.65 이며, BBQ Meats, Hot Dishes & Salads는 1파운드에 $$11.85 입니다. 







LA 브라질리언 바베큐 맛집 투어 [팜파스 그릴 VS 엠 그릴 VS 포고 데 차오 / 엘에이 여행]  피카냐 파머스 마켓



주문하는 방식은 생각 보다 복잡하지 않고 그냥 줄서서 접시들고 있다가 원하는 음식놓고, 원하는 바베큐 고기 고르고 저울에 올리고 계산하면 끝~!입니다. 음식은 접시에 담아도 되고, 플라스틱 투고 박스가 있어서 포장할거면 투고 박스에 담아서 무게를 재면 됩니다. 팜파스 그릴 앞에는 간이 테이블이 있기 때문에 접시에 담은 사람은 그 근처 테이블에서 즐기시면 됩니다. 한국의 푸드코트와 비슷합니다. 다른 곳에서 원하는 음식과 음료를 주문해서 같이 즐기셔도 됩니다. 바베큐는 소고기, 돼지고기, 닭고기, 양고기 다양하게 있습니다. 엘에이가 물가가 비싼편에 속하지만 팜파스 그릴에서는 맛있는 음식을 저렴하게 즐길 수 있습니다. 



LA 브라질리언 바베큐 맛집 투어 [팜파스 그릴 VS 엠 그릴 VS 포고 데 차오 / 엘에이 여행] 팜파스 그릴 메뉴



개인적인 팁을 드리자면 아무래도 무게로 계산을 하기 때문에 저는 항상 샐러드, 토마토, 딸기,파인애플 등 과일 샐러드 종류와 치즈 볼 등 가벼운 것들을 담고 고기를 많이 먹습니다. ^^ 팜파스 그릴만 오면 항상 식욕이 폭발해 건장한 남성만큼 먹습니다. 보통 먹는 여성분의 2배 정도라 생각하면 되는데요...짝꿍과 저랑 둘이서 넉넉히 먹어도 30불이면 충분합니다.



LA 브라질리언 바베큐 맛집 투어 [팜파스 그릴 VS 엠 그릴 VS 포고 데 차오 / 엘에이 여행]3






하지만 제 주변의 지인들을 보면 여성 2명이서 식사할 경우 $20 정도 나오더라구요. 위의 사진 정도면 일반 여성분이 먹는 양입니다.

참고로 저는 좋아하면 하나만 파는 스타일이라 팜파스 그릴에서 이것저것 먹어봤지만 이제는 무조건 갈릭비프(PICANHA AO ALHO : 피카냐)만 먹습니다. 갈릭비프, 탑 설로인이 인기있습니다. 


PAMPAS GRILL 

6333 W. 3rd St. #618 LA, CA 90036

Located In : Farmers Market

☎ 323.931.1928

일요일~ 목요일 오전 10:30~오후 9:30

금요일~토요일 오전 10:30~오후 10:00


팜파스 그릴의 경우 저는 항상 파머스 마켓에 있는 곳만 가봤지만 캘리포니아의 버뱅크와 컬버시티에도 있다고 합니다. 


■ Culver City 

3857 Overland Ave. Culver City, CA 90232 

☎ 310.836.0080


■ Burbank 

269 E. Palm Ave. Burbank , CA 91502 

☎ 818.840.8822




LA 브라질리언 바베큐 맛집 투어 [팜파스 그릴 VS 엠 그릴 VS 포고 데 차오 / 엘에이 여행] 4




두 번째로 소개할 브라질리언 바베큐(Brazilian BBQ) 레스토랑은 엘에이 한인타운 내에 있는 M-Grill(엠 그릴) 레스토랑입니다. 

한인타운 내에 있어서 다운타운, 한인타운에 거주하거나 직장다니시는 분들이 많이 이용하는 레스토랑입니다. 분위기도 좋으면서 가격도 그렇게 부담스럽지 않아서 생일, 이벤트때 한인들 또한 많이 이용하는 레스토랑입니다. 



LA 브라질리언 바베큐 맛집 투어 [팜파스 그릴 VS 엠 그릴 VS 포고 데 차오 / 엘에이 여행] M Grill



벽면에는 와인이 컬력션 되어 있어서 인테리어 효과로도 멋집니다. 앞쪽에 샐러드바가 있습니다. 


LA 브라질리언 바베큐 맛집 투어 [팜파스 그릴 VS 엠 그릴 VS 포고 데 차오 / 엘에이 여행]5


LA 브라질리언 바베큐 맛집 투어 [팜파스 그릴 VS 엠 그릴 VS 포고 데 차오 / 엘에이 여행]7


LA 브라질리언 바베큐 맛집 투어 [팜파스 그릴 VS 엠 그릴 VS 포고 데 차오 / 엘에이 여행]8


고기를 계속 원하면 테이블 위에 초록면이 보이게 놔두면 되고, 그만먹기 원하면 빨간색이 위로 나오게 해놓으면 됩니다. 

엠그릴 또한 팜파스그릴 처럼 소고기, 돼지고기, 닭고기, 양고기 등 다양한데 오히려 메뉴 종류로는 더 다양합니다. 엠그릴에서 바베큐만큼 유명한 것이 치즈볼과 그릴드 파인애플입니다. 파인애플을 통으로 구워서 시나몬 파우더를 뿌린 파인애플입니다. 






LA 브라질리언 바베큐 맛집 투어 [팜파스 그릴 VS 엠 그릴 VS 포고 데 차오 / 엘에이 여행]9  구운 파인애플 바베큐



고기만 먹다보면 느끼하고 많이 안먹히는데 요! 구운 파인애플이 있으면 바베큐가 한도끝도없이 쑥쑥 들어간다는 사실~~~! ^^파인애플이 소화에도 좋다는거 다들 아시죠! 

제가 엠그릴에서 치즈볼과 구운 파인애플은 정말 사랑하는 메뉴입니다. 물론 더 사랑하는 바베큐를 많이 먹기 위해서 곁들여 먹습니다~~

엠그릴의 런치는 $32.99, 디너는 $59.99인데 엠그릴은 다양한 행사를 자주하고 있으니 방문 전에 엠그릴 공홈에서 스페셜 오퍼가 있는지 확인해보세요. 


■ M Grill

3832 Wilshire Blvd (2nd floor) LA, CA 90010

☎ 213.389.2770

월~목요일 오전 11:30~오후 2:00 , 오후 5:30~ 9:00

금요일 오전 11:30~오후 2:00, 오후 5:30~9:30

토요일 오후 4:30~ 9:30

일요일 오후 4:00~ 8:30

토, 일요일은 런치 타임이 없습니다.



마지막으로 소개할 브라질리언 바베큐 레스토랑은 포고 데 차오(Fogo De Chao)입니다.  

포고 드 차오는 다양한 로케이션에 있습니다. 미국 뿐 아니라 멕시코에도 있는 프랜차이즈 레스토랑입니다. 엘에이, 샌프란시스코, 샌디에고, 라스베이거스에도 있습니다. 그 밖에 다른 주에도 있습니다. 



LA 브라질리언 바베큐 맛집 투어 [팜파스 그릴 VS 엠 그릴 VS 포고 데 차오 / 엘에이 여행] Foco De Chao



엘에이에도 다운타운과 베버리힐즈 2곳에 있는데, 저는 베버리힐즈에 있는 포고 드 차오를 다녀왔습니다. 가격은 팜파스그릴, 엠그릴 보다 비쌉니다. 하지만 저의 개인적인 취향은 셋 중에 제 입맛에는 가장 안맞는 곳이였습니다. 이유는 글쎄요... 저의 경우 포고 데 차오는 딱 한번 가봤기 때문에 딱히 뭐라고 리뷰하기에는 제 경험치가 부족합니다. 포고 데 차오를 갔을 때만해도 저의 식성이 고기를 그렇게 좋아할 때가 아니여서 그랬는지 그리 만족스러운 식사가 아니였던걸로 기억됩니다. 



LA 브라질리언 바베큐 맛집 투어 [팜파스 그릴 VS 엠 그릴 VS 포고 데 차오 / 엘에이 여행] 베버리힐즈 레스토랑



그러나 포고 드 차오 분위기는 역시 베버리힐즈여서 그런지 고급스럽고 좋았던 기억이 나네요. 샐러드 바 또한 다른 바베큐 레스토랑에 비해 고급스러웠습니다. 



LA 브라질리언 바베큐 맛집 투어 [팜파스 그릴 VS 엠 그릴 VS 포고 데 차오 / 엘에이 여행] 베버리 힐즈 스테이크 하우스



포고 드 차오(Fogo De Chao)의 가격은 주중 기준으로 런치 $40.95, 디너가 $64.95이고 주말 브런치가 $44.95, 디너가 $64.95입니다. 이 가격은 풀코스가격이니 좀 더 자세한 가격은 포고 드 차오 사이트를 참고하세요. 가격이 가격인지라 고기의 퀄리티는 정말 좋습니다.


■ Foco De Chao

133 La Cienega Blvd, Beverly Hills, CA 90211

☎ 310.289.7755

~목요일 오전 11:30~오후 2:00 , 오후 5:00~오후 10:00

금요일 오전 11:30~오후 2:00 , 오후 5:00~오후 10:30

토요일 오전 11:30~오후 10:30

일요일 오전 11:30~오후 9:00


Foco De Chao

800 S Figueria St, LA , CA 90017 [Located In : Downtown LA]

☎ 213.228.4300

영업 시간은 베버리힐즈 포고 드 차오와 동일합니다.








팜파스 그릴 VS M Grill VS 포고 드 차오


파머스 마켓의 팜파스 그릴은 백이면 백이 거의 다 좋아하는 식당입니다. 맛도 있고 부담없이 즐길 수 있어서 정말 강력 추천합니다. 


엠그릴과 포고 드 차오의 경우는 의견이 조금 갈립니다. 저는 둘 중에는 엠그릴을 더 선호하지만, 제 지인들을 보면 엠그릴 보다 포고 드 차오를 더 선호하는 부류들도 있습니다. 

선택은 각자의 결정이지만 가격을 기준으로 선택을 해도 나쁘지 않습니다. 

마지막으로 말하고 싶은 의견은 개인의 입맛에 따라 어느 곳을 더 선호하는지의 문제이지 어느 한 곳이라도 맛 없는 곳은 없습니다. 3군데 모두 만족스러운 브라질리언 바베큐를 제공하는 식당입니다. 결정은 분위기, 위치, 가격에 따라 선택하셔도 후회없을 선택입니다. 

분명한건 파머스 마켓의 팜파스 그릴은 언제가도 행복합니다. ^^ 그래도 기다리는 걸 잘 못하는 분들은 주말 점심, 저녁시간은 피해서 가는 것이 좋겠지요~~! 


팜파스 그릴에서 식사 계획 중이시라면 파머스 마켓 바로 옆에 있는 그로브 쇼핑몰에 대한 포스팅이니 궁금하신 분은 참고하세요.

엘에이 쇼핑몰 THE GROVE

애플 스토어 아이폰 배터리 교체 29달러..과연 이 가격이 진짜일까요?

그로브 '치즈케익 팩토리' 레스토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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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과 자유가 넘쳐 흐르는 베니스 비치 [LA 여행/ 캘리포니아 여행/ 엘에이 바닷가 / 베니스 운하 / Venice Beach]

Posted by HAPPYJINI
2018.08.18 06:29 California



베니스 비치(Venice Beach)는 북으로는 산타모니카 비치(Santa monia Beach)와 남으로는 마리나 델 레이(Marina Del Rey) 사이에 위치해 있는 로스엔젤레스의 비치입니다. 


예술과 자유가 넘쳐 흐르는 베니스 비치 [LA 여행/ 캘리포니아 여행/ 엘에이 바닷가 / 베니스 운하 / Venice Beach]

예술과 자유가 넘쳐 흐르는 베니스 비치 [LA 여행/ 캘리포니아 여행/ 엘에이 바닷가 / 베니스 운하 / Venice Beach]1




다른 캘리포니아의 해변과는 다르게 남다른 매력을 소유하고 있는 엘에이 해안 도시 베니스 비치인데요. 전위 예술과가 모여드는 곳으로 보헤미안 느낌의 특징을  지니고 있으며 베니스 비치의 해안은 알록달록한 가게들과 느낌 충만한 그래피티로 활기가 넘칩니다. 카니발 같은 분위기를 느낄 수 있습니다. 


예술과 자유가 넘쳐 흐르는 베니스 비치 [LA 여행/ 캘리포니아 여행/ 엘에이 바닷가 / 베니스 운하 / Venice Beach]2 서핑


베니스 비치에서는 스케이트, 자전거, 서핑, 보드, 비치 발리볼 등 다양한 액티비티를 즐길 수 있습니다.  에너지가 흘러넘치는 오션 프런트 워크 (Ocean Front Walk)와 이곳을 베니스라 부르게 만든 평화로운 분위기의 베니스 운하(Venice Canals)가 있습니다. 




예술과 자유가 넘쳐 흐르는 베니스 비치 [LA 여행/ 캘리포니아 여행/ 엘에이 바닷가 / 베니스 운하 / Venice Beach] 보드


오션 프런트 워크 (Ocean Front Walk)에서는 스케이트 묘기를 부리는 보더들로 자유로움이 넘쳐 흐르고 해변 산책로에서는 자전거를 즐기는 사람들..깡통이나 드럼 스틱을 쥐고 흥에 넘쳐 연주하는 사람들로 볼거리가 넘치는 곳입니다. 베니스 비치 안에는 머슬비치라고 아놀드 슈왈츠제네거가 운동하던 곳으로 몸 좋은 바디빌더들이 운동하는 피트니스 파크가 있습니다. 


예술과 자유가 넘쳐 흐르는 베니스 비치 [LA 여행/ 캘리포니아 여행/ 엘에이 바닷가 / 베니스 운하 / Venice Beach] 자전거 ㅣ 보드 워크

예술과 자유가 넘쳐 흐르는 베니스 비치 [LA 여행/ 캘리포니아 여행/ 엘에이 바닷가 / 베니스 운하 / Venice Beach] 그래피티


베니스 비치에는 해변을 따라 2.5마일 길이로 조성된 보드워크(산책로)가 있습니다. 해변산책로를 따라 한 시간 정도 걷거나, 자전거를 대여해서 타고가면 대략 20~30분 정도면 산타모니카 비치를 갈 수 있습니다. 보드워크 옆으로는 가게,레스토랑, 카페들이 즐비하여 쇼핑과 식사를 즐길 수 있습니다. 





예술과 자유가 넘쳐 흐르는 베니스 비치 [LA 여행/ 캘리포니아 여행/ 엘에이 바닷가 / 베니스 운하 / Venice Beach] 벽화

예술과 자유가 넘쳐 흐르는 베니스 비치 [LA 여행/ 캘리포니아 여행/ 엘에이 바닷가 / 베니스 운하 / Venice Beach] 그래피티


건물의 벽면에는 그림, 미술 작품들이 있어서 베니스 동네 자체가 하나의 갤러리처럼 느껴집니다.



예술과 자유가 넘쳐 흐르는 베니스 비치 [LA 여행/ 캘리포니아 여행/ 엘에이 바닷가 / 베니스 운하 / Venice Beach] 3

예술과 자유가 넘쳐 흐르는 베니스 비치 [LA 여행/ 캘리포니아 여행/ 엘에이 바닷가 / 베니스 운하 / Venice Beach]5




베니스 운하(Venice Canals)는 미국의 담배 사업가 애버트 키니가 이탈리아의 베니스를 보고, 그대로 캘리포니아로 옮겨 놓겠다는 생각으로 만들었습니다. 키니는 바다를 메꿔 운하를 파고 곤도라까지 결국 띄웠습니다. 그러나 시공 상 몇 가지 문제가 발생하면서 베니스 비치는 로스엔젤레스 시로 편입되었고 원상복구 되었지만 1920년대 로스엔젤레스 시민들의 투표로 지금의 베니스 운하로 다시 복원되었다고 합니다.  베니스 비치에서 한,두 블록 가다보면 주택가 같은 곳이 나오는데, 곤도라가 떠다니는 이탈리아의 운하 도시 베네치아를 느낄 수 있는 LA 안의 작은 베니스를 만날 수 있습니다. 베니스 비치 해변의 활기차고 시끄러운 분위기는 온데간데 없고 조용하고 평화로운 분위기의 베니스 운하와 아기자기한 집들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마치 동화 속에 있는 듯한 아기자기한 베니스 카날입니다. 

여유로웠던 맨해튼 비치, 한국 횟집이 있는 레돈도 비치, 라라랜드의 허모사 비치 등 다른 캘리포니아의 비치와는 또 다른 매력의 베니스 비치입니다. 예술과 자유가 넘쳐흐르는 에너제틱 베니스 비치(Venice Beach)와 평화롭고 여유로운 분위기의 베니스 운하(Venica Canals)가 공존하는 캘리포니아의 베니스입니다. 베니스 비치의 더욱 자세한 정보(숙소, 식사, 이벤트, 쇼핑 등)가 필요하시면 베니스비치닷컴 사이트를 참고해보세요. 

엘에이에 여행 온다면 당신의 선택은 캘리포니아의 어느 바닷가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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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라랜드로 더욱 유명해진 허모사 비치 [LA 여행/ 캘리포니아 여행/ 엘에이 바닷가/ Hermosa Beach]

Posted by HAPPYJINI
2018.08.17 02:50 California



엘에이 북쪽에 베니스 비치(Venice Beach)가 있다면 사우스베이에는 아름다운 허모사 비치(Hermosa Beach)가 있습니다. 

허모사 비치는 맨하탄 비치의 여유로움과 레돈도 비치의 독특함이 적당히 믹스되어 아름다운 비치 타운입니다. 서핑과 산책을 즐길 수 있으며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거리가 있는 허모사 비치입니다.  허모사(Hermosa)는 스페인어로 에르모사 '아름답다'라는 뜻입니다. 헤르모사 비치는 맨해튼 비치(Manhattan Beach) , 레돈도 비치(Redondo Beach)와 함께 엘에이의 3대 비치입니다. 허모사비치는 레돈도 비치맨해튼 비치 사이에 위치해 있으며 영화 라라랜드로 더욱 유명해졌지요. 영화 라라랜드에 나왔고, 한국 예능인 '나혼자 산다'에서도 다니엘 헤니와 한혜진, 박나래가 갔던 재즈카페 '더 라이트 하우스' (THE LIGHT HOUSE)가 허모사 비치에 있습니다. 다양한 공연도 있으니 방문 전 더 라이트하우스 사이트에서 공연 일정을 참고해보세요.





라라랜드로 더욱 유명해진 허모사 비치  [LA 여행/ 캘리포니아 여행/ 엘에이 바닷가/ Hermosa Beach]1사우스 베이 산책로 자전거

맨하튼 비치, 레돈도 비치, 허모서 비치 모두 아름다운 모래사장과 하얗게 부서지는 파도가 일품인 해변을 갖고 있습니다.  허모사비치는 두 비치에 비해 역동적인 분위기로 연령층이 보다. 다양한 레포츠를 즐길 수 있어서 젊은 사람들에게 인기있는 비치타운입니다.  서핑이 유명한 허모사 비치는 서핑 용품 가게와 잘 닦인 산책로로 인하여 자전거 대여점이 유난히 많습니다. 


라라랜드로 더욱 유명해진 허모사 비치  [LA 여행/ 캘리포니아 여행/ 엘에이 바닷가/ Hermosa Beach]2

라라랜드로 더욱 유명해진 허모사 비치  [LA 여행/ 캘리포니아 여행/ 엘에이 바닷가/ Hermosa Beach]3





라라랜드로 더욱 유명해진 허모사 비치  [LA 여행/ 캘리포니아 여행/ 엘에이 바닷가/ Hermosa Beach]4 서핑 비치 발리볼

라라랜드로 더욱 유명해진 허모사 비치  [LA 여행/ 캘리포니아 여행/ 엘에이 바닷가/ Hermosa Beach]7


입구에는 라이프가드 메모리얼 동상이 있고, 항상 해변에는 비치 발리볼을 하는 사람들이 곳곳에 있고 서핑보드, 스케이드 보드, 자전거, 낚시, 윈드 서핑 등 다양한 액티비티를 즐기는 사람들로 활기찹니다. 

산책로는 해변을 따라 20마일 정도 조성되었으며 토랜스 비치와 다른 쪽 방향은 산타모니카까지 이어집니다. 탁 트인 바다를 보면서 자전거 타기에도 산책하기에도 너무 좋은 산책로입니다. 

라라랜드로 더욱 유명해진 허모사 비치  [LA 여행/ 캘리포니아 여행/ 엘에이 바닷가/ Hermosa Beach]8

라라랜드로 더욱 유명해진 허모사 비치  [LA 여행/ 캘리포니아 여행/ 엘에이 바닷가/ Hermosa Beach] 낚시 석양 일몸




하얗게 부서지는 파도를 즐기던 역동적인 사람들과 뜨겁고 반짝이던 햇살을 마음껏 즐기던 낮은 가고, 날이 저물면  허모사 비치는 낚시를 즐기는 사람들과 석양을 감상하기 위한 사람들로 낮과는 또 다른 매력을 뿜어냅니다. 허모사 비치 피어는 300미터의 길이로 다른 비치의 피어 보다 길어서 낚시하는 사람들에게 좋습니다. 

해변을 따라 각양각색의 스토어들이 있는 거리들은 오늘 포스팅에서 소개하지 못했네요. 기회가 되면 다음번에 또 허모사 비치 타운을 소개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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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에이 맛집 투어] 중국집은 어디로? 진흥각 VS 신흥루 / LA 돼지갈비의 지존~! 함지박

Posted by HAPPYJINI
2018.08.04 04:24 California



캘리포니아의 최고는 뭐니뭐니해도 천사의 도시답게 날씨입니다. 

그럼 캘리포니아 주의 로스엔젤레스는 무엇이 최고일까요? ^^


당연 같은 캘리포니아이니 날씨는 물어보나마나 당연 좋겠지요. 항상 엘에이가 그리운 것은 날씨도 있지만 또 다른 하나가 바로 음식입니다. 그 중에서도 한국 음식 또는 분식, 중식 등... 미국음식 빼고 모든 음식이 그립습니다.  그 중에서도 엘에이 방문시에 1,2등을 앞다투는 음식이 항상 중국집과 치킨집 인 듯 합니다. 


물론 그 밖에 고깃집, 코리안 바베큐, 디노스(치킨) , 쌀국수 , 타코,  갈비탕, 고추장찌개, 우동쫄면, 떢볶이 등등..계속 이야기할 수도 있을 정도로 많지만 ^^ 

그 중 최고는 짜장면과 한국식 양념치킨입니다. 물론 우리의 개인적인 취향입니다. 한국에 살 때.. 엘에이에 살 때.. 그렇게 고마운 음식인줄 미처 몰랐던 짜장면과 양념치킨이 라스베이거스로 이사한 후 왜 이렇게 우리에게 소중해졌는지 모르지만... 늘... 항상... 몸에서 간절하게 원합니다. 아마 평상시에 못먹는 것을 몸도 마음도 아니까 뇌에서 어떤 특수 호르몬이 분비된다거나 심리적인 이유가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엘에이에는 많은 중국집이 있습니다. 개인의 입맛에 따라서, 메뉴에 따라서 맛있는 중국집이 나뉘겠지만 요리나 코스위주의 중국집 보다는 우리가 좋아하는 짜장면, 탕수육, 깐풍새우 기준으로 선택한 중국집입니다. 한국으로 비교하자면 요리집 보다는 동네 중국집에 해당되는 스타일입니다. 

우리가 제일 좋아하는 중국집은 신흥루입니다. 신흥루는 예전에 스몰 비지니스를 할 때 많이 이용했습니다. 신흥루는 좋아하는 이유가 일단 무료 배달 서비스, 그리고 짜장면이 배달되어서 바로 먹지 못하더라도 면이 잘 안불었습니다. 간혹 음식을 주문하고 너무 바빠서 배달이 오고나서도 바로 못 먹을 때가 많았습니다. 그때까지만 해도 입이 엄청 짧았던 저는 불은 면을 제일 싫어했기에 잘 불지 않는 탱탱한 신흥루의 짜장면을 좋아하게 되었습니다. 그 밖에 탕수육, 깐풍 새우도 맛있습니다. 신흥루는 호돌이와 올림픽 버거가 있는 몰에 같이 있습니다. 






이번 엘에이 방문에서 먹은 짜장면은 아쉽게도 신흥루가 아닌 진흥각입니다. 

진흥각은 8가 진흥각과 코리아타운 플라자 안의 진흥각으로 나뉩니다.

8가 진흥각은 무료 배달 서비스를 합니다. 

하지만 우리의 개취로는 코리아타운 플라자 안의 진흥각이 맛있습니다. (코리아타운 플라자 진흥각은 무료 배달은 안하지만, 엘에이 한인타운에는 한인 딜리버리 서비스[배달대행 서비스]가 있으니 그 곳을 이용해도 편리합니다.) 하지만 코리아타운 플라자 안의 진흥각의 단점이 하나 있습니다.  짜장면을 먹을 때 단무지를 꼭 먹는 저에게는 아주 형벌같은 일인데요...단무지를 안줍니다. 없어서 안줍니다. 

이번에 저희는 투고를 해서 집에 와서 먹었는데..친구 집에 다행히도 단무지가 있었습니다. ^^ 희한하게도 단무지만큼 짜장면을 먹습니다. 짜장면을 먹다가 단무지가 떨어지면 짜장면을 못먹습니다. ^^;;

짜장면과 깐풍새우, 군만두를 투고해서 정말 맛있게 먹었습니다.

진흥각 VS 신흥루 

결과는 둘다 맛있습니다. 예전처럼 한참 있다가 먹은 경우가 아니라서 그런지...코리아타운 플라자의 진흥각도 신흥루도 맛있습니다. 하지만 저처럼 단무지가 꼭 있어야 하는 분과 무료 배달이 필요한 분은 신흥루를 이용하시면 됩니다. 저희는 투고를 했지만 가서 먹기에는 코리아타운 플라자의 진흥각이 아무래도 쇼핑몰 안에 있으니 더 깨끗합니다. (기분상)


여담으로...짜장면하면 그거 아시나요? 짜장면을 먹고나서 보면, 유독 짜장면에 물이 많이 고여 있는 사람이 있습니다. 그런 경우 위에 산이 많아서 그렇다고 합니다. 건강 상태를 한 번 확인해 보세요. 






[엘에이 맛집 투어] 중국집은 어디로? 진흥각 VS 신흥루 / LA 돼지갈비의 지존~! 함지박 깐풍새우 군만두



아래의 가게 상호명을 누르면 해당 가게의 옐프 페이지로 이동합니다. 옐프(Yelp)는 미국의 리뷰 사이트입니다. 각 가게들의 리뷰와 가게 위치, 연락처, 메뉴 등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 진흥각 (코리아타운플라자 내)


928 S Western Ave Ste 147 Los Angeles, CA 90006

☎ 213.386.4588

월요일~ 일요일 오전 11시~ 오후 9시


◆신흥루 (호돌이 분식 몰 내)


1001 S Vermont AVe Ste 106 Los Angeles, CA 90006

☎ 213.380.075

수요일~월요일 오전 10시 30분~ 오후 10시 

화요일은 휴무일입니다.



[엘에이 맛집 투어] 중국집은 어디로? 진흥각 VS 신흥루 / LA 돼지갈비의 지존~! 함지박 짜장면


[엘에이 맛집 투어] 중국집은 어디로? 진흥각 VS 신흥루 / LA 돼지갈비의 지존~! 함지박 짜장면 1




엘에이에 방문해서 첫 날 저녁은 짜장면을 먹고 다음 날 점심으로 오랜만에 함지박의 돼지갈비를 투고해서 먹었습니다.  엘에이가 미니멈 웨이지가 많이 올라서 그런지 음식값, 발렛 파킹비며 모든 물가가 장난이 아니게 올랐습니다. 예전 같으면 엘에이 한인타운 맛집 함지박은 점심시간, 저녁시간에는 웨이팅이 있는데 이 날은 생각했던 것 보다 한가했습니다. 

친구 말에 의하면 요즘 엘에이 한인타운 전체적으로 웨이팅 걸리는 식당이 거의 없다고 합니다. 물가가 너무 올라서 다들 집밥이나 아니면 포장해서 먹는 것을 선호한다고 합니다. 아무래도 투고해서 먹게되면 팁과 발렛 파킹비를 아낄 수 있으니까요.






[엘에이 맛집 투어] 중국집은 어디로? 진흥각 VS 신흥루 / LA 돼지갈비의 지존~! 함지박 딸



◆ 함지박 딸 (6가 함지박)


3407 W 6th St Ste 101C Los ANgeles, CA 90020

☎ 213.365.8773

월요일~토요일 오전 11시~ 오후11시

일요일 오후 4시~ 오후 10시



◆ 함지박 (피코 함지박)


4135 W Pico Blvd Los Angles , CA 90019

☎ 323.733.8333

월요일~토요일 오전 11시~ 오후 10시

일요일은 휴무일입니다.




함지박 (부에나팍 함지박)


5350 Beach Blvd Buena Park , CA 90621

☎ 714.521.8945

월요일~목요일 오전 11시 ~ 오후 10시

금요일~토요일 오전 11시 ~ 오후 11시

일요일 오후 4시~ 오후 10시





[엘에이 맛집 투어] 중국집은 어디로? 진흥각 VS 신흥루 / LA 돼지갈비의 지존~! 함지박 메뉴 1


[엘에이 맛집 투어] 중국집은 어디로? 진흥각 VS 신흥루 / LA 돼지갈비의 지존~! 함지박 메뉴  6가 함지박



함지박(Ham Ji Park)은 돼지갈비가 유명하지만 제가 먹어본 바에 의하면 돼지갈비, 두부찌개, 오징어볶음이 맛있습니다. 감자탕도 많이들 먹는데 함지박에서는 저는 안먹어봤으니까 패쑤~합니다. 함지박은 6가와 피코에도 있는데, 6가에 있는 정식 명칭 함지박 딸이 유명합니다. (원래 함지박 주인 딸이 해서 상호명이 '함지박 딸'인걸로 알고 있습니다. 확인된건 아니고 소문으로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 ) 그리고 부에나 팍에도 생긴지 몇 년 안될걸로 알지만 함지박이 있습니다. 



[엘에이 맛집 투어] 중국집은 어디로? 진흥각 VS 신흥루 / LA 돼지갈비의 지존~! 함지박 투고


[엘에이 맛집 투어] 중국집은 어디로? 진흥각 VS 신흥루 / LA 돼지갈비의 지존~! 함지박 부에나팍


짝꿍과 저는 친구가 돼지고기를 못먹는 관계로 친구가 출근한 평일 점심에 돼지갈비 1인분과 밥 하나를 추가( 1인분에 밥 하나는 기본으로 줍니다.) 포장해서 집에서 먹었습니다. 함지박 돼지갈비는 겉절이와 백김치에 곁들여 먹으면 아주 맛있습니다.  둘이 1인분을 먹었어도 남아서 저녁에도 오븐에 데워서 또 먹었습니다. ^^ 

함지박 돼지갈비는 정말 거의 일년만에 먹은것 같습니다. ^^ 


함지박 건물에는 맛있는 쿠이심보 (Kuishimbo) 데리야끼 집이 있습니다. 저렴해서 간단하게 점심 해결하기에도 좋습니다. 코너에는 한국의 홍대에 있는 '홍대 조폭 떢볶이'도 있습니다. (← 상호명 누르시면 해당 옐프 페이지로 이동합니다. 후기, 가게 위치와 연락처, 메뉴 등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






제가 소개하는 맛집들은 물론 미국 맛집들도 있겠지만, 한국 음식, 분식, 야식류등의 엘에이 한인 타운의 맛집 포스팅이 많을 수 있습니다. 라스베가스로 이사하고 나니 한국 음식들이 그리워서 아무래도 엘에이 방문시에는 미국 식당 보다는 한인타운의 식당을 가거나 한국 음식들을 투고하는 경우가 많아지는 듯 해요. 

화려하고 좋은 레스토랑은 많은 분들이 포스팅 하시잔아요~ 전 미국에 오래 살아서 한국 음식이 그리운 한인분들과 타주에서 엘에이로 이주하셨거나, 한국에서 이민 오신 분들 또는 장기간 여행으로 한국 음식이 그리운 분들에게 도움이 되는 정보이길 바랍니다.  

포스팅하다 보니 짜장면이 또 먹고 싶네요. 오늘은 아쉬운대로 짜파게띠를 끓여 먹어야겠어요 ^^ 짜장면과 치킨은 꼭 누가 먹는 걸 보거나, 티비에 나오거나 하면 주체를 할 수가 없습니다.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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