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곡: 6개의 글



Dido-Life For Rent [인생곡/추천곡/다이도/가사 해석]

Posted by HAPPYJINI
2018.08.15 00:46 Doogy N Jin's Music

영국 가수 DIdo(다이도)의 세 번째 포스팅이네요.


20대의 어느날 불쑥 제 삶에 들어온 그녀입니다. 다이도의 모든 곡이 저의 인생곡이 되어버렸어요. 다이도는 허스키한 목소리에 몽환적인 느낌을 주는 곡이 많습니다.

그녀의 노래를 듣고 있으면 저도 모르게 빠져들게 됩니다.

오늘 소개할 다이도의 곡은 2003년 두 번째 정규 앨범 [Life For Rent]에 수록된 Life For Rent입니다.











Dido-Life For Rent


I haven`t ever really 

found a place
that I call home


내가 집이라 부를 만한 곳을 

아직 찾지 못했어


I never stick around quite 

long enough to make it


그렇게 부를 만큼 

충분히 머문 적도 없어


I apologize that once again 

I`m not in love


내가 사랑에 빠지지 않은 걸 

또 한번 사과해


But it`s not as if I mind 

that your heart
ain`t exactly breaking

하지만 네 맘이 아픈 것을 

모른 척 하는 것은 아니야


It`s just a thought 

only a thought


그저 생각일 뿐이야, 그저 생각

But if Is my life is for rent 

and I don`t lean to buy 


내 삶이 (어딘가로부터) 빌려 온 것이고, 
사는 법을 배우지 않았다면

Well I deserve nothing more than I get


나는 내가 가진 것 이상 가질 

자격은 없는 거야

'Cause nothing I have is truly mine


진정 내 것이라 부를 수 

있는 것은 없으니까

I`ve always thought 

that I would love to
live by the sea


난 언제나 바닷가에 사는 것을 원했지

To travel the world alone 

and live my life more simply 


세상을 홀로 여행하며 삶을 좀 

더 단순히살기 위해서


I have no idea 

what`s happened to that dream


그 꿈이 어떻게 되었는지 모르겠어

'Cause there`s really nothing 

left here to stop me


여기 나를 막을 수 있는 것은 없으니까

It`s just a thought,
only a thought


그저 생각일 뿐이야, 그저 생각

But if my life is for rent
and I don`t lean to buy


내 삶이 (어딘가로부터) 빌려 온 것이고, 
사는 법을 배우지 않았다면

Well I deserve
nothing more than I get

나는 내가 가진 것 이상 가질 

자격은 없는 거야


'Cause nothing
I have is truly mine


진정 내 것이라 부를 수 

있는 것은 없으니까


 if my life is for rent
and I don`t lean to buy


내 삶이 (어딘가로부터) 빌려 온 것이고, 
사는 법을 배우지 않았다면

Well I deserve
nothing more than I get


나는 내가 가진 것 이상 가질 

자격은 없는 거야


'Cause nothing
I have is truly mine


진정 내 것이라 부를 수 

있는 것은 없으니까


While my heart is a shield 

and I won`t let it down


내 마음이 방패이고 

내가 그걸 내려 놓으려 하지 않는다면


While I am so afraid to fail 

so I won`t even try


내가 너무 두려워 

시도조차 하지 않는 거라면

Well how can I say I`m alive 


그럼 어떻게 내가 살아 있다고 

할 수 있을까

But if my life is for rent
and I don`t lean to buy


내 삶이 (어딘가로부터) 빌려 온 것이고, 
사는 법을 배우지 않았다면

Well I deserve
nothing more than I get

나는 내가 가진 것 이상 가질 

자격은 없는 거야


'Cause nothing
I have is truly mine


진정 내 것이라 부를 수 

있는 것은 없으니까


 if my life is for rent
and I don`t lean to buy


내 삶이 (어딘가로부터) 빌려 온 것이고, 
사는 법을 배우지 않았다면

Well I deserve
nothing more than I get


나는 내가 가진 것 이상 가질 

자격은 없는 거야



'Cause  nothing
I have is truly mine


진정 내 것이라 부를 수 

있는 것은 없으니까


'Cause nothing
I have is truly mine


진정 내 것이라 부를 수 

있는 것은 없으니까


'Cause nothing
I have is truly mine


진정 내 것이라 부를 수 

있는 것은 없으니까




Dido-Life For Rent [인생곡/추천곡/다이도/가사 해석]





들어보니까 왠지 귀에 낯익지 않나요?


예전에 배우 강혜정 님이 CF로 찍은 매일 까페라떼 광고에 나온 음악입니다. 저한테는 곡도 좋지만 가사를 생각하다 보면, 인생에 대해서 많이 생각하게 만드는 그런 노래입니다.

듣다 보면 나도 모르게 반복 재생하게 된다는...

편안한 밤 되시고, 오늘도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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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곡이 되어버린 Dido의 'Here With Me' [영화 러브 액츄얼리 OST /다이도/가사 해석]

Posted by HAPPYJINI
2018.06.02 04:42 Doogy N Jin's Music

20대의 어느 날 내 인생에 들어온 가수가 있습니다. 그녀는 영국 가수 'DIDO' 입니다.


다이도의 노래를 처음 들은 곡은 바로 오늘 포스팅할 'Here With Me' 였어요. 허스키한 목소리에 몽환적인 분위기는 나를 매료시키기에 충분했습니다. 다이도의 'Here With Me'는 2003년에 개봉한 영화인 러브 액츄얼리(Love Actually)의 OST로 쓰이면서 유명해진 곡이에요. 스케치북 프로포즈로 유명한 영화이지요~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키이라 나이틀리와 콜린 퍼스가 나와서 더 좋았던 영화입니다.

'Here With Me' 는 다이도의 1999년 1집 'No Angel'에 수록되었던 곡입니다. 정규 앨범은 이게 처음이였지만 이미 다이도는 다양한 경력을 갖고 있어서 신인 아닌 신인이였습니다. 그 후 2001년도에 에미넴(Eminem)의 Stan이라는 곡에 다이도의 'Thank You'가 수록되면서 더욱 유명해졌습니다. 

'Thank You'는 다이도에 대한 첫 포스팅 때 소개했던 곡이에요. 에미넴의 Stan에 삽입되었던 다이도의 음악이 궁금하시다면 그 때의 포스팅에서 들어보세요.










Here With Me- Dido


I didn’t hear you leave


당신이 떠나는 소리 듣지 못했어


I wonder how am I still here


내가 어째서 아직도 여기 있는 걸까


And I don’t want to move a thing 


조금도 움직이고 싶지 않아


It might change my memory


내 기억들이 떠나버릴테니까


Oh I am what I am 


나는 나인데


I’ll do what I want 


내가 원하는대로 할래


But I can’t hide


하지만 숨을 수가 없어


I won’t go 


어디도 가지 않을 거야


I won’t sleep 


잠도 안잘거야


I can’t breathe 


숨을 쉴 수가 없어


Until you’re resting here with me


당신이 나와 함께 여기 남아줄 때 까지는


And I won’t leave 


떠나지 않겠어


and I can’t hide 


숨을 수도 없어


I cannot be 


그럴 수가 없어


Until you’re resting here with me


당신이 나와 함께 여기 남아줄 때 까지는



♩♪



I don’t want to call my friends 


친구들을 부르고 싶지 않아


They might wake me from this dream


친구들이 내 꿈을 깨게 할지도 몰라


And I can’t leave this bed


난 이 침대로 떠나지 않을거야


Risk forgetting all that’s been


있었던 모든 일을 잊을 것만 같아


Oh I am what I am 
나는 나인데
I'll do what I want 
내가 원하는대로 할래

But I can't hide
숨을 수가 없어

And I won't go
 가지 않을거야

I won't sleep
잠도 안 잘거야

And I can't breathe
숨을 쉴 수가 없어

Until you're resting here with me
당신이 나와 함께 여리 남아줄 때 까지는

And I won't leave
난 떠나지 않겠어

And I can't hide
숨을 수가 없어

I cannot be until you're resting here
난 살 수가 없어. 당신이 나와 함께 쉴 때까지는
And I won't go

가지 않겠어

And I won't sleep

잠도 안잘거야

And I can't breathe

숨을 쉴 수가 없어

Until you're resting here with me

당신이 나와 함께 여기 남아줄 때 까지는 
And I won't leave
난 떠나지 않겠어

And I can't hide
숨을 수가 없어

I cannot be until you're resting here with me
난 살 수가 없어. 당신이 나와 함께 남아줄 때 까지는

Oh I am what I am 
나는 나인데

I'll do what I want 
내가 원하는대로 할래

But I can't hide
숨을 수가 없어

And I won't go 
가지 않겠어
I won't sleep
잠도 안 잘거야.

And I can't breathe 
숨을 쉴 수가 없어

Until you're resting here with me
당신이 나와 함께 남아줄 때 까지는 

And I won't leave 
난 떠나지 않겠어

And I can't hide
숨을 수가 없어

I cannot be until you're resting here
난 살 수가 없어. 당신이 나와 함께 쉴 때 까지는
And I won't go 
가지 않겠어

And I won't sleep
잠도 안 잘거야

And I can't breathe 
숨을 쉴 수가 없어

Until you're resting here with me
당신이 나와 함께 쉴 때 까지는

And I won't leave 
떠나지 않겠어

And I can't hide
숨을 수가 없어

I cannot be until you're resting here with me


난 살 수가 없어. 당신이 나와 함께 남아줄 때 까지는




인생곡이 되어버린 Dido의 'Here With Me' [영화 러브 액츄얼리 OST /다이도/가사 해석]

[이미지 출처 : didomusic.com/ No Angel Gallery]



처음 들었을 때 가사의 뜻도 제대로 알지 못하면서도 다이도의 매력적인 허스키한 보이스에 끌렸던 노래에요. 늘 언제나 공허했던 20대의 저의 인생을 채워주던 노래입니다. 지금은 늘 마음 속에 사랑이 충만하고 행복합니다. 감사합니다.

행복한 하루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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톰 행크스 감독의 댓 싱 유 두[That thing you do/영화 음악/리브 타일러/가사 번역]

Posted by HAPPYJINI
2018.05.28 02:17 Doogy N Jin's Music


1996년에 개봉한 영화 댓 싱 유 두

[That thing you do]를 기억하세요?


톰 행크스 감독의 톰 행크스가 나오고 

우리에게 많이 익숙한 

배우 리브 타일러와 샤를리즈 테론이 

나온 영화에요.


영화 댓 싱 유 두의 음악을 아세요?


영화를 보지 못한 사람이라도 

한번은 들어봤을 노래가 

영화 곳곳에 흘러 나옵니다.

순수하게 음악이 좋아서 

열정적으로 노래한 젊은 밴드가 

미국 최고의 슈퍼스타가 되기까지의 

과정을 담은 영화입니다. 


1964년 한 곡의 히트곡을 남기고 사라진 

'The Wonders'라는 그룹을 모티브로 

했다 합니다.









The Wonders-

That thing you do


I never thought my life would end up quite this way

난 내 인생이 이렇게 끝날 줄은 몰랐어.


Sometimes it's hard to figure out what I should say

어떨 때는 내가 무슨 말을 해야 하는지 잘 모르겠어.


I've try too long to mend this broken heart

난 이 상처받은 마음을 치유하느라 너무 오랫동안 노력했어.


I need you

네가 필요해


That thing you do

네가 하는 행동

 

When we're apart I find it very hard to smile

우리가 떨어져있으면 웃을 수가 없다는 걸 알게 됐어.


You know the other girls had never been my style

다른 여자들은 눈에 들어오지도 않았어.


Well There's a feeling that I get when I'm with you

너와 함께 있을 때만의 느낌이 있어.


I need you

네가 필요해


That thing you do

네가 하는 행동

 

I could search around the world only to find

난 세계 일주를 할 수도 있어


The only thing I need is you, right by my side

널 찾기 위해, 나의 곁에

 

There's a feeling that I get when I'm with you

너와 함께 있을 때만의 느낌이 있어


Oh woe woe

오 워 워


That thing you do

네가 하는 행동

 

I could search around the world, only to find

난 세계 일주를 할 수도 있어


The only thing I need is you, right by my side

널 찾기 위해, 나의 곁에

 

I never thought my life would end up quite this way

난 내 인생이 이렇게 끝날 줄은 몰랐어


Sometimes it's hard to figure out what I should say

어떨 때는 내가 무슨 말을 해야 하는지 잘 모르겠어


I've tried too long to mend this broken heart

난 이 상처받은 마음을 치유하느라 너무 오랫동안 노력했어


I need you

네가 필요해


That thing you do

네가 하는 행동


Ohhhh I need you

오오오 네가 필요해


That thing you do

네가 하는 행동 






톰 행크스 감독의 댓 싱 유 두[That thing you do/영화 음악/리브 타일러/가사 번역]



◆영화 줄거리 [네이버 참고]


가이 패터슨(Guy Patterson: 톰 에버렛 스콧)은 낮에는 아버지의 가전 제품 가게에서 일을 돕고 있지만 밤에는 드럼 연습에 몰두한다. 

열심히 드럼 연주 연습을 해오던 가이에게 뜻밖의 기회가 찾아온다. 

아마추어 음악인들의 음악 경연대회에 나가려던 지미(James 'Jimmy' Mattingly II: 조나단 스캐치)의 밴드가 갑자기 드럼머가 사고를 당하게 되자 가이에게 하룻밤만 연주를 부탁한다. 

지미의 자작곡 "댓 씽 유 두"로 대회에 참가한 그룹 '완더스'는 음악의 분위기를 경쾌하게 살린 가이의 천부적인 감각 연주로 우승을 차지하여 하루 아침에 필라델피아를 대표하는 신세대 록그룹으로 떠오른다.
지역 음반 매니저 호래스의 소개로 완더스의 노래는 라디오 전파를 타게 되고 그들의 데뷰곡 "댓 씽 유 두"는 점차 전국적인 히트곡으로 급부상한다. 

원더스의 인기가 하루가 다르게 오르자 매니저 호래스(Phil Horace: 크리스 엘리스 분)는 그들을 당대 최고의 음반 회사인 플레이톤의 음반 제작자 화이트(Mr. White: 톰 행크스 분)에게 소개한다. 

화이트는 그들과 전속 계약을 맺고 그룹의 이름도 무의미한 음절의 조합이었던 완더스에서 '경이로움'이란 뜻의 '원더스'로 바꾼다. 

플레이톤의 전속 가수가 되어서 전국 순회공연에 오른 원더스의 "댓 씽 유 두"는 승승장구 빌보드 챠트 10위권에 진입한다.

원더스의 인기에 편승한 플레이톤 레코드사는 그들을 방송과 영화에도 출연시킴으로써 그들을 철저히 상업적으로 이용한다. 

갑작스런 성공으로 영웅주의에 빠진 지미와 레니(Lenny Haise: 스티브 잔 분)의 탈선으로 마침내 그룹은 해체되고, 가이는 인기라는 것이 물거품에 불과하다는 것을 실감하게 된다. 

그러나 순수성을 잃지 않고 늘 성실하고 열심이었던 가이에게만은 또 다른 기회가 주어지고 마침내 그는 사랑도 얻고 훌륭한 드럼머로도 성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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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를 소재로 부른 노래♬♪ [레드 핫 칠리 페퍼스 'Under the Bridge'/가사 해석]

Posted by HAPPYJINI
2018.05.22 22:13 Doogy N Jin's Music

오늘 소개할 노래는

레드 핫 칠리 페퍼스

(Red Hot Chili Peppers)의

'Under the Bridge'입니다.




레드 핫 칠리 페퍼스는 1983년 

미국 캘리포니아 주 로스엔젤레스에서

결성된 록 밴드입니다.

특유의 펑키한 사운드로 널리 

알려진 그룹입니다.

멤버 한 명, 한 명의 재능이 

굉장히 뛰어난 락 밴드입니다.

그런 만큼 파란만장한 스토리를 

갖고 있어요.

마약 문제로 사망한 멤버도 있고,

마약과 정신적인 충격으로

정신 병원에 입원한 멤버도 있습니다.


수 많은 유명 곡들이 많지만

오늘은 레드 핫 칠리 페퍼스의

'Under the Bridge'를 소개할게요.





LA를 소재로 부른 노래♬♪ [레드 핫 칠리 페퍼스  'Under the Bridge'/가사 해석]







Red Hot Chili Peppers-

'Under the Bridge'

Sometimes I feel
Like I don't have a partner
가끔씩 나한테는 
파트너(친구)가 없다고 느껴져

Sometimes I feel
Like my only friend
가끔씩 내 유일한 친구는

Is the city I live in
The city of angels
내가 살고 있는 도시,
LA밖에 없다고 느껴져

Lonely as I am
Together we cry
나만큼 외로워
우린 함께 울어
I drive on her streets
'Cause she's my companion
LA의 거리에서 운전해, 
LA가 나와 함께 하니까

I walk through her hills
'Cause she knows who I am
LA의 언덕에 올라
LA는 내가 누군지 아니까

She sees my good deeds
And she kisses me windy
LA는 내 선행을 알아보고 
바람으로 내게 키스해줘

I never worry
Now that is a lie
난 걱정 안해
그건 거짓말이지
I don't ever want to feel
Like I did that day
그 날의 기분을 느끼고 싶지 않아

Take me to the place I love
내가 사랑하는 장소로 나를 데려다 줘

Take me all the way
나를 데려가 줘

I don't ever want to feel
Like I did that day
그 날의 기분을 느끼고 싶지 않아

Take me to the place I love
내가 사랑하는 장소로 나를 데려다 줘

Take me all the way (yeah yeah)
나를 데려가 줘
It's hard to believe
That there's nobody out there
아무도 없다는 것이 믿기 어려워

It's hard to believe
That I'm all alone
내가 완전히 혼자라는 것이 믿기 어려워

At least I have her love
적어도 그녀의 사랑이 있어

The city she loves me
나를 사랑해 주는 도시

Lonely as I am
Together we cry
나만큼 외로워
우린 함께 울어
I don't ever want to feel
Like I did that day
그날의 기분을 느끼고 싶지 않아

Take me to the place I love
내가 사랑하는 장소로 나를 데려다 줘

Take me all the way
나를 데려가 줘

I don't ever want to feel
Like I did that day
그 날의 기분을 느끼고 싶지 않아

Take me to the place I love
내가 사랑하는 장소로 나를 데려다 줘

Take me all the way (yeah yeah)
나를 데려가 줘

Ooh no (no no yeah yeah)
Love me I say yeah yeah
날 사랑해줘
Under the bridge downtown
도시의 다리 밑에서

Is were I drew some blood
나는 피를 흘렸었지

Under the bridge downtown
도시의 다리 밑에서

I could not get enough
만족할 수 없었어

Under the bridge downtown
도시의 다리 밑에서

Forgot about my love
내 사랑을 잊었었고

Under the bridge downtown
도시의 다리 밑에서 

I gave my life away (yeah yeah)
내 인생을 보냈어

Ooh no (no no yeah yeah)
Here I stay yeah yeah
내가 있는 곳
Here I stay
내가 있는 곳




LA를 소재로 부른 노래♬♪ [레드 핫 칠리 페퍼스  'Under the Bridge'/가사 해석]2


'Under The Bridge'는 

레드 핫 칠리 페퍼스

(Red Hot Chili Peppers, 이하 RHCP)가

1991년 발표한 5번째 스튜디오 앨범

[Blood Sugar Sex Magik]에 수록 된 

곡입니다.

RHCP의 가사들을 보면

'Under the bridge' 말고도

LA와 캘리포니아를 소재로 한 

dani california, californication 등

노래들이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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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날 뇌리에 박혀버린 음악 [대 성당들의 시대★Le Temps des Cathedrales/불어 가사/번역]

Posted by HAPPYJINI
2018.05.22 00:01 Doogy N Jin's Music

어느날 뇌리에 박혀버린 음악이 있습니다.


뇌리에 박히고,가슴에 꽂힌 그 음악은 바로 뮤지컬 노트르담 드 파리의 대 성당들의 시대(Le Temps des Cathedrales)입니다. 처음 들었을 때의 그 강렬한 느낌을 항상 지울 수가 없습니다. 대 성당들의 시대는 많은 분들(가수)이 불렀어요. 또한 한국어 버전 부터 불어 버전 등 각자 다른 느낌을 갖고 있지만 부르는 사람 마다 각기 다른 매력이 있습니다. 노트르담 드 파리는 프랑스 대문호 빅토르 위고의 소설 '노트르담의 꼽추'를 원작으로 하는 뮤지컬입니다. 현재 세종문화회관에서 한국어 버전 10주년으로 노트르담 드 파리를 공연하고 있습니다. 캐스팅된 배우들이 모두 너무 멋집니다. 우리에게 많이 알려진 얼굴로는 콰지모도 역 중 한명이 가수 케이윌이고, 차지연 배우님이 에스메랄다를, 그랭구아르를 연기한 가수 정동하 배우님도출연하십니다.



어느 날 뇌리에 박혀버린 음악 [대 성당들의 시대★Le Temps des Cathedrales/불어 가사/번역]



노트르담드 파리에서 명곡인 '대 성당들의 시대'를 부르는 역할은 그랭구아르 역입니다.


부르는 가수 마다 각기 다른 매력을 갖고 있는 '대 성당들의 시대' 에요.

많은 '대 성당들의 시대'를 들어봤지만 여자 가수가 부른 것은 처음 들어봤습니다. 아이유가 부른 '대 성당들의 시대'는 너무 예쁜 음색으로 담담하게 부르는데 기대 이상이였습니다. 풍성한 감정과 기교있는 '대 성당의 시대'를 듣고 싶다면 정동하 버전을 추천합니다. 부드러우면서도 힘있는 저음의 목소리로는 전동석 버전이 좋습니다. 저의 개인적인 취향은 전동석과 아이유의 '대 성당들의 시대'가 좋습니다. 가수 정동하 버전도 좋지만, 처음 들었던 '대 성당들의 시대'가 전동석 버전이여서 그런지 뇌리에 많이 각인이 되었습니다. 마지막으로 불어 버전으로 부른 브로노 펠티에의 감미로움과 파워를  갖고 있는 ' 대 성당들의 시대'도 있습니다.




여러분은 어떤 '대 성당들의 시대'가 좋으세요?




대 성당들의 시대[아이유 버전]




대 성당들의 시대 [전동석 버전]






대성당들의 시대


아름다운 도시 파리
전능한 신의 시대
때는 1482년
욕망과 사랑의 이야기
우린 무명의 예술가
제각각의 작품으로
이야길 들려주려해
훗날의 당신에게

대 성당들의 시대가 찾아왔어 
이제 세상은 새로운 천년을 맞지
하늘끝에 닿고 싶은 인간은
유리와 돌위에 그들의 역사를 쓰지

돌 위엔 돌들이 쌓이고
하루 또 백년이 흐르고
사랑으로 세운 탑들은
더 높아져만 가는데
신들도 노래했지
수많은 사랑의 노래를
인류에게 더 나은 날을
약속하는 노래를


대 성당들의 시대가 찾아왔어 
이제 세상은 새로운 천년을 맞지
하늘끝에 닿고 싶은 인간은
유리와 돌위에 그들의 역사를 쓰지

대 성당들의 시대가 찾아왔어 
이제 세상은 새로운 천년을 맞지
하늘끝에 닿고 싶은 인간은
유리와 돌위에 그들의 역사를 쓰지

대 성당들의 시대가 무너지네
성문앞을 메운 이교도들의 무리
그들을 성안으로 들게 하라 
세상의 끝은 이미 예정되어 있지
그건 2000년 천년이라고






Le Temps des Cathédrales -

 Bruno Pelletier 브루노 펠티에 /불어 버전]



Le Temps des Cathédrales


C'est une histoire qui a pour lieu
Paris la belle en l'an de Dieu
Mil quatre cent quatre-vingt-deux
Histoire d'amour et de désir

Nous les artistes anonymes
De la sculpture ou de la rime
Tenterons de vous la transcrire
Pour les siècles à venir

Il est venu le temps des cathédrales
Le monde est entré
Dans un nouveau millénaire
L'homme a voulu monter vers les étoiles
Écrire son histoire
Dans le verre ou dans la pierre

Pierre après pierre, jour après jour
De siècle en siècle avec amour
Il a vu s'élever les tours
Qu'il avait bâties de ses mains

Les poètes et les troubadours
Ont chanté des chansons d'amour
Qui promettaient au genre humain
De meilleurs lendemains

Il est venu le temps des cathédrales
Le monde est entré
Dans un nouveau millénaire
L'homme a voulu monter vers les étoiles
Écrire son histoire
Dans le verre ou dans la pierre

Il est venu le temps des cathédrales
Le monde est entré
Dans un nouveau millénaire
L'homme a voulu monter vers les étoiles
Écrire son histoire
Dans le verre ou dans la pierre

Il est foutu le temps des cathédrales
La foule des barbares
Est aux portes de la ville
Laissez entrer ces païens, ces vandales
La fin de ce monde
Est prévue pour l'an deux mille
Est prévue pour l'an deux mille







◆ 노트르담 드 파리의 줄거리


이야기는 음유시인 그랭그와르의 시대에 대한 서곡으로 시작된다.  파리 노트르담 성당의 주교 프롤로는 우연히 춤추는 집시 여인 에스메랄다를 본 후, 그녀에 대한 정념과 종교 사이에서 갈등한다.  그는 성당의 종지기인 꼽추 콰지모도를 어릴 적 굶주림에서 구해내 키운 인물이기도 하고 노예처럼 부려온 인물이기도 하다.  콰지모도는 그런 그를 충직한 종처럼 따른다.  노트르담 성당 널찍한 광장에서 모여 사는 집시들 무리 속에, 우두머리 끌로팽과 아름다운 집시여인 에스메랄다가 있다. 노트르담 성당의 주교인 프롤로 역시 그녀에게  은밀한 연정을 품고 콰지모도에게 에스메랄다의 납치를 명한다.  그러나 콰지모도가 에스메랄다를 납치하려는 순간, 우연히 근방을 지나던 근위 대장 페뷔스가 그녀를 구해내게 되고 콰지모도는 체포된다. 페뷔스에게는 플뢰르 드 리스란 약혼녀가 있었지만, 에스메랄다에게 한눈에 반해 둘은 사랑에 빠진다. 이루어질 수 없는 욕망과 질투심에 눈이 먼 프롤로 주교는 에스메랄다를 만나러 가는 페뷔스를 미행하여 결국 그를 칼로 찌른다.  한편, 체포된 콰지모도는 바퀴 형틀에 묶여 고통을 당하고 갈증을 호소하지만, 그 누구도 그에게 손을 내밀지 않는다. 그의 주인 프롤로조차 그를 조롱하고 외면할 때, 에스메랄다가 나타나 그에게 물을 주고, 콰지모도는 그런 그녀를 연정어린 눈으로 바라본다. 다가설 수 없는 슬픈 사랑을 하는 콰지모도와 이룰 수 없는 사랑으로 
갈등하는 성직자 신분의 프롤로, 그리고 사랑하지만 결국은 사회적 위신과 신분 앞에서 그녀를 배신하는 근위대장 페뷔스, 그들의 내면적 갈등이 프랑스어 특유의 선율 위로 삼색 (三色) 의 사랑을 그린다. 페뷔스를 찌른 프롤로는 그 혐의를 에스메랄다에게 뒤집어 씌워 그녀를 감옥에 가두고, 끌로팽과 집시 무리들을 모두 잡아들인다. 에스메랄다가 어디 있는지 모르는 콰지모도는 노트르담의 종마저 치지 않은 채 슬픔에 빠져있고, 페뷔스는 마녀의 마법에 걸렸었다며 에스메랄다를 배신한다. 이러한 사실들을 모른 채 사랑을 위해 죽음을 택하는 에스메랄다. 그리고 죽음의 문턱에 있는 그녀를 구하기 위해 끌로팽과 집시 무리들을 탈옥시키는 콰지모도. 콰지모도는 에스메랄다를 노트르담 성당으로 피신시키고, 프롤로의 명을 받은 페뷔스와 그의 병사들은 그 무리를 공격한다. 그 와중에 에스메랄다를 지키려던 끌로팽이 죽고, 집시들은 모두 추방된다. 프롤로에게 잡혀 페뷔스에게 인도되는 에스메랄다.  에스메랄다가 교수형에 처해지는 동시에 프롤로 역시 콰지모도에게 죽음을 맞는다. 타오르는 불꽃 속에 희생되는 그녀를 구할 수 없었던 콰지모도... 그의 애절한 노래로 막이 내린다.



노트르담 드 파리의 가장 큰 매력은 대사 없이 이어지는 54곡의 노래와 음악이라 할 수 있습니다. 송스루 뮤지컬로 모든 대사를 오직 노래로만 진행하는 뮤지컬인 만큼 가수들의 노래 실력이 굉장히 중요한 뮤지컬입니다. 현재 노트르담 드 파리는 한국어 버전 10주년을 맞이하여 세종 문화 회관에서 공연하고 있습니다. 역대급 캐스팅으로 어느 배우의 공연을 보아도 모두 좋을 듯 합니다. 저도 한국에 있다면 직접 가서 보고 싶습니다. ^^ 항상 듣고 있으면 무엇인지 모르게 설레이고 강렬한 '대 성당들의 시대'는 저의 인생곡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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