캘리포니아: 2개의 글



역시 날씨는 캘리포니아입니다.♡ LA 왔습니다.^^ [미국 일상]

Posted by HAPPYJINI
2018.03.11 01:28 California
안녕하세요.지니입니다.

라스베이거스를 출발한지 7시간만에

LA에 도착했습니다. ^^

역시 날씨는 캘리포니아입니다.♡ LA 왔습니다.^^ [미국 일상]

역시 날씨는 캘리포니아입니다.♡ LA 왔습니다.^^ [미국 일상]2

이상하게 평상시에는 안먹는데 엘에이 갈 때는 

젤리를 꼭 한봉지씩 먹게 됩니다. ^^

트래픽이 없으면 4시간 정도면 가는데,
오늘은 천천히 쉬엄 쉬엄 다른 볼 일도 
보면서 가서 친구집인 엘에이 
한인타운에 7시간만에 
도착했습니다.
라스베이거스는 햇볕이 장난이 아닙니다.
겨울도 선글라스 없이는 차타고 다니기 
힘든데, 여름에는  더욱 뜨겁고 덥습니다.

봄도없이 4월이면 더워지기 

시작하기 때문에
미리 여름 준비해야 합니다.
오늘은 더이상 미루지않고 
차 틴트를 하려고 합니다.

역시 날씨는 캘리포니아입니다.♡ LA 왔습니다.^^ [미국 일상]3

테스트 해보는데 세라믹 틴트가 열감이 하나도 안느껴지고 좋았습니다. ^^

역시 날씨는 캘리포니아입니다.♡ LA 왔습니다.^^ [미국 일상]4

굳이 캘리포니아까지 와서 할 필요는 

없는데 지인이하는 틴트샵입니다.

엄청 잘하고 친절합니다. ^^


아마존에서 600불에 파는 블랙 박스를 지인 찬스로 20만원대에 주문해서
미국으로 공수했습니다.

역시 날씨는 캘리포니아입니다.♡ LA 왔습니다.^^ [미국 일상]5

하지만 앞쪽은 인스톨했는데 

뒤에 카메라를 못달아서
틴트 샵에서 예쁘게 인스톨 해주셨어요.
선도 안보이고 깔끔해졌습니다.^^

역시 날씨는 캘리포니아입니다.♡ LA 왔습니다.^^ [미국 일상]7

저렴한 가격에 좋은 세라믹 틴트와

블랙 박스 인스톨까지 정말 좋습니다.

역시 날씨는 캘리포니아입니다.♡ LA 왔습니다.^^ [미국 일상]8

틴트 샵에서 예쁜 블루탱과 클라운피쉬도 키웁니다.
바다 물고기라 손이 엄청 많이 갑니다.
아~! 니모와 도리라고 말하면 더 잘 아시겠죠?
저도 이런 바다 물고기 탱크 집에 두고 싶습니다.♡..♡
이제 룰루랄라~~엘에이로 다시 출발합니다.^^

역시 날씨는 캘리포니아입니다.♡ LA 왔습니다.^^ [미국 일상]9

저 멀리 한글 간판이 보이는데
트래픽과 한글간판을 보니
엘에이에 온게 실감이 납니다.

런닝맨이라는 딜리버리 전문 업체입니다.

보통 $25~$30 주문하면 
프리 딜리버리입니다.
저 살때는 한인 택시들이 심부름하거나,
어떤 가게들은 배달직원을 써서 
프리 딜리버리를 했습니다.
요즘에는 이런 딜리버리 전문 업체가 생겨서 
가게들과 가맹점을 맺어서 대신 배달해 줍니다.
역시 편한 엘에이입니다.
트래픽만 없으면 다시 살아볼만 합니다.




역시 날씨는 캘리포니아입니다.♡ LA 왔습니다.^^ [미국 일상]10

부산 어묵, 엽떡,치킨 등 
너무나 맛있고 그리운 한국 음식들 천지입니다.

그러나 고를 시간도 없고
기다릴 힘도 없어서
일단은 중화요리를 주문했습니다.^^

역시 날씨는 캘리포니아입니다.♡ LA 왔습니다.^^ [미국 일상]11

짜장면에 콤비네이션 볶음밥과
내사랑 단무지와 흡입했습니다.
살짝 불어서 왔지만 오랜만의 짜장면 이기에 

그럼에도 맛있었습니다.
진흥각 짜장면도 맛있지만,
짜장면은 역시 신흥루입니다.
신흥루 짜장면은 맛도 좋고 잘 불지도 않습니다.
역시 엘에이입니다.
시골 산골에서 서울 상경한 기분입니다.^^
오늘은 무얼 먹을까요?
행복한 고민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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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운 캘리포니아 날씨 [캘리포니아 맛집/Schooner or Later]

Posted by HAPPYJINI
2018.01.24 00:29 California

안녕하세요. 지니입니다.


이틀전부터 본격적으로 라스베가스도 


추워지고 있어요.


겨울에는 춥고, 여름에는 뜨겁고,


이럴 때 마다 캘리포니아의 날씨가 그리워집니다.


두달 전에 다녀온 롱비치가 또 가고 싶어요.


11월말의 날씨였는데도,


하늘은 그림같이 푸르고


심지어 밖에 앉아 브런치를 먹기에도 


좋은 날씨였어요.


춥지도 덥지도 않은 환상적인 날씨였어요.




그리운 캘리포니아 날씨 [캘리포니아 맛집/Schooner or Later]



친구의 추천으로 간


롱비치의 Schooner or Later에요.


브런치 카페에요.


11월의 아침인데도 불구하고


많은 사람들이 테라스에 앉아 식사 중 이였어요.



그리운 캘리포니아 날씨 [캘리포니아 맛집/Schooner or Later] 롱비치



테라스에 앉아있으면 보이는 풍경이에요.


바로 옆에 요트 선착장이 있어요.


땡스기빙 같은 할리데이 때는 요트 선착장에서 


이벤트 같은걸 하는데, 그래서 그런 날에는 스쿠너 오얼 레이러는


자리가 없을 정도로 꽉 찼습니다.


 

그리운 캘리포니아 날씨 [캘리포니아 맛집/Schooner or Later] 3



제가 갔을때는 특별한 이벤트가 없을 때 였는데도,


사람들이 꽉 차 있었어요.


그렇다고 정신 없이 바쁜게 아니라, 웨이팅이 없는 정도 였어요.


그리운 캘리포니아 날씨 [캘리포니아 맛집/Schooner or Later]4






그리운 캘리포니아 날씨 [캘리포니아 맛집/Schooner or Later]5





그리운 캘리포니아 날씨 [캘리포니아 맛집/Schooner or Later]7



제가 좋아하는 클램차우더 스프와 


피쉬앤 칩스~


윤기가 좌르르~~ 맛있었어요. :))



그리운 캘리포니아 날씨 [캘리포니아 맛집/Schooner or Later]8



먹어본 피쉬앤 칩스 중에


세 손가락 안에 들어갔어요.


정말 맛있었어요.




그리운 캘리포니아 날씨 [캘리포니아 맛집/Schooner or Later]9



술 못마시는 친구는 커피와


술을 즐길 줄 아는 친구는 낮술과~


따뜻한 햇살, 살랑~살랑 부는 신선한 바람~


친구들과 편안하게 보낸 좋은 시간이였어요.


아~! 또 그리워요



그리운 캘리포니아 날씨 [캘리포니아 맛집/Schooner or Later]10



■ Schooner or Later



241 N Marina Dr  Long Beach, CA 90803


562.430.3495


월~금요일 6:30 AM ~ 3:00 PM


토,일요일 6:30 AM ~ 4:00 PM



리뷰와 자세한 정보를 보실 수 있어요. 


https://www.yelp.com/biz/schooner-or-later-long-beach



http://www.schoonerorlater.com/







그리운 캘리포니아 날씨 [캘리포니아 맛집/Schooner or Later]11




Schooner or Later 브런치 카페 근처에 있는


콘도(아파트)에요.


롱비치에서만 볼 수 있는 풍경일듯해요. 


아닌가여~! 비치 주변에는 요런 콘도 많을까요? ㅎㅎㅎ


암튼 저는 이런 콘도 처음 봤어요~~


콘도 안에 요트 선척장이 있어요~ 와우~~! :))


엄청 비싸겠죠~~!


캘리포니아는 정말 집값이 너무 비싸요~ 




그리운 캘리포니아 날씨 [캘리포니아 맛집/Schooner or Later]12




맛난거 먹고 수다 떨고, 


그리운 시간이에요~



모두모두 오늘 하루도 힘내시고,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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