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환경 세제: 2개의 글



[생활 정보/꿀팁]친환경 물질로 생활에 유용한 마법의 하얀 가루 베이킹 소다 활용법

Posted by HAPPYJINI
2018.05.20 22:57 Jin's Health

베이킹 소다는 원래 빵을 만들 때

사용하는 것으로 흔히들 알고 있습니다.


베이킹 소다는 약알칼리성 물질로 탈취,

중화, 발포, 연마 등 특징을 가집니다.

다양한 효과로 최근 가정집에서

각광을 받고 있습니다.

또 친환경 물질로 알려지면서 찾는 사람이 

더욱 늘고 있습니다.


생활 속에서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는

베이킹 소다의 활용법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생활 정보/꿀팁]친환경 물질로 생활에 유용한 마법의 하얀 가루 베이킹 소다 활용법


1.설거지 할 때 사용하면 기름기가 쏙 빠집니다.

기름기를 닦는데 효과적인 베이킹 소다는

거품이 적어 헹구기도 쉽습니다.


2.탄 냄비의 그을음 제거에도 좋습니다.

베이킹 소다를 탄 물에 탄 냄비를 담가둔 뒤

문지르면 쉽게 그을음이 제거됩니다.


3.도마에 벤 냄새를 없애줍니다.

도마에 벤 김치, 생선 냄새, 햇볓에

말려도 남아있다면 베이킹 소다를 

뿌려보세요.

이후 살살 문질러 닦아 냅니다.


4.세안시 스크럽 효과가 있습니다.

베이킹 소다를 탄 물에 세안을 하면

스크럽 효과가 있습니다.

또는 클렌징 폼에 베이킹 소다를 섞어

사용해도 됩니다.


5.양치할 때 사용하면 치아 미백에 

효과가 있습니다.

베이킹 소다를 치약과 함께 사용하면

연마작용을 해 이가 누렇게

변색되는 것도 막아줍니다.

또 입냄새에도 효과가 있습니다.


6.손 세정제 대신 사용할 수 있습니다.

베이킹 소다와 물을 3:1 비율로 섞어 

손에 바르고 가볍게 비빈 다음 헹굽니다.

세니타이저 대신 사용할 수 있습니다.


7.과일, 채소 세척에 사용하면 좋습니다.

베이킹 소다를 풀어놓은 물에

10분 정도 담궈두면

중금속이나 농약 성분이 빠집니다.


8.옷에 벤 얼룩을 뺄 때 이용합니다.

오염된 부분에 물에 개어 둔 베이킹 소다를

미리 바른 휘 세탁하면 깨끗해 집니다.


9.화초에 사용하면 진딧물을 없애는 

효과가 있습니다.

물에 베이킹 소다를 풀어 식물 

구석구석 골고루 뿌려줍니다.


10.벌레에 물렸을 때 진정제 역할을 합니다.

모기나 풀벌레 등에 물렸을 때

베이킹 소다 녹인 물을 바르면 

독의 산성을 중화시켜줍니다.

여름철 모기 물렸을 때 바르면 좋습니다.


11.신발장 악취 및 습기 제거에 좋습니다.

베이킹 소다를 면주머니에 담아

신발장에 놓으면 습기제거에 좋습니다.

또, 탈취 효과도 좋습니다.


12.암내, 발냄새 제거에도 좋습니다.

베이킹 소다 가루를 겨드랑이에

바르면 암내를 잡을 수 있습니다.

또 보송보송해 지는 느낌도 듭니다.

베이킹 소다를 따뜻한 물에 풀어서

발을 10분 정도 담그고 있다가

씻으면 발냄새를 잡는데도

도움이 됩니다.


13.머그잔에 얼룩 제거에 좋습니다.

커피, 녹차, 홍차 등으로 생긴 얼룩은

일반적인 설거지로는 잘 지워지지 않습니다.

물기가 있는 컵에 베이킹 소다를 뿌려준 뒤

수세미로 문질러주기만 하면 됩니다.



14.카페트 청소에 유용합니다.

평소 청소가 쉽지 않은 카페트는

청소를 잘하게 되지 않아 냄새는 물론

진드기도 많이 삽니다.

베이킹 소다를 카페트와 러그에 고르게 

뿌리고 잠시 뒤 청소기를 돌려 주면 좋습니다.


15.음식물 쓰레기에 뿌려두면 

악취가 나지 않습니다.

특히 여름철 조금만 시간이 지나도

음식물 쓰레기에는 악취가 진동합니다.

쓰레기가 생길 때 마다 매번 버리는 것이

가장 좋지만 번거롭습니다.

이럴 때는 하루에 2~3회 정도 베이킹 소다를

뿌리면 음식물 쓰레기 냄새를 잡을 수 있습니다.


16.칫솔 살균에 이용할 수 있습니다.

매일 양치질에 사용되는 칫솔.

따뜻한 물에 베이킹 소다를 녹인 휘

이 물에 칫솔을 30분 정도 담가 놓으면

살균되어 깨끗한 칫솔이 됩니다.


17.막힌 하수구를 뚫는데 도움을 줍니다.

베이킹 소다를 막힌 하수구에 뿌린 뒤

그 위에 식초를 반 컵 정도 부어줍니다.

이후 1시간 정도 후 뜨거운 물을 부어줍니다.



18.빨래할 때 세제와 함께 넣으면 좋습니다.

베이킹 소다가 세제의 작용을 돕습니다.

또 베이킹 소다 가루가 미처 헹궈지지 못한

가루 세제를 제거하며, 세탁 후

빨래의 뻣뻣함을 완화시켜줍니다.


19.베이킹 소다 가글은 구취 제거에 좋습니다.

유독 입냄새가 심한 사람들이 있습니다.

물과 베이킹소다를 1티스푼 섞은 뒤

가글을 하면 구취 제거에 좋습니다.


20.베이킹 소다로 반식욕 하면 좋습니다.

목욕을 할 때 입욕제로 소금 대신 

베이킹 소다를 넣어도 비슷한 효과를 

볼 수 있다고 합니다.


21.베이킹 소다는 제산제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복통, 속쓰림, 가슴 통증이 있을 때

물 한잔에 베이킹 소다 반스푼을 넣어

마시면 진정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22.베이킹 소다는 넣으면 

꽃병에 꽃을 오래 보관할 수 있습니다.

꽃병에 꽃을 꽂을 때도 베이킹 소다를 

아주 조금 (엄지와 검지로 약간만 집어서)

넣어주면 꽃이 더 오래간다고

합니다.

너무 많이 넣으면 역효과가 난다고 합니다.


23.베이킹 소다로 크레용으로 한 

낙서를 지울 수 있습니다.

벽에 낙서도 헝겊에 물과 베이킹 소다를 묻혀서

닦으면 지울 수 있습니다.


이 밖에도 더 다양한 활용법이 많습니다.

알면 알수록 신통방통한

친환경 물질의 베이킹 소다입니다.

눌러주시는 공감 () 은 큰 힘이 됩니다.

로그인하지 않으셔도 공감은 가능합니다.

감사합니다. ^_______^


이 포스트 공유하기

페이스북
트위터
구글+
네이버
밴드
카스

피부염으로 인한 후유증에서 제자리 찾아가기.[ARM & HAMMER]

Posted by HAPPYJINI
2018.01.25 03:45 Jin's Lifestyle

안녕하세요. 지니입니다.


2018년 새해가 시작된지 얼마 안된거 같은데


벌써 1월이 며칠 남지 않았어요.


오늘은 세제에 대해서 이야기하려 합니다.



2017년은 저에게 많은 일이 일어났어요.


그중 제일 큰 일이 


건강의 적신호였던거 같아요.


 작년은 제가 라스베가스로 이사온지 2년차 되는 해였어요.


가끔 여행왔을때는 알지 못했던 일들이


생활로 이어지니 몇몇 불편한 것들이 있었어요.


사막이다보니,


굉장히 건조합니다.


여행오면 호텔에 장시간 있다보니 몰랐어요.



근데 에어컨을 키지 않으면 살 수가 없어요.


그렇다고 키면, 춥습니다.


에어컨을 항상 켜고 사니 냉방병에 걸립니다.


그렇다고 또 안키면 덥고 숨이 막혀요.


밖에 나가서 조금만 걸으면 그 뜨거운 햇빛으로


쓰러질것만 같고.


덥고 뜨겁다보니, 숨이 막힙니다.


그러다보니 두통이 자주 왔어요.


애드빌을 참 많이 먹은거 같아요


근데 이게 적응 과정이래요.


다들 라스베가스에 이사오면 몇년을 이렇게 적응을 한다고 해요.


여튼 여러가지 몸에 안좋은 반응들이 많이 왔어요.


한두가지가 아니라서.생략할게요.


그중 저에게 아직도 흔적을 남기고 간 제일 큰 적신호가


있어요.


밑에 나올 사진이 다소 좀 징그러울 수 있으니, 


참고해주세요.




불과 3개월전


몸이 간지러웠어요.


건조해서 그런가보다 생각했씁니다.


바디 로션을 열심히 발라줬습니다.


그런데도 그 다음날도 간지러웠어요.


살짝 긁었습니다.


그리고 몇시간 후,


울긋 불긋하게 살짝씩 무언가가 올라옵니다.


하루가 다르게 퍼지기 시작했어요.


처음에는  정말 무서웠어요.


알로에도 발라보고


집에 있던 호주 수도 크림도 발라보고


그래도 하루가 지나고, 이틀이 지나도


나아지는게 아니라 점점 퍼졌어요.




피부염으로 인한 후유증에서 제자리 찾아가기.[ARM & HAMMER] 접촉성 피부염

사진은 편집해서 일부분만 올렸어요.






그런데도 병원은 안갔어요.


 제가 아프기 전에 친구는 알러지 때문에 병원갔는데


미국 병원 잘 몰라요.


가정 주치의다보니,


피부과 전문의가 아니여서 잘 모릅니다.


미국은 병원 한번 갈려면 정말 욕이 나와요. ^^;


미국에서 태어난 여기의 의료시스템에 적응된 분들은 


그러려니 하지만,


한국의 의료시스템을 이용해 본 사람은 


정말 미국의 의료 시스템은 최악이에요.


이 약도 처방해줬다..저약도 처방해줬다,


세상에 안들으면 다시 오래요.


알러지가 원래 그렇다고, 육안으로 봐도 정확하지가 않다고 말하네요.



피부염으로 인한 후유증에서 제자리 찾아가기.[ARM & HAMMER] 아비노 하이드로코르티손 연고 1%


한개 다 쓰고, 두개째쯤 쓸때 다 나았어요. 워낙 피부염의 면적이 커서 많이 사용했습니다.



그런데 지인분이 


하이드로코르티손 (Hydrocortisone) 성분이 들어있는 


연고를 발라보라고 해서,


처방전 없이도 살 수 있는


아비노에서 나온 1% 하이드로코르티손 크림을


월그린에서 샀어요.

어차피 이 연고가 스테로이드 성분이기 때문에


될수 있으면 나중에  부작용이 없도록


1% 로 구매해서 사용했어요.


다행히 아비노 anti itch 크림이 저에게 효과가 있었어요.


스테로이드 특성상 한달 사용은 넘지 말라고 해서


처음보다는 사용량을 점차 줄이면서

 
3주정도 바르고,


 바디 워시도 천연 비누로,


바디로션도 아비노나 바세린 로션으로 바꿨어요.


그때 저에게 바디 로션의 향 따위는 필요치 않았어요.



접촉성 피부염이였는데,


도대체  왜 제가 접촉성 피부염에 걸렸는지


모르겠어요.


화장품,바디제품, 세탁세제 등


무언가가 바뀌면 그럴 수 있다는데


바뀐게 하나도 없었어요.


조심스럽게 추측하자면


나의 몸이 바뀐거라는 결론을 내렸어요.


라스베가스 환경에서 살다보니,


나의 몸의 발란스가 어딘지 모르게 깨지고, 


무엇보다도 면역력이 떨어졌다는 결론을 내렸어요.



그거 아세요?


라스베가스가 미국에서 제일 수질이 안 좋습니다.


엘에이에 살때도 정수기를 썼지만,


라스베가스에서는 정수기를 쓸 수 가 없어요.


일반 정수기 필터가 라스베가스의 물을 감당을 못 합니다.


필터를 엄청 자주 갈아줘야 해요.


그래서 물 받아다가 먹습니다. ^^;


정수기 큰 물통 아시죠? 


 일주일에 3개 받아서 마시고, 가습기 틀고 합니다.



물론 호텔들은 대규모의 정수 시스템을 사용하고 있어서,


걱정 안하셔도 되요.



어렸을때 미드 CSI Las Vegas 편을 보면서


어느 미국남자가  집안에서 혼자 죽었는데,


알고 봤더니 전기가 끈겨서 였어요.



에어컨이 안나와서 더워서 죽었다고 하는 내용을 보며


이해가 가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현실은 그럴 수 있어요. 


작년 여름 옆 동네에서 그렇게 사망한 일도 실제로 있었어요.


라스베가스 날씨는 정말 대단합니다.


서론이 길었어요.


처음엔 바디 로션과 바디 워시등을 바꿨지만,


어느 정도 치료된 후에 바꾼게 


바로 세탁 세제에요.


우리 몸에 오랜시간 닿아 있는게 옷입니다.




피부염으로 인한 후유증에서 제자리 찾아가기.[ARM & HAMMER]3




오랫동안 액체 세제인 타이드를 사용했어요.


그러다가 친구가 캡슐형 타이드가 


편하다고 해서 갈아탔어요.


그냥 액체 세제는 아무래도 제가 헤프게 쓰는거 같고,


세제 너무 많이 써서 몸에 좋을거 없을거 같기도 해서 바꿨습니다.


무엇보다 캡슐형이 편해 보였습니다.


그렇게해서 타이드 캡슐형 잘 썼어요.


나쁘지 않았고 편리했어요.







피부염으로 인한 후유증에서 제자리 찾아가기.[ARM & HAMMER]4 아토피 피부에 좋은 세제



투명한 액체 타입이에요. 향이 없는 암 앤 해머로 구입했어요.



그런데 피부염에 걸리면서,


암 앤 해머의 액체형 세제로 바꿨어요. 


센스티브 스킨 타입으로요.


암 앤 해머를 선택한 이유가,


피부염 생겼을때 베이킹 소다로 반신욕을 했었어요.


효과가 어느 정도는 있었고,


암 앤 해머는 150년이 넘는 역사를 가지고 있는


환경을 생각하는 친환경 브랜드에요.


베이킹 소다로 유명해서 다들 아실거에요.


그래서 베이킹 소다를 세제로 


사용해도 된다는 팁을 보고,


암 앤 해머 액체형 세제를 구입하게 됐어요.



향이 없다보니, 


그래도 향긋한 빨래 냄새를 맡고 싶을때가 있어서


번갈아가면서 쓸려고


친환경 세제 그랩 그린 너겟형을 구매했어요.



피부염으로 인한 후유증에서 제자리 찾아가기.[ARM & HAMMER]5




적은 빨래에는 1개,  빨래량이 많을때는 2개를 사용하라고 하는데,


전 그냥 무조건 1개만 사용합니다.


피부염을 겪고나니, 세정력도 중요하지만


유기농의 합성 계면 활성제가 없는 


제품을 꼼꼼하게 따져 사용해야 할 듯 해요.


세탁 세제 그렇게 신경쓰면서 구매한 적 없는데


생각해보니, 


우리가 매일 입는 옷을 세탁하는 세제인데


엄청 중요하다는 생각이 이제서야 들었습니다.


직접 몸에 바르는 제품은 아니지만,


항상 피부에 닿아 있는 옷을 세탁하는 제품이다 보니


중요하다는걸 이번 경험으로 절실하게 


깨달았어요.





피부염으로 인한 후유증에서 제자리 찾아가기.[ARM & HAMMER]7


바운스 드라이시트도 향이 없는걸로 바꿨어요. 


이것도 빨래량에 따라 2장도 넣는데, 전 요즘 무조건 한장만 넣어요.




피부염을 겪으면서


몸도 마음도 너덜너덜 해졌었어요.


암 앤 해머 베이킹 소다로 만든


친환경 세제이니, 이제는 마음 놓고 빨래합니다.



아직도 몸에는 피부염이 휩쓸고 간 흔적이 남아있지만


다시 한번 건강의 중요성을 깨달았어요.


아프면 돈은 돈대로 들고, 


몸은 고생하고, 마음도 우울합니다.



제가 최종적으로 결론 내린거는


저의 면역력이 저하됐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래서 요즘 운동도 열심히하고


장 건강하라고 유산균도 챙겨먹고 합니다.



항상 건강 잘 챙기세요.


건강 챙기란 말은 정말  입아프게 백번을 말해도 


절대 넘치지  않는 말이란걸 느꼈어요.


정말 건강 잘 챙기세요.


운동도 하시고, 식사도 소식하시면서 자주 챙겨드세요.


그 어떤 것도 건강보다 중요한 것은  없습니다.



오늘 하루도 즐겁게 많이 웃으세요.


옷 따뜻하게 입으시고, 감기 조심하세요.




 눌러주시는 공감 () 은 큰힘이 됩니다.

로그인하지 않으셔도 공감은 가능합니다.

감사합니다. ^_______^



이 포스트 공유하기

페이스북
트위터
구글+
네이버
밴드
카스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