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램차우더: 1개의 글



그리운 캘리포니아 날씨 [캘리포니아 맛집/Schooner or Later]

Posted by HAPPYJINI
2018.01.24 00:29 California

안녕하세요. 지니입니다.


이틀전부터 본격적으로 라스베가스도 


추워지고 있어요.


겨울에는 춥고, 여름에는 뜨겁고,


이럴 때 마다 캘리포니아의 날씨가 그리워집니다.


두달 전에 다녀온 롱비치가 또 가고 싶어요.


11월말의 날씨였는데도,


하늘은 그림같이 푸르고


심지어 밖에 앉아 브런치를 먹기에도 


좋은 날씨였어요.


춥지도 덥지도 않은 환상적인 날씨였어요.




그리운 캘리포니아 날씨 [캘리포니아 맛집/Schooner or Later]



친구의 추천으로 간


롱비치의 Schooner or Later에요.


브런치 카페에요.


11월의 아침인데도 불구하고


많은 사람들이 테라스에 앉아 식사 중 이였어요.



그리운 캘리포니아 날씨 [캘리포니아 맛집/Schooner or Later] 롱비치



테라스에 앉아있으면 보이는 풍경이에요.


바로 옆에 요트 선착장이 있어요.


땡스기빙 같은 할리데이 때는 요트 선착장에서 


이벤트 같은걸 하는데, 그래서 그런 날에는 스쿠너 오얼 레이러는


자리가 없을 정도로 꽉 찼습니다.


 

그리운 캘리포니아 날씨 [캘리포니아 맛집/Schooner or Later] 3



제가 갔을때는 특별한 이벤트가 없을 때 였는데도,


사람들이 꽉 차 있었어요.


그렇다고 정신 없이 바쁜게 아니라, 웨이팅이 없는 정도 였어요.


그리운 캘리포니아 날씨 [캘리포니아 맛집/Schooner or Later]4






그리운 캘리포니아 날씨 [캘리포니아 맛집/Schooner or Later]5





그리운 캘리포니아 날씨 [캘리포니아 맛집/Schooner or Later]7



제가 좋아하는 클램차우더 스프와 


피쉬앤 칩스~


윤기가 좌르르~~ 맛있었어요. :))



그리운 캘리포니아 날씨 [캘리포니아 맛집/Schooner or Later]8



먹어본 피쉬앤 칩스 중에


세 손가락 안에 들어갔어요.


정말 맛있었어요.




그리운 캘리포니아 날씨 [캘리포니아 맛집/Schooner or Later]9



술 못마시는 친구는 커피와


술을 즐길 줄 아는 친구는 낮술과~


따뜻한 햇살, 살랑~살랑 부는 신선한 바람~


친구들과 편안하게 보낸 좋은 시간이였어요.


아~! 또 그리워요



그리운 캘리포니아 날씨 [캘리포니아 맛집/Schooner or Later]10



■ Schooner or Later



241 N Marina Dr  Long Beach, CA 90803


562.430.3495


월~금요일 6:30 AM ~ 3:00 PM


토,일요일 6:30 AM ~ 4:00 PM



리뷰와 자세한 정보를 보실 수 있어요. 


https://www.yelp.com/biz/schooner-or-later-long-beach



http://www.schoonerorlater.com/







그리운 캘리포니아 날씨 [캘리포니아 맛집/Schooner or Later]11




Schooner or Later 브런치 카페 근처에 있는


콘도(아파트)에요.


롱비치에서만 볼 수 있는 풍경일듯해요. 


아닌가여~! 비치 주변에는 요런 콘도 많을까요? ㅎㅎㅎ


암튼 저는 이런 콘도 처음 봤어요~~


콘도 안에 요트 선척장이 있어요~ 와우~~! :))


엄청 비싸겠죠~~!


캘리포니아는 정말 집값이 너무 비싸요~ 




그리운 캘리포니아 날씨 [캘리포니아 맛집/Schooner or Later]12




맛난거 먹고 수다 떨고, 


그리운 시간이에요~



모두모두 오늘 하루도 힘내시고,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눌러주시는 공감 () 은 큰 힘이 됩니다

로그인하지 않으셔도 공감은 가능합니다~ :)

감사합니다 ^_______^



이 포스트 공유하기

페이스북
트위터
구글+
네이버
밴드
카스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