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wonders: 1개의 글



톰 행크스 감독의 댓 싱 유 두[That thing you do/영화 음악/리브 타일러/가사 번역]

Posted by HAPPYJINI
2018.05.28 02:17 Doogy N Jin's Music


1996년에 개봉한 영화 댓 싱 유 두

[That thing you do]를 기억하세요?


톰 행크스 감독의 톰 행크스가 나오고 

우리에게 많이 익숙한 

배우 리브 타일러와 샤를리즈 테론이 

나온 영화에요.


영화 댓 싱 유 두의 음악을 아세요?


영화를 보지 못한 사람이라도 

한번은 들어봤을 노래가 

영화 곳곳에 흘러 나옵니다.

순수하게 음악이 좋아서 

열정적으로 노래한 젊은 밴드가 

미국 최고의 슈퍼스타가 되기까지의 

과정을 담은 영화입니다. 


1964년 한 곡의 히트곡을 남기고 사라진 

'The Wonders'라는 그룹을 모티브로 

했다 합니다.









The Wonders-

That thing you do


I never thought my life would end up quite this way

난 내 인생이 이렇게 끝날 줄은 몰랐어.


Sometimes it's hard to figure out what I should say

어떨 때는 내가 무슨 말을 해야 하는지 잘 모르겠어.


I've try too long to mend this broken heart

난 이 상처받은 마음을 치유하느라 너무 오랫동안 노력했어.


I need you

네가 필요해


That thing you do

네가 하는 행동

 

When we're apart I find it very hard to smile

우리가 떨어져있으면 웃을 수가 없다는 걸 알게 됐어.


You know the other girls had never been my style

다른 여자들은 눈에 들어오지도 않았어.


Well There's a feeling that I get when I'm with you

너와 함께 있을 때만의 느낌이 있어.


I need you

네가 필요해


That thing you do

네가 하는 행동

 

I could search around the world only to find

난 세계 일주를 할 수도 있어


The only thing I need is you, right by my side

널 찾기 위해, 나의 곁에

 

There's a feeling that I get when I'm with you

너와 함께 있을 때만의 느낌이 있어


Oh woe woe

오 워 워


That thing you do

네가 하는 행동

 

I could search around the world, only to find

난 세계 일주를 할 수도 있어


The only thing I need is you, right by my side

널 찾기 위해, 나의 곁에

 

I never thought my life would end up quite this way

난 내 인생이 이렇게 끝날 줄은 몰랐어


Sometimes it's hard to figure out what I should say

어떨 때는 내가 무슨 말을 해야 하는지 잘 모르겠어


I've tried too long to mend this broken heart

난 이 상처받은 마음을 치유하느라 너무 오랫동안 노력했어


I need you

네가 필요해


That thing you do

네가 하는 행동


Ohhhh I need you

오오오 네가 필요해


That thing you do

네가 하는 행동 






톰 행크스 감독의 댓 싱 유 두[That thing you do/영화 음악/리브 타일러/가사 번역]



◆영화 줄거리 [네이버 참고]


가이 패터슨(Guy Patterson: 톰 에버렛 스콧)은 낮에는 아버지의 가전 제품 가게에서 일을 돕고 있지만 밤에는 드럼 연습에 몰두한다. 

열심히 드럼 연주 연습을 해오던 가이에게 뜻밖의 기회가 찾아온다. 

아마추어 음악인들의 음악 경연대회에 나가려던 지미(James 'Jimmy' Mattingly II: 조나단 스캐치)의 밴드가 갑자기 드럼머가 사고를 당하게 되자 가이에게 하룻밤만 연주를 부탁한다. 

지미의 자작곡 "댓 씽 유 두"로 대회에 참가한 그룹 '완더스'는 음악의 분위기를 경쾌하게 살린 가이의 천부적인 감각 연주로 우승을 차지하여 하루 아침에 필라델피아를 대표하는 신세대 록그룹으로 떠오른다.
지역 음반 매니저 호래스의 소개로 완더스의 노래는 라디오 전파를 타게 되고 그들의 데뷰곡 "댓 씽 유 두"는 점차 전국적인 히트곡으로 급부상한다. 

원더스의 인기가 하루가 다르게 오르자 매니저 호래스(Phil Horace: 크리스 엘리스 분)는 그들을 당대 최고의 음반 회사인 플레이톤의 음반 제작자 화이트(Mr. White: 톰 행크스 분)에게 소개한다. 

화이트는 그들과 전속 계약을 맺고 그룹의 이름도 무의미한 음절의 조합이었던 완더스에서 '경이로움'이란 뜻의 '원더스'로 바꾼다. 

플레이톤의 전속 가수가 되어서 전국 순회공연에 오른 원더스의 "댓 씽 유 두"는 승승장구 빌보드 챠트 10위권에 진입한다.

원더스의 인기에 편승한 플레이톤 레코드사는 그들을 방송과 영화에도 출연시킴으로써 그들을 철저히 상업적으로 이용한다. 

갑작스런 성공으로 영웅주의에 빠진 지미와 레니(Lenny Haise: 스티브 잔 분)의 탈선으로 마침내 그룹은 해체되고, 가이는 인기라는 것이 물거품에 불과하다는 것을 실감하게 된다. 

그러나 순수성을 잃지 않고 늘 성실하고 열심이었던 가이에게만은 또 다른 기회가 주어지고 마침내 그는 사랑도 얻고 훌륭한 드럼머로도 성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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