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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방인을 보니까 터키가 먹고 싶습니다. [미국 일상]

Posted by HAPPYJINI
2018.03.08 00:30 Jin's Lifestyle

안녕하세요. 지니입니다.


오히려 한국살때는 한국 프로그램을 

별로 시청하지 않았습니다.

그때는 오히려 미드를 즐겨봤었습니다.

요즘 즐겨보는 한국 프로 중에 이방인이 있습니다.

작년 추수감사절때 찍은 듯한 영상이 

지금 3월인데 방송되고 있습니다.

보면서 너무 재밌고

그러면서 갑자기 터키가 너무 먹고 싶었어요.



이방인을 보니까 터키가 먹고 싶습니다. [미국 일상]

[ 이미지 출처 : JTBC 이방인 ] 


 추수감사절(Thanksgiving Day)은

한 해의 수확과 신의 은총을 감사하며 기념하는

미국의 국경일입니다.



이방인을 보니까 터키가 먹고 싶습니다. [미국 일상]1

[ 이미지 출처 : JTBC 이방인 ] 




칠면조 고기와 펌킨 파이의 축제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두가지 모두 제가 너무 좋아하는 것들입니다.



이방인을 보니까 터키가 먹고 싶습니다. [미국 일상]2

[ 이미지 출처 : JTBC 이방인 ] 



이방인에 나온 서민정씨 처럼 

터키를 사서 오븐에 구우려면 

하루종일 걸려서 너무 힘들어요

땡스기빙 시즌이 되면 마켓에서 

반정도 요리된 걸 팔아요.

반정도 요리된 걸 사와서

오븐에 구워서 먹으면 편리합니다.



이방인을 보니까 터키가 먹고 싶습니다. [미국 일상]3



■ Marie Callender's


https://www.mariecallenders.com/



저희는 주로 마리 캘린더라는 레스토랑에

미리 주문했다가 

그날 아침에 픽업해 와서 오븐에 구워서 먹습니다.

많은 집들이 그렇게 합니다. ^^


저는 터키도 좋아하지만

마켓에서 사와서 먹는 블랙 햄을 정말 좋아합니다.

거기에 디저트로 마리 캘린더의 펌킨 파이를 정말 좋아합니다.

마리 캘린더가 맛있지만

 펌킨 파이는 왠만하면 다 맛있습니다.





이방인을 보니까 터키가 먹고 싶습니다. [미국 일상]4

[ 이미지 출처 : JTBC 이방인 ] 



서민정과 안쌤의 칠면조 커스튬은 정말 

너무 재밌고 귀여웠습니다.

이렇게 커스튬하면

정말 기억에 남을 듯 합니다. 


작년에는 엘에이 친구네집에 모여서

같이 추수 감사절을 보냈습니다.



이방인을 보니까 터키가 먹고 싶습니다. [미국 일상]5



너무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지금 생각해도 또 먹고 싶다는 생각이 듭니다.



이방인을 보니까 터키가 먹고 싶습니다. [미국 일상]7




이방인을 보고 터키는 너무 먹고 싶은데,

저거 사와도 둘이 먹으려면 너무 많습니다.

만들기도 힘듭니다.


조금 있으면 부활절이니

부활절 기다렸다가 마리 캘린더에서 주문해서

먹어야겠습니다.


아쉬운대로 마켓에서 펌킨 파이 사다가 먹었습니다.




이방인을 보니까 터키가 먹고 싶습니다. [미국 일상]8



펌킨 파이는 마켓에서 사먹어도 맛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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