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 3개의 글



추위 싫어!!! 난방텐트 주문했습니다. [미국 일상]

Posted by HAPPYJINI
2018.02.01 06:03 Jin's Lifestyle

안녕하세요. 지니입니다.


엘에이에서 오래 살다가,


라스베가스로 이사오니 


여름에는 덥고, 겨울에는 춥습니다.


한국 보다는 덜 춥지만, 캘리포니아 날씨에 비하며  엄청 춥습니다.


그래도 이제는 더운 것 보다 추운게 낫습니다.


라스베가스 더위 너무 싫습니다.



캘리포니아에 사는 친구가 이번주에 한국에 방문합니다.


한국 다녀오면서 요즘 한국에서 유행 중인


난방텐트를 사다 준다해서 


처음 보게됐습니다.


바닥이 뚫려서 반신반의했는데


나름 서치해보니 이게 따뜻한가 봅니다.



추위 싫어!!! 난방텐트 주문했습니다. [미국 일상] 해외배송



그래도 미국까지 들고올거라,


제품 박스 사이즈가 중요해서


지마켓에 문의했더니


1월달 스페셜로 해서


해외 배송비가 9,900원입니다.





추위 싫어!!! 난방텐트 주문했습니다. [미국 일상] 따수미 해외배송 9,900원





그래서 그냥 직접 주문하기로 했습니다.

대신 지마켓이 아니라, 


본사에서 하는 행사여서 


본사 사이트에서 주문했습니다.


지마켓에서 난방텐트로 검색하니


종류가 엄청 다양했지만,


리뷰가 압도적으로 많은 아이두젠 코리아의


따수미로 결정했습니다.


배우 한채아씨가 광고하는 제품입니다.

따수미 난방텐트도 종류가 나름 많은데


원단의 차이, 사이즈의 차이 등


제일 비싼 따수미 시그니처는 


원단이 따수미 웜텍스 투원단이라 합니다.


최근에 나왔기 때문에 물론 더 좋겠지만


좋은걸로 계속하면 가격이 더 올라가서


전 중간 가격인 따수미 "심플 패브릭"인


따수미 웜텍스 one~원단으로 


2~3인용으로 주문했습니다.


이것도 좋겠죠???



추위 싫어!!! 난방텐트 주문했습니다. [미국 일상]3따수미 난방텐트


아이두젠 사이트에서 캠쳐해왔습니다.





그런데 퀸하고 킹 중에서 오히려 세일을 


킹 사이즈가 더 많이해서 킹으로 구매했습니다.


54,900원 입니다.


플러스 배송비 9,900원해서 64,800원에 주문했습니다.


컬러는 민트로 구매했습니다.


전 거실에서 사용할 예정입니다.


마치 캠핑온 것 처럼요. 


친구도 주문할려고 했는데,


캘리포니아는 꼭 필요한게 아니라,


제가 써봐서 좋다고하면


그때 주문 한다고 합니다.



빨리 받고 싶은데,


검수과정부터 해서 
2주~ 4주 걸린다 합니다.


추워서 하루라도 빨리 쓰고 싶은데


어떻게 4주를 기다리죠?

택배는 기다림입니다.

설레이지 말입니다.

빨리왔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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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배는 언제나 사랑입니다~♥♥♥

Posted by HAPPYJINI
2018.01.27 01:39 Jin's Lifestyle

안녕하세요~! 지니에요.


아마존에서 택배가 와서 너무 즐겁습니다~


아무리 작은거래도...택배를 받으면 너무 기분이 좋아요!!!


얼마전에 게임팩을 하나 구매했어요.


다른 게임을 구입하게 되서 리턴했어요.


그랬더니 발란스가 생겨서.


필요한 것들을 좀 샀어요.


아마존 프라임이라서 또 하루면 와요~


라스베가스에 아마존 웨어하우스가 생겨서 그런가


트래킹 안뜨다가도 그날 바로 


아마존 배송으로 와버려요...너무 좋아요! 아마존 좋아요~




택배는 언제나 사랑입니다~♥♥♥




뭐 대단한건 없어요~


없어도 되지만, 있으면 좋은 그런것들 샀어요.


전기포트가 있지만, 유리 전기포트 하나 갖고 싶었는데..


가격도 저렴하고 해서 바로 구매했습니다!



택배는 언제나 사랑입니다~♥♥♥2 미니 가습기 차량용




요즘 한국에는 워낙 종류가 다양하게 있어요.


건조한 라스베가스에서 딱인거 같아서


미니 가습기 샀어요.


컵홀더에 딱 들어가서 차량용 가습기로 사용할거에요.


겨울은 그나마 좀 낫지만, 


여름엔 밖에 10분만 주차해놔도 


차타서 시트가 살에 닿으면 너무 뜨겁고,


차안이 숨이 막혀요~ 


여름엔 시동 끄고 차에 딱 십분만 있어도 


아~!  이러다 죽을 수도 있겠구나 싶어요.


핑계 아닌 핑계같지만.. 정말 필요해요~~





택배는 언제나 사랑입니다~♥♥♥ 가정용 슈레더



가정용 슈레더에요.


문서 파쇄기에요.


종이랑 크레딧 카드 이런거 잘라서 버릴 수 있어요.


왜~! 굳히 집에서 이런게 필요할까요? 물으신다면


제가 의심병이 많아서, 우편물 한장을 그냥 못버려요.


제 손으로 잘게잘게 찢어서 버리는 습관이 있다보니,


늘 갖고싶었어요. 


저의 로망? 이랄까~~~! 




택배는 언제나 사랑입니다~♥♥♥ 카스마라 고무팩





모델링 마스크계의 에르메스~ 라고 칭하는


카스마라의 고무팩이에요.


좋기도 하고, 물이 필요없이 겔과 

파우더로 되어있어 편하기도 해서 


예전에 자주 사용하던 제품인데요.


지금은 집에 대량의 못난이 

슈렉팩인 데쌍브루 팩이 대용량으로 있어서


딱 하나만 샀어요. 


카스마라의 경우 여러 종류가 있어요.


 전 Goji 마스크가 제일 잘 맞아서 그거 주문했는데...


이것들이 물건이 없었는지 골드 마스크로 보내줬어요.


사실 골드마스크가  더 비싸긴 해요~


근데 비싸다고 나한테 다 좋은건 아니쟎아요~~


저에겐 골드보다 고지가 더 맞는데....


그래도 이번엔 리턴 귀챦아서 그냥 사용할거에요.


골드도 좋긴 좋으니까요~


카스마라 고무팩 리뷰가 궁금하시다면...




다른 하나는 헤어 오일인데, 제 머리가 헤어 에센스나 오일이 없으면


주체가 안되고, 뻣뻣하고 건조해요.


모로칸 오일이 물론 좋지만, 비싼 관계로


주머니 사정 생각하면서 OGX 아르간 오일을 애용해요.


향은 모로칸 오일에 비할 수 없지만,


제품을 퀼리티는 아주 훌륭해요


이것도 나중에 기회되면 소개해드릴게요 :))




그밖에 작은 것들을 구매했는데,


그중 하나는 무지 똑똑해서  게임 하시는 분들은 오오오~~ 하실텐데..


그거야말고 조만간 리뷰할게요 



저희 엄마가 항상 하시는 말씀이 있으세요.


웃을 일이 없어도 웃으라고...


아무리 그럴라고 해도  웃을 일이 없으면, 


혼자 있을때 거울을 보면서 일부러래도 미친 사람처럼 웃으라고 ^^


그러면 몸에서 좋은 호르몬들이 나온다해요.


행복해서 웃는게 아니라, 웃어서 행복하다는 말도 있쟎아요.



오늘 하루도 행복하게 건강하게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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멈출 수 없는 식탐~한밤 중에 베이킹[라스베이거스 일상]

Posted by HAPPYJINI
2018.01.21 17:24 Jin's Lifestyle/Home Cooking

안녕하세요~ 지니에요.

라스베가스는 12시입니다.

이웃 블로그의 포스팅에

올라온 컵케이크를 보다가 

도저히 주체가 안돼서

이 한밤중에 베이킹을 하게 됐습니다.

조금이라도 죄를 덜 짓는 마음으로

바닐라 컵케이크를 구웠습니다 :))

원래는 오른쪽 초코맛을 더 좋아합니다

안에 초콜릿 넣어서 구워서 따뜻할때 먹으면

정말 맛있습니다~ 한입 베어물면 

초콜릿이 흘러 나와요.

멈출 수 없는 식탐~한밤 중에 베이킹[라스베이거스 일상]

멈출 수 없는 식탐~한밤 중에 베이킹[라스베이거스 일상]2




​​
필스버리 컵케이크 믹스의 

바닐라 맛 컵케이크입니다.

좀 더 달달한 카스테라 맛이에요.


멈출 수 없는 식탐~한밤 중에 베이킹[라스베이거스 일상]3


따로 머랭을 내고, 번거로운 단계가 없어서

자주 해먹는 편인데..

달달이를 요즘

자제하는 편이라

몇달만에 만들어보았습니다~

멈출 수 없는 식탐~한밤 중에 베이킹[라스베이거스 일상]5

멈출 수 없는 식탐~한밤 중에 베이킹[라스베이거스 일상]7


필스버리 믹스 한봉지

물 한컵 8oz

오일 1/2 (4oz)

계란 3개


딱 요거만 있으면 끝입니다~

전 우유 1/2컵과 물 1/2 컵으로 했었습니다.

각각 4oz씩으로요.

우유가 들어가면 좀 더 부드럽습니다.


저만 먹으면 물 대신 우유 한컵으로

할 수도 있는데,

내일 친구랑 나눠먹을려고

우유 반, 물 반 넣었습니다..

멈출 수 없는 식탐~한밤 중에 베이킹[라스베이거스 일상]8

멈출 수 없는 식탐~한밤 중에 베이킹[라스베이거스 일상]9

멈출 수 없는 식탐~한밤 중에 베이킹[라스베이거스 일상]10


중간 속도로 2분정도 믹스해줍니다.

오랜만에 베이킹이라...

그만 실수 아닌 실수를 했어요.

볼을 깊은거를 써야 하는데

그냥 아무 생각 없이 쓰다보니

사방 팔방으로 튀었습니다.

멈출 수 없는 식탐~한밤 중에 베이킹[라스베이거스 일상]11



멈출 수 없는 식탐~한밤 중에 베이킹[라스베이거스 일상]12


공기를 빼주기 위해서

테이블 위에다

틀을 쾅 쾅~~! 두번정도 내리칩니다.

이밤에...

옆집 아저씨 죄송합니다.

멈출 수 없는 식탐~한밤 중에 베이킹[라스베이거스 일상]13


350화씨에서 10분 정도

먼저 예열한 후

23분간 구워줍니다 :))

멈출 수 없는 식탐~한밤 중에 베이킹[라스베이거스 일상]14


잘 익었는지 젓가락으로 

찔러보아요~

반죽이 묻어나면 안됩니다.

멈출 수 없는 식탐~한밤 중에 베이킹[라스베이거스 일상]15


볼을 잘못쓰는 바람에

볼에 반죽을 따르는 홈이 없어,

제대로 골고루 틀에 못부었더니

컵케이크들 사이즈가 들쑥 날쑥

모양도 비뚤빼뚤하네요

멈출 수 없는 식탐~한밤 중에 베이킹[라스베이거스 일상]17

그래도 맛있습니다~

만들고나니 11시가 훌쩍 넘었습니다

양심상 제일 작은걸로 하나 먹었습니다 :))

오늘 마켓보면서 컵케이크 믹스

사왔었는데

하루종일 먹을까 말까 망설이다가

이웃 포스팅 보고

갈등해소 했네요.

이제 행복하게 잘 수 있을거 같아요.


모두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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