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ke mead: 2개의 글



메가트론의 비밀기지 후버댐을 다녀오다. [영화 트랜스포머 ㅣ 라스베가스 여행]

Posted by HAPPYJINI
2018.03.09 08:02 Las vegas

안녕하세요. 지니입니다.
작년 가을에 후버댐에 다녀왔습니다..


메가트론의 비밀기지 후버댐을 다녀오다. [영화 트랜스포머]



저희 동네 핸더슨에서 차로 40분 정도 거리에 있습니다.
라스베가스 스트립에서도 1시간 정도의 거리에 있습니다.

후버댐은 죽기전에 꼭 봐야 할 세계 역사 유적 '1001' 중의 하나입니다.


후버댐(Hoover Dam)은 네바다 주와 애리조나 주 
경계에 있는 댐입니다.


메가트론의 비밀기지 후버댐을 다녀오다. [영화 트랜스포머]2


메가트론의 비밀기지 후버댐을 다녀오다. [영화 트랜스포머]3



아치식과 중력식을 겸한 구조로 높이는 221m, 길이 411m 
발전용량은1,345㎿이며, 저수량은 336억㎥입니다.
수치로만 봐서는 감이 안오죠?
그저 상상할 수 없을 정도로 

많다라고 생각됩니다. ^^;



메가트론의 비밀기지 후버댐을 다녀오다. [영화 트랜스포머]4




1931년 착공하여 1935년에 완공되었습니다.
후버댐은 콜로라도 강의 범람을 막아
홍수를 조절하고 
그로인한 수자원을 저장해둬서 
갈수기에 사용할 적정한 물을 확보하기 
위해서 후버댐을 만들었습니다.
이 물은 실제로 캘리포니아에 사용하기도 하고,
라스베이거스에 레이크 미드(Lake Mead)라는 
인공호수를  만들기도 했습니다.






메가트론의 비밀기지 후버댐을 다녀오다. [영화 트랜스포머]5



메가트론의 비밀기지 후버댐을 다녀오다. [영화 트랜스포머]7


메가트론의 비밀기지 후버댐을 다녀오다. [영화 트랜스포머]8

(애리조나 3시 30분이면 네바다는 2시 30분입니다.)


메가트론의 비밀기지 후버댐을 다녀오다. [영화 트랜스포머]9


후버댐 중간에는 
네바다 주와 애리조나주의 시간 변경선인
경계선이 있습니다. 

이를 기준으로
1시간의 시간 차이가 발생합니다.


메가트론의 비밀기지 후버댐을 다녀오다. [영화 트랜스포머]10



후버댐의 높이가 어마어마해서
고소공포증이 있으신 분들은
아래를 내려다보면 정말 무섭습니다. ^^;
멋있지만..무섭기도 합니다.
근처만 가도 무섭습니다. ^^;



메가트론의 비밀기지 후버댐을 다녀오다. [영화 트랜스포머]11

(유료 주차장 말고도 무료 주차장이 있습니다. ^^)


여름을 제외한 라스베이거스 날씨의 특징인데요.
바람 불어서 날 흐린줄 알았는데,
나가면 살벌하게 햇볕이 뜨거워 
눈이 부십니다.
보기에는 햇볕이 쨍쨍해보이지만
햇볕도 세고 바람도 많이 붑니다.
높고 살벌하게 바람불고 무섭습니다.
조심하셔야 됩니다.



메가트론의 비밀기지 후버댐을 다녀오다. [영화 트랜스포머]12

[이미지 출처 : 영화 트랜스포머]


메가트론의 비밀기지 후버댐을 다녀오다. [영화 트랜스포머]13

[이미지 출처 : 영화 트랜스포머]


후버댐하면 영화 트랜스포머가 생각납니다.


메가트론의 비밀기지 후버댐을 다녀오다. [영화 트랜스포머]14

[이미지 출처 : 영화 트랜스포머]


영화 후반부쯤에

메가트론이 숨어있던 비밀기지로 

후버댐이 나왔었습니다.





메가트론의 비밀기지 후버댐을 다녀오다. [영화 트랜스포머]15

[이미지 출처 : 영화 트랜스포머]


영화속의 장소였던 그곳에
제가 서있으니 기분이 이상했습니다.

어딘가에서 메가트론이 

튀어나올거 같은 기분이였습니다.




알고보면 내 차도 나 없을때 변신하는거 아닐까 하는 

착각이 들었습니다. ^^;




웃기고 어이없는 상상을하며
후버댐에 잘 다녀왔던 기억이 납니다.
작년 가을에 다녀왔다고 벌써 조금 

가물가물 거립니다.
기회가 되서 다음에 또 방문하게 되면
후버댐과 레이크 미드에 대한 

포스팅 다시 올리겠습니다.
행복하고 신나는 주말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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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향저격~~ 꼬옥~ 살고 싶은 곳! [Lake Las Vegas/ 레이크 라스베가스/ 라스베이거스 여행]

Posted by HAPPYJINI
2018.01.20 01:55 Las vegas


안녕하세요. 지니입니다.



제가 지금은 라스베이거스에 살고 있지만,


엘에이에서 살때는 


라스베가스를 좋아하지 않았습니다.


라스베이거스 하면 도박이라는 단어만


떠오릅니다.


참 고리타분한 생각이였습니다.


어디든, 누구든,


보이는 한부분이 전부가 아닌데 말이죠.


그러고보니


내가 알고 있는 한가지 때문에


그 전부를 판단하는


아집과 독선으로


참 많은 실수를 저지르면서


살았어요.



그리고 


좋아하지 않은 이유가 


너무 건조한 날씨때문입니다.


라스베이거스에 놀러오면 


미치도록 바디 로션과 오일로


무장을 해야만 했습니다.


제 피부는 견뎌낼 수 없었습니다.




하지만


인간은 적응의 동물입니다.


전 지금  잘 살고 있습니다.  ^^


건조함은 피부 자체가


악건성이여서,


어디서든 겪는 그정도만큼의


건조함을 느끼면서  살아가고 있습니다.







취향저격~~ 꼬옥~ 살고 싶은 곳! [Lake Las Vegas/ 레이크 라스베가스/ 라스베이거스 여행]

레이크 라스베가스 닷컴에서 퍼온사진입니다.




이곳은 라스베이거스에 살면서


정말 살고 싶다는


진심 어린 마음을 느끼게 해준 곳입니다.


그곳은 


바로  Lake Las Vegas 입니다.


라스베이거스하면 라스베가스 스트립만 


생각하시는 분들도 많습니다.

저도 그랬습니다.



10년도 훨씬 전 라스베이거스의 


부동산 붐이 일었을 당시에


레이크 라스베가스 또한


가격이 많이 올랐습니다..


이동네가 언제 생겼는지는


저도 모르겠습니다.


라스베가스가 한참 부동산 붐으로 클때


생긴게 아닌가 하고 추측해봅니다.



원래는 여기도 카지노와 호텔,


거주자들이 어울러져 사는 그런 빌리지로


럭셔리하게 만들었습니다.


지금은 카지노는 없어지고,


하우스, 콘도들과 


힐튼호텔과 웨스틴 라스베가스만

있습니다.


부동산의 거품이 빠지면서 카지노가 없어진 듯 합니다.


지금은 다시 라스베가스가 또 뜨고 있어서


언젠가는 여기도 다시 오를듯 합니다.




취향저격~~ 꼬옥~ 살고 싶은 곳! [Lake Las Vegas/ 레이크 라스베가스/ 라스베이거스 여행]1 레이크 라스베가스 힐튼 리조트






처음 이 동네가 형성이 됐을때는


집값도 엄청났지만,


지금 투베드 콘도(아파트)정도는


30만불도 안되는걸로 알고 있습니다.


물론 아직도 비싼 하우스들도 있습니다.


그래도 한국이나 엘에이에 비하면 


엄청 저렴합니다.


한국도 부동산 가격이 지금은 엄청 비싸고


엘에이와  캘리포니아 전체가


부동산 가격이 비쌉니다.


레이크 라스베이거스의 매력은


빌리지가 형성되어 있습니다.



작은 마켓도 있고


레스토랑, 아기자기한 스토어들도 있어서


구경할 것도 많습니다.


유럽은 안가봤지만


마치 유럽의 어느 골목에 있는 듯한


느낌이 들어요.




취향저격~~ 꼬옥~ 살고 싶은 곳! [Lake Las Vegas/ 레이크 라스베가스/ 라스베이거스 여행]3


취향저격~~ 꼬옥~ 살고 싶은 곳! [Lake Las Vegas/ 레이크 라스베가스/ 라스베이거스 여행]4




레이크 라스베이거스 근처에 병원과 학교도 있습니다.


아이들도 뛰어놀고


너무 평화로워 보였습니다.




취향저격~~ 꼬옥~ 살고 싶은 곳! [Lake Las Vegas/ 레이크 라스베가스/ 라스베이거스 여행]6




골프코스가 있어서 골프 클럽도 있습니다.


레이크에서 하는 액티비티도 많아서


스포츠 클럽도 있습니다.


골프,스포츠 등빌리지 안에서 즐길 수 있습니다.



호수에서는 플라이보드, 패들보드,카약등도 즐길 수 있습니다.


꼭 클럽 가입 아니여도,


여행온 분들은 1회씩도 즐길 수 있습니다.




취향저격~~ 꼬옥~ 살고 싶은 곳! [Lake Las Vegas/ 레이크 라스베가스/ 라스베이거스 여행]7 액티비티




여행객들도 있지만,


이곳에 사는 듯한 편안한 복장의 사람들도 많았습니다.




취향저격~~ 꼬옥~ 살고 싶은 곳! [Lake Las Vegas/ 레이크 라스베가스/ 라스베이거스 여행]9




호수 앞 무대에서는


공연 준비중인듯한 모습입니다.


요트도 있어서,


행사나 모임이 있을때는


예약하면 130명까지 디너도 즐길 수 있습니다.


요트 뿐 아니라


작은 일렉트릭 보트도 있어서 


호수 주변을 구경 할 수도 있습니다.


사진에 모두 담을 수는 없지만,


빌리지 자체가 커서


아침에 자전거 타고 운동해도


좋을거 같습니다.

 

빌리지 안의 도로가 한적하고,


게이트 커뮤니티들이 많아서


안전합니다.



정말 레이크 라스베가스에


꼭 살아보고 싶습니다.


매일이 여행온듯한 기분일거 같아요. 


막상 살아보면


아무것도 안즐기면서 살 수도 있지만


그래도 언젠가는 한번 살아보고 싶은


욕심이 생깁니다.



언젠간 다가올 미래도 중요하지만


우리 오늘도 행복하게 웃으면서 살아요.


행복한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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